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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수 조언 부탁드려요

영유 조회수 : 309
작성일 : 2009-08-28 00:48:57
고민을 하다가 정말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남편의 주식투자 실패로 잘다니던 영어 학원 그만두고 그냥저냥 영어 학원으로 옮겼는데 -저렴한곳-
지금에와서 보니 영어 유치원 출신 반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실력이 많이 떨어진걸 느낍니다-영유출신
다른 재산은 없구요 -남편이 거의 말아먹구-집이 그나마 요지에 있어서 11억입니다33평이구요
집에 목숨거는 스탈은 아니라 여차할때 옮겨도 된다는 생각인데요.아이 데리고 미국 가고 싶은데..
집 담보 대출 받아서 라도 가고 싶은데 그게 현명한건지 -2년만 다녀와도 정말 틀리다고 하더군요아님 집을 안고 살아야할지..속물 취급하지 마시구  조언 부탁드릴게요..
IP : 115.140.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09.8.28 12:56 AM (115.136.xxx.157)

    몇 살인지....좀 더 크면 가세요.
    아이 교육에 점점 더 돈이 필요하게 돼요.
    지금 아끼시는 게 어떤지요?

  • 2. ...
    '09.8.28 12:59 AM (124.111.xxx.37)

    2년의 영어연수로 원하는 게 뭔지를 확실하게 정하세요.

    만약 아이를 어릴 적부터 미국에서 유학시켜 미국 대학 보낼 거 아니라면...
    그저 우리나라에서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 보내는 게 목적이라면...
    지금 나이에서 하는 영어 연수 무의미합니다.
    어린 시절에 영어 몇 마디 잘 하는 것과
    수능 잘 봐서 대학 잘 가는 것과는 관련성이 거의 없다는 뜻이예요.

    지금 2년 미국에 가서 영어 배워오면 발음 좋아질 것이고
    영어에 대한 거부감같은 것은 없겠지만...
    그 수준 유지하려면 이 곳에 돌아온 후에도 계속해서 엄청나게 투자해야 합니다.
    아이가 미국에서 배운 영어는 초등 저학년 영어일 테니까요...

    2년 다녀와서 정말 다른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려면
    우리나라에서는 더이상 배울 것도 할 것도 없을 때 다녀와야 그런 효과를 봅니다.

  • 3. 영유
    '09.8.28 1:04 AM (115.140.xxx.3)

    지금 3학년이구요 몇학원 레벨 테스트 받고 급좌절입니다 요새 아이들 넘 잘하네요..

  • 4. ...
    '09.8.28 1:19 AM (124.111.xxx.37)

    학원 레벨테스트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제 주변에 아발론 몇 년씩 다니고 높은 레벨인데도 학교 내신시험 7-80점대 수두룩합니다.
    올해부터 많은 학교의 내신시험 경향이 바뀌어서
    중간, 기말고사 후에 어머님들 패닉이 장난아니었지요.
    학교내신은 우습게 알았는데 다른 과목도 아닌 영어가 7-80점대니 말이예요.

    학교내신 시험이 영어에 대한 절대평가기준은 아니겠지만...
    영어를 잘 한다는게 어느 학원 무슨 레벨이다는 아니라는 겁니다.

    높은 레벨이라고 어려운 책 끼고 학원 왔다갔다 하지만
    막상 읽고 해석해 보라고 하면 주어, 동사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경우 허다하거든요.

  • 5. **
    '09.8.28 7:42 AM (221.140.xxx.157)

    3학년 크게 효과 못봐요..적어도 5학년은 되야되요

  • 6. 3학년이
    '09.8.29 12:24 AM (220.117.xxx.153)

    일산으로 ㅆ는 영어가 대단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걸 집 까지 담보로 대출받고 갈 이유가 없죠,,
    그리고 아발론,,우리동네에선 잘하는 애들 안 가던데요,,
    게다가 학원레벨과 내신영어는 다른 차원입니다.
    영어학원은 나는 놈위에 로켓탄 놈 있는 곳입니다,
    초3에 좌절해서 어쩌시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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