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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3년정도 사시는 분께 아쉬운 건 무엇일까요???

제주에서 아쉬운것 조회수 : 840
작성일 : 2009-08-27 14:55:38
이번에 가족이 제주엘 다녀왔는데 신세를 진 분께 고마움의 표시라도 해보고 싶어서요
혹시 제주에 사시면서 아쉬운게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식도 괜찮고 작은 선물로 뭐가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16.122.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중동작품.
    '09.8.27 2:57 PM (218.156.xxx.229)

    ...제주도는 아니지만 거제도 인근 섬에서 지주??처럼 사시는 지인이 계시는데.

    선물로 "수삼"을 가장 쳐주시더군요. 그래서 계속 수삼...선물 하고 있습니다.

  • 2. 저는
    '09.8.27 2:59 PM (122.202.xxx.125)

    썬크림요

  • 3.
    '09.8.27 3:37 PM (121.151.xxx.149)

    저는 제주에 살지않아서 모르지만
    제가 바닷가출신인데
    바닷가에서는 버섯을 구하기가 힘들어요
    요즘은 마트가면 다있지만 그래도 좋은 버섯은 구하기쉽지않아요
    그래서저는 고향에 살고있는 남동생이나 부모님에게 선물할때는 생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으로해서 상품으로 보내드리고해요
    우리올케너무좋다고 합니다

  • 4. ?
    '09.8.27 4:15 PM (121.152.xxx.64)

    저는 제주여행가서 제주산 표고버섯 잔뜩 사왔는데요.
    시장에서 보니까 식재료는 없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 못보던 것도 제주오일장에서 봤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쉬운 것' 찾기 힘드시면, 차선책으로 사시는 고장의 대표특산물(최상품으로)을 보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장에서도 팔지만, 아는 분이 직접 보내주는 것과는 비교가 안돼죠.

  • 5. 솔직히
    '09.8.27 5:19 PM (59.8.xxx.218)

    먹는거는 지천으로 넘쳐납니다
    해산물 좋지요
    돼지고기 좋지요
    온갖 야채, 곡물 제주도 넘쳐납니다
    부족한거는 동대문 남대문등에 있는거랍니다
    아이들 옷같은거...있어도 비싸요
    어른옷은 취향문제가 있으니 아이들옷이나 신발등이요
    저도 서울사는 동생이 많이 이런부분 도움주고 있답니다

  • 6. .
    '09.8.27 5:23 PM (78.48.xxx.93)

    제주 표고버섯 얼마나 좋은데요? 우리 어머님이 (시댁 제주) 해외에있는 우리에게 소포보내주실 때 항상 표고버섯 보내주시는데 얼마나 맛있는데요.^^

  • 7. 제주에서 아쉬운것
    '09.8.27 6:10 PM (116.122.xxx.66)

    많은분들 귀한 의견 감사합니다.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8. ..
    '09.8.27 10:50 PM (124.54.xxx.16)

    제주가 고향이지만 아쉬운 거 별로 없었는데..-_-;; 10년 전에야 전문서적 같은 거 좀 늦게 구해지고 그런 건 좀 스트레스였지만 요즘엔 물론 배송료가 더 붙어서 그렇지 인터넷으로 못 사는 게 없잖아요. 아직 고향에 있는 친구들도 그렇게 불편한 것 못 느끼고 살던데요...
    문화생활 정도 차이만 있을 뿐이지 생활은 비슷해요.
    왠지 기분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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