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위하고 배꼽에서 오른쪽옆하고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다 안아프다하고 속도 울렁거린다고 회사에서 조퇴하고 왔어요
얼른 병원가라고했더니...동네 내과에서 맹장이 의심된다고 하더래요
주사맞고 약은 타왔는데...내일 오라고했는데 내일 출근해야한다고하니 오후에 확인해본다고 다시 오라고했대요
저증세로봐서 맹장증세가 맞는건가요?...
맹장이면 큰병원에 가야할것 같은데...어떻할까요
오후에 내과를 다시가보라고할까요?
아님 큰병원에 가볼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울아들이 맹장같다는데...
음~~ 조회수 : 300
작성일 : 2009-08-27 12:55:38
IP : 125.180.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구~
'09.8.27 12:58 PM (119.64.xxx.143)큰병원에 가보세요.
우리남편도 동네병원에서 그랬는데 밤에 복막염으로 터졌습니다.2. 외과
'09.8.27 1:00 PM (118.220.xxx.159)외과로 가셔야죠..바로 가세요.중소병원의 외과잇는 곳으로...
사람들이 맹장 가벼이 생각하는데 이걸로 죽는 사람도 있고 맹장도 다 사람마다 위치 달라요.
외과로 가세요.빨리3. 이런
'09.8.27 1:01 PM (211.232.xxx.129)큰병원가야죠
저희 아버지 크리스마스 휴일에 만성맹장으로 저리 며칠을 앓다가
병원갔는데 의사가 또 오진..
병원에서 하루 대기하다가 복막염되서 대수술하고 한달 넘게 입원해계셨어요4. ...
'09.8.27 1:08 PM (121.162.xxx.64)맹장은 배꼽보다는 조금 아래쪽이에요.
배꼽과 오른쪽 치골(골반 옆 쪽에 제일 튀어나온 부분)을 사이에 선을 그었다 생각하고 대략 중간 쯤 되는 부분(정확히는 바깥 쪽 1/3)을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누를 때보다 손가락을 땔 때 더 아프면 맹장입니다.
거길 맥버니 포인트라고 합니다.
주사에 약 처방에 하루 지나서 오라니 좀 이상하네요.
맹장염은 신속한 진단과 수술이 치료의 포인트입니다.
얼른 외과로 가세요.
예전에 수술 받은 경험이 없다면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으로 가시는게 안전합니다.5. 음~~
'09.8.27 1:13 PM (125.180.xxx.5)전 배탈이나 체한건줄만알고 내과에 가라고했거든요
그런데 의사가 저위 원글처럼 말해서 울아들도 황당하다고 하고...
아무튼 점심시간 지나서 종합병원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