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에 있습니다. 추석에는 시어른들 손주들 보고 싶으셔서 꼭 들어왔으면 하시는데,,
인터넷상에 한국 신종플루 관련해선 갈수록 험악해지는듯 보여서요.
여기는 좀 조용하다 싶거든요. 7월부터 정부에서 바로 조기방학을 시키고, 하다못해 빵집,
아파트경비에도 체온계를 비치해두고 대응을 하더라구요.
유치원에 보내는 우리애도 정문에서 열을 재고 열이 있으면 바로 바로 집으로 돌려 보내는걸 벌써
몇 달째 지금껏 해오고 있는데, 지금은 조금씩 분위기가 안정이 되어 보이는데,
한국은 좀 심각해 보이더라구요. 아무리 가까운 거리지만 비행기를 타기위해선 공항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도착하기에 그 시간동안 어린아이들이 마스크를 잘 하고 있을까도 싶고,,
한국에 들어갔다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저는 이 번에는 서울행을 보류했으면 하는데, 애들아빠는 꼭 갔다왔으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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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신종플루 분위기??????
..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09-08-26 21:36:06
IP : 123.113.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 ㅠ
'09.8.26 9:38 PM (121.131.xxx.56)요즘 좀 심각하긴해요
휴교학교도 점점 늘어나고 무서워서 사람많은곳 못갈것 같아요
되도록 오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2. ...
'09.8.26 9:42 PM (116.34.xxx.23)요즘 감염자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나봐요...-.-;;;
게다가 학교들도 다 비상인 걸로 알고 있구요...
한국을 벗어나지만 않으면 안전할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요...ㅜㅜ3. ?
'09.8.27 12:25 AM (59.138.xxx.230)해외여행하다가 걸려오는 사람도 많고,
미국에서 주로 많이들 걸려오고,
일본여행객들도 있고,,
잘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오시더라도 마스크 꼭 하시고요,4. 일단
'09.8.27 9:11 AM (220.75.xxx.180)소나기는 피하심이
혹시나 1%의 위험성이 있어도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혹 운 나쁘게 1%에 속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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