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부터 어려워진다 해서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답니다.
아이가 딱 중간 수준의 아이이고
공부시키면 쉬 따라오지 않는 아이라서요
초등때 4급까지는 따야 중학교 때 이해하기 쉽다고 하든데
벌써 초3이고 앞으로 바빠진다는데
투병하며 돈벌이 나가는 어미로서 속수무책이네요
둘째는 5세인데 한글도 시켜야 하고...
큰애는 한글만은 희한하게 쉽게 되었는데
둘째가 더디니 참으로 답답하구요
아이 키우는 거
울 엄마처럼 학교니 공부니 전혀 관심없이
밥만 먹이며 키우는 건 줄 알았는데 진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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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6급 시험 치를 좋은 교재 소개 부탁드려요~~
....... 조회수 : 332
작성일 : 2009-08-26 22:46:17
IP : 118.176.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26 10:54 PM (122.36.xxx.228)어느 단체(어문회, 검정회 등)의 시험을 치느냐에 따라 출제유형이 조금씩 다르기때문에 그 단체 홈페이지에 가서 문의해보시는게 낫구요. 전 일단 배정한자 최대한 외우게한 후 기출문제 다 출력해서 자꾸 풀어보게 했어요. 물론 문제집도 좋겠지만 그보다 기출문제만 꼼꼼히 풀어봐도 충분히 합격가능하답니다. 한번 풀고 마는게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풀리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단어나 사자성어 등이 보일거예요. 그럼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외우도록 하는거죠. 너무 급하게 잡지마시고 조금 여유를 두고 풀려 보세요. 5급까지는 그런 방법만으로도 충분히 합격했든거 같아요. 초등 2학년 아이를 공부시켜본 경험담이랍니다.
2. 중학교때
'09.8.26 11:00 PM (220.117.xxx.153)뭘 이해하기 쉽다던가요 ㅎㅎ
고둥학교 가면 한자 하지도 않아요^^
중학교도 한자 안 하는 학교도 있답니다,
물론 한자를 하면 사외니 국사니 국어 이해력이 좋아지긴 하지만 지금처럼 급수에 연연할 필요는 없거든요,,그거 급수단체의 상술이에요,,,
몸도 안 좋으시다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이제 초3인데 뭐가 그리 급하세요...3. 급수 별로..
'09.8.27 2:00 PM (124.138.xxx.2)초 6에 3급 땄어요. 공부에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요.우선 독서를 통한 밑지식이 있어야 이해력과 독해력이 생기는 것이지.... 별로 필수품아니니 신경도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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