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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완전 강추 별 백만개네요

추억만이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09-08-28 00:02:29

올해 최고의 영화

그냥 압도적인 영화

배우 연기 하나도 흠잡을데 없고

가슴이 뭉클 뭉클

별 백만개는 줘야하는 작품이네요

보는내내 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완전 추천요
IP : 118.36.xxx.18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8.28 12:13 AM (115.143.xxx.210)

    인도영화가 아주 부흥기를 맞는 모양이예요. 인도 펀드를 좀 살까나? ㅋㅋ

  • 2. 언뜻보니
    '09.8.28 12:21 AM (112.164.xxx.22)

    헬렌 켈러 이야기 같던데요 .. 영화 소개해주는 프로에서 자세히 다뤄주더군요. 어린연기자 연기가 훌륭해 보이던데요..

  • 3. 추억만이
    '09.8.28 12:28 AM (118.36.xxx.185)

    헬렌켈러는 아니고 동일하게 못보고 못듣는 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아역배우 연기가 후덜덜 합니다.

  • 4. 롤리팝
    '09.8.28 12:37 AM (123.214.xxx.176)

    예고편만봐선
    너무나 가난한 대부분의 사람들관 동떨어진 호화판 부유층의
    미국영화 흉내내기같아서 영 안 땡기던데
    괜찮은가요?

  • 5. 보면서
    '09.8.28 12:39 AM (125.178.xxx.192)

    어찌나 울었던지..
    아름다운 영화 입니다.

    살짝 헬렌켈러 영화 카피한거지요.
    그래도 감동입니다

    연기력들 끝내주구요.

  • 6. ..
    '09.8.28 12:48 AM (114.200.xxx.47)

    추천 백만개라니 저도 꼭 봐야겠네요...

  • 7. 음..
    '09.8.28 1:03 AM (112.144.xxx.43)

    어둠의 경로로 보았는데...교훈은 있는집 자식으로 태어나라ㅠㅠ
    저는 감동보다는 보는내내 오글오글해서...
    아역배우 연기는 거의 접신수준인데 너무 감동을 강요하는듯해서
    저는 보는내내 힘들었어요.

  • 8. ..
    '09.8.28 1:08 AM (124.5.xxx.110)

    태클은 아니구요^^
    전 이상하게 감동을 끌어내려고 하는 영화에 두드러기가 나요
    다큐, 역사소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성향때문일까요?
    전 오펀-천사의 비밀이 무지하게 땡기던데
    보신분 계실지..

  • 9. 지난해에
    '09.8.28 1:26 AM (119.64.xxx.143)

    지인이 감동적인 영화라며 애들이랑 보라고 파일 넘겨줬는데 봐야지 봐야지 하다 잊어버렸어요.
    추억님글 보니 생각이 나네요.
    주말에 가족들 오순도순 모여 감상해야겠네요^^*

  • 10. 오호
    '09.8.28 1:35 AM (121.166.xxx.21)

    그래요~~~~

  • 11. ..
    '09.8.28 2:26 AM (112.171.xxx.78)

    잉?? 저랑 신랑은 보는 내내 헬렌켈러 카피+왕오버 때문에 엄청 짜증났었는데요..
    (올초에 다운받아 봤어요.. 이번에 개봉하는것 보고...누가 볼까 생각하며 막 웃었는데.. 흠.. 사람마다 틀리군요..)

  • 12.
    '09.8.28 5:55 AM (125.181.xxx.215)

    <아이엠샘> 이것도..아역주연에 보는 사람에 따라서 감동적이다/작위적이라서 짜증난다.. 이렇게 갈린 영화인데 .. 아이엠샘 생각나네요. 저는 작위적이라 짜증난쪽이라..

  • 13. ㅇㅇㅇ
    '09.8.28 7:29 AM (116.127.xxx.6)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꼭 봐야겠네요...

  • 14. 깜장이 집사
    '09.8.28 8:23 AM (110.8.xxx.104)

    어제 정동씨네마에서 보고 왔어요.
    전 뭐 눈물 나는 영화는 아니였구요. 그래도 감동적이었어요.
    간만에 인도영화봐서 기분은 참 좋았는데요. 제가 원하던 그 인도영화는 아니였다는.
    인도영화는 중간에 춤 좀 추고 노래도 불러줘야 제맛인데 말입니다. ㅋㅋ

    아이도 그렇고 어른 역할의 미셸도 연기 좋았어요. 사하이 티도 좋았구요. ^^

  • 15. 저만..
    '09.8.28 9:18 AM (58.127.xxx.182)

    예전 어릴때 헬렌켈러와 애니셜리반 다룬 영화를 정말 감동적이게 봐서 그럴까요?
    전 블랙 보면서 눈물도 흘리고..좋은 작품이라 생각 했지만..
    그래도 2%정도 빠진 감동이라 생각했어요...

  • 16. 오펀
    '09.8.28 11:35 AM (218.236.xxx.36)

    봤어요.. 너무 미드에 단련되서인지.. 그 반전이란게.. 머..-_-;;;글케 와~하지 않더라고요. 스토리 자체는 흥미롭고요.. 근데 그 주인공의 동기가...좀.. 등장인물과의 관계에서 대강 결과가 그려지더라고요. 미드를 너무 많이 본게야.ㅠㅠ

  • 17. 유리가면
    '09.8.28 11:39 AM (203.234.xxx.3)

    그거 예고편만 봤는데, 유리가면 에피소드 그대로이던뎁쇼? 그래서 흥미가 없어졌다는...

    40대 정도면 유리가면 아실거에요. 마야의 연극 열정을 담은.. 나온지 30년도 넘은 만화인데
    아이가 인형 찾는 거, 물을 맞으면서 처음으로 단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된다는 거, 식탁에서 숟가락으로 밥먹어야 한다고 선생이랑 몸싸움 벌이는 거..

    그거 다 30년 넘은 유리가면 만화에 그대로 있답니다.

  • 18. 블랙..
    '09.8.28 1:47 PM (124.50.xxx.24)

    미라클 워커 카피더군요
    유리가면도 헬렌켈러 연극하는 부분은 대부분의 디테일까지
    미라클워커를 그대로 카피한거에요
    블랙 앞부분 영화소개프로에서 봤는데 아역연기까지 미라클 워커랑
    똑같던데..블랙 아역이 좀 많이 오버하는것 처럼 보였어요

  • 19. 블랙..
    '09.8.28 1:52 PM (124.50.xxx.24)

    더 미라클 워커는 헬렌켈러 자서전을 가장 충실하고 완성도있게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 1962년작 영화구요

  • 20. 글쿤요
    '09.8.28 2:37 PM (125.188.xxx.27)

    아...그렇군요..
    그럼 ..넘어가야겠네요..

  • 21. *
    '09.8.28 5:05 PM (96.49.xxx.112)

    한국에서 개봉했나봐요,
    저는 남편과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서 몇 달 전에 봤는데요
    too much...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토리 자체는 감동적일 수 있겠지만
    연기나 연출이 감동을 강요하는 것 같아서 저 역시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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