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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가는길....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사이비...절대금물...
주일날마다 예배 드리구 싶어서요..
청년회 활동 잘 되어있는곳이 좋을듯하구요..
여기는 이수역 8번출구 입니다.
1. 홈페이지
'09.8.28 6:48 PM (115.21.xxx.120)가 왠만하면 다 되있어요 인터넷 검색하셔서 설교말씀도 들어보고 괜찮으면
그러다 새벽기도,수요예배, 철야예배 가보시고 정해보세요. 그냥 추천가지고는 신앙관들이
조금씩은 달라서리. 저희 경기로 이사와서 그렇게 교회정했는데 만족합니다.
직접적인 도움이 안돼서 좀 그러네요2. 역삼동
'09.8.28 8:26 PM (113.10.xxx.233)충현교회다녀요...
3. 서빙고동에
'09.8.28 9:00 PM (61.109.xxx.204)온누리교회도 권해드립니다.
4. 강남역
'09.8.28 11:17 PM (218.152.xxx.105)사랑의교회 권해드려요-
5. 사랑의교회
'09.8.29 1:34 AM (211.117.xxx.35)조선일보 폐간 운동에 동참하시는 분이시라면 가시지 않는게 좋으세요. 목사님이 조선일보 구독자라서 그와 딱 맞는 사회관으로 설교하세요. 설교중에 영어 엄청나게 남발하시고 영어로 찬양도 많이 하세요(그럼으로써 세계를 품을 수 있다나 뭐라나...). 정치적인 발언도 좀 하시고(그게 친 한나라입니다.) 애국자인척 하시는데 뉴라이트 교과서 지원하시고(이해가 안되는 부분).
하지만 조선일보 구독자라면 편안하실겁니다. 청년부 활동은 매우 활성화 되어있고 교회 지원이 든든해서 좋을것 같네요.6. ..
'09.8.29 9:12 AM (116.34.xxx.59)윗님 영어로 찬양을 많이 하는건 담임목사님이 미국에서 사셨떤 이민자이기떄문입니다.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였으니까요 .
몇년전 한국으로 오시면서 미국 시민권 다 버리시고 오신거거든요.
단순히 설교하다 갑자기 영어 남발하는거랑 (사촌언니도 이민자라서
갑자기 한국말 단어가 떠오르지않아 영어쓸때 많어요)
영어찬양 많이하는걸로 비난하는건 좀 우습네요. 목사님은 영어찬양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좀 어색하고 본뜻이 잘 안느껴지신다 그런말씀은 몇번 하신적있는데
이민친척이 많은 우리는 십분 이해가요. 사촌언니가 한국와서 젤 이상한게
한국티비 외화에 더빙된거보면서 왜 외국사람이 한국말해? 너무 이상해~ 했던게 왜 이상한지
몰랐었다는 지금은 왜 이상한지 알겠어요7. 전병욱
'09.8.29 9:36 AM (218.145.xxx.85)목사님..삼일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