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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sos에 나왔던 과자만 먹는 성우 근황이 불현듯 궁금하네요?

궁금...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09-08-28 11:38:20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근황 좀 부탁드려요.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제 평생 정말 그렇게까지 분노하고 입밖으로 욕을 내뱉은 적이 없는것 같아요.

성우 작은엄마.....세상에 악마가 있다면 그 사람일거예요...



IP : 110.12.xxx.1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28 11:44 AM (61.81.xxx.39)

    자세히 얘기 좀 해주세요
    뭔 내용이였나요 못봤는데...

  • 2. 저도 생각나요
    '09.8.28 11:48 AM (121.134.xxx.233)

    저럴거면 차라리 고아원에 보내 버리지 뭐하러 데리고 있을까
    했었는데 그나마도 데리고 있었던건 애앞으로 나오는 보조금인가?
    그걸 받으려고 했던거였던 그거 말씀이시죠?
    잘 살고 있어야 할텐데...

  • 3. 궁금...
    '09.8.28 11:56 AM (110.12.xxx.169)

    예 맞아요. 고아원에 절대로 보낼수 없는 이유가 있었지요. 형이 사고때 나왔던 사망보험금1억5천만원과 정부보조비 50만원인가를 포기할수가 없었겠지요. 명의도 다 남편과 자기아들 앞으로 바꿔놓았다던데...

  • 4. .....
    '09.8.28 11:57 AM (125.146.xxx.136)

    아이앞에 유산 가로 챌려고 아이에게 밥은 안주고 사탕 같은걸로 끼니 떼우게 했던 사건 아니었나요?
    당요나 합병증으로 빨리 죽이려던것으로 기억 하는데.....

  • 5. 궁금...
    '09.8.28 12:14 PM (110.12.xxx.169)

    간략히 쓴다면 아이가 세살쯤 엄마는 암으로 아빠는 사고로 돌아가셔서 작은아빠집에서 양육되었는데,
    아이에게 밥을 한번도 주지않고 과자와 사탕만 줘서 비만이지만
    항상 배고파하고 씻지도못하게하고 겨울에도 맨발에 얇은옷만 입고 다니게 해서
    정상적인 아이를 세상과 격리시키게 만들었지요.
    밤에 불도 못켜게하고 지들은 한쪽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아이는 땅바닥에 딸기담는 씻지않는 빨간 대야에 사탕4알인가 주던데....특히나 씻지못하게하고 갈아입을 옷도 없게하니 그집 아이들도 더럽다고 거지보듯 무시하고.....
    조기아래 인신매매글도 봤는데, 멀쩡한 사람 바보만드는 것 아무것도 아니네요.
    멀쩡한 아이를 저렇게까지 무력하게 만들어버려 나중에 성인이 되도 아이가 아무런 대응을
    못하게 만들려고하는것 같아 너무 분노했답니다. 잘 살고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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