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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영혼과 접신 시도했다고 하는데...
배후세력이 있고 이혼후 너무 힘드었다고..
무덤속도 답답하다고 하네요..
애들이 얼마나 보고 싶을까요..
저도 너무 그립고 슾프네요..ㅠ.ㅠ.
1. 진짜라면
'09.8.28 12:10 AM (220.117.xxx.153)전에도 티비나와서 이혼 후회한다고,,자기가 연예계생활을 오래하고 집에서 가장이어서 대잡받을줄만 알았지 누굴 위해줄줄 몰랐다고,,남자가 굉장히 피곤했을거라 그러는데 보기가 안타깝더라구요,,
근데 조성민씨는 재혼은 해버리고 ㅠㅠ
진짜로 불쌍한 사람이에요,,,애들 다 잘컸으면 좋겠어요2. 안쓰러워요.
'09.8.28 12:28 AM (218.156.xxx.229)....
3. ...
'09.8.28 12:55 AM (121.161.xxx.110)요즘은 3류 찌라시들이 언론을 자처하며 날뛰는게 문제네요.
이런 걸 기사라고 쓰다니... 에효...
최진실이 너무 불쌍하군요. 죽은 후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4. ..
'09.8.28 1:12 AM (124.5.xxx.110)진짜라면님 댓글 읽으니 너무 슬프네요
조성민이 후회할만큼 좋은 사람이 아닌데..최진실씨가 아이들 아빠이니 내가 좀 참을껄..하는 생각을 했었나봐요
기자들 앞에 끌어내 유골함 전해주고 우는 최진실 어머니 사진 찍게하는 미친 경찰이나
저 미친 인간이나
미친인간이 하는 소리 마구 전해주는 미친 언론이나..
정말 최진실 너무 안됐어요..동정하는것 같아 불쌍하다는 말 안하고 싶은데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아이들이 상처받지않고 밝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5. pp>
'09.8.28 3:30 AM (211.201.xxx.184)최진실씨는 조씨와의 이혼을 후회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작년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재미있게 보면서 관심이 생겨 최진실씨 방송이나 인터뷰기사를 찾아보곤 했는데 그렇게 말한 적 없었습니다. 다만 자신이 이혼한 가정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또 그런 가정환경을 자식들에게 물려줘야해서 많이 미안해 했지요.
6. 편히쉬게해줬으면
'09.8.28 7:02 AM (119.70.xxx.20)7. 참내
'09.8.28 11:22 AM (222.236.xxx.108)진짜 이걸 쓴기자도웃기네요.. 에휴 어찌이리 가슴아픈일이있을까요. 살아서도 죽어서도 편히쉬질못하니..
8. 이혼을
'09.8.30 8:41 PM (124.49.xxx.151)조씨와의 이혼을 후회하지 않았지요...
이혼자체가 후회스러운 거지요.
조씨든, 지금 유골함을 가져간 놈이든, 정말 옆에 있으면,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