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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나니 정모씨가 왜 과거 심은하와 결혼에 매달렸는지 알것도 같네요.

그게 조회수 : 16,723
작성일 : 2009-08-26 15:42:53
둘다 별세계의 사람들임을 미리 전제하고 쓴글.

일단 사람들이 잘 따지는 조건만 보면 이영애 승.
학벌이나 외모나 과거력에서나...

그런데 연예인들하고 놀수 있는 돈많은 남자에게 그런게 중요할까요?
어차피 탑스타로 올라오기까지 회장님들이나  피디들한테 성상납 쯤이야 안했겠냐 라고 생각한다면,
그럼에도 그런 과거가 뭔 대수랴, 어차피 남자들 일반인도 여자 돈주고 사는게 비일비재인데...
라는 입장이라면,
그래서 그런 과거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과연 뭘로 여자를 택할까,

아마도 여자로서의 매력 아닐까요?

둘다 미인이라면 외모보다는 매력에서 더 끌릴텐데
그런점에서 순진해보이고 착해보이는 이영애보다는 학창시절 껌좀 씹고 침도 뱉았다는 심은하가
더 매력있겠지요.

껌 씹고 침뱉는게 매력이 아니라
음, 뭐랄까, 세상에 기존 권위에 대해 절대 눌리지 않고  당차게 사람 본질을 볼 수있는 마인드,

어쩌면 그녀는 세상의 학벌이나 직업, 돈, 이런 걸로 기죽는 스타일이 아니라
갈때까지 다 가본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당찬 배포가 그녀의 매력 아니었을까 싶네요.

물론 외관상 웬지 성적인 능력도 뛰어날거같고...

남자가 젤 매력을 느끼는게 어쩌면 요런 부분 아닐까요.

탁월한 성적 능력과 절대 자기 맘대로 복종시킬수없는 당찬 배포,

에휴..
이렇게 보면 학교교육에서 순종적으로 가르치는게 어쩌면 맹한 인간으로 키우는 게 아닐까요.
그 어떠한 권위에도 속지않고 본질을 꿰뚫을수 잇는 마음의 눈을 가진 여자가 당근 매력적이겠지요.
그런 매력에 학벌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심은하나 이영애급 연예인이라면 외모야 보통사람보단 우수할테고,
아무리 예뻐도 평생 얼굴 뜯어먹고 살거 아니라면
결국 총명함과 손에 잡히지 않는 매력이 관건이겠지요.
이게 소위 말하는 팜므 파탈을 말하는건지..

IP : 59.11.xxx.188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8.26 3:46 PM (125.181.xxx.215)

    너무 소설 쓰시는거 같은데요. 심은하가 남자를 더 잘꼬시니까, 어려서부터 많이 놀아본 덕분에, 그런거겠죠. ㅎㅎㅎ 그리고 심은하랑 결혼발표할때는 심은하가 이영애보다 더 잘나갔을걸요? 원글님은 너무 심은하 빠같은 편향적인 냄새가 나네요.

  • 2. ㅎㅎㅎ
    '09.8.26 3:48 PM (61.254.xxx.129)

    님이 젤 웃겨요. 별 말도 안되는 분석을...
    저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 3. 그게
    '09.8.26 3:48 PM (59.11.xxx.188)

    허걱 내가 심은하 빠라니 , 별소릴 다 듣네..ㅎㅎㅎ
    나 어제까지 심은하 하면 예전 동거남과의 사진이나 정모씨랑 미국 놀러갔다 공항에서 인터뷰하던거 생각해서 좀 천박하게 생각하던 사람입니다.

  • 4. 그래서
    '09.8.26 3:49 PM (119.71.xxx.93)

    심은하가 총명하고 매력있다?? 한참때 팬사이트에서 올라올법한 소설이네요.

  • 5. ..
    '09.8.26 3:49 PM (211.179.xxx.103)

    제 생각에 원글님이 진정한 심은하 빠라면 학창시절에 껌 좀 씹었다
    그런 과거는 안 들출거 같은데요.

  • 6. 그게
    '09.8.26 3:54 PM (59.11.xxx.188)

    그냥 내가 느껴지는 그 둘의 차이점 정도랄까 그런 글이네요.

    내가 그들을 직접 겪고 아는 내용이 아니라 대중한테 비쳐지는 연예계 스타의 모습에서 그런걸 느낀다고요.

    이건 사실이 아니라 스타를 보는 대중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이미지 라는 겁니다.

  • 7. ...
    '09.8.26 3:55 PM (220.126.xxx.186)

    아이피를 보세요.

  • 8. 그게
    '09.8.26 3:57 PM (59.11.xxx.188)

    여기서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은 연예계를 쫌 안다 하는 사람들인가보죠?

    ㅎㅎㅎ

    나는 그 반대로 연예계 잘 모르는 문외한 입니다. 문외한으로서, 대중에게 비춰진 두 사람에 대한 느낌이라니까
    왜 자꾸 쓸데없이 깐죽대는지 모르겠네요.

  • 9.
    '09.8.26 4:00 PM (59.11.xxx.188)

    정모씨가 이영애보다 심씨와 결혼못해 안달이었던 점이 궁금해서 쓴거라니까요.

    누가 학벌 집안 따지는 사람들 얘기했습니까?

  • 10.
    '09.8.26 4:01 PM (125.181.xxx.215)

    누가 이미지만 보고 결혼합니까? 어짜피 몇마디 이야기해보고 만나고 사귀다보면 실체가 다 들통나는데, ㅎㅎㅎㅎㅎ 이미지가 진짜라고 믿는것도 어이없고.

  • 11. 과민하지말자
    '09.8.26 4:01 PM (122.37.xxx.51)

    저도 연예인들 순수와는 거리가 멀다고 봅니다 예술?만 해서 세상물정 모른다는건
    일부이고요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빡싹하고 영리해서 당차게 더 잘 삽니다
    재테크 잘하고 자기계발해서 여러분야에 능력발휘하는 연예인들 보세요 이영애가 싫어서가 아니라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걸 깨닫게 한 인물입니다

  • 12. ...
    '09.8.26 4:03 PM (211.237.xxx.197)

    댓글 달기는 그만 하시고 아이피 확인하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92078

  • 13. ..
    '09.8.26 4:05 PM (220.70.xxx.98)

    별....
    나원참...
    웃기고 있네..

  • 14. 여자문제
    '09.8.26 4:06 PM (116.37.xxx.68)

    비약이 심하신데요? 공식적으로는 신뢰성 문제로 헤어졌다지만..속사정은 여자문제도 한몫했을꺼예요. 다른건 이해해도 여자문제는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결혼 한 것도 아닌데..첨부터 속아서 만난거고.. 이영애씨와는 첨부터 스폰서 관계였기 때문에 받아들일만 했을꺼라는 추측입니다. 그런데요~~~ 저 속물인가봐요. 돈많은 남자와 이혼할 자격을 가진 것 만으로도 부러우니까요. 혼인신고란게 중요하죠. 스폰서는 헤어지면 그만이지만..법적으로 권리 있으면 재산권이 있으니까요. 늙은남자라 더 부럽네요..한방에 갈 수도...(구제불능이죠?)

  • 15. 진짜
    '09.8.26 4:07 PM (121.139.xxx.240)

    글이 이상해서 봤더니 59.11.220 그게

    원래 정신세계가 오묘한 분의 글이라 그러려니...

    괜시리

    열받지 마세요.

  • 16. 그게
    '09.8.26 4:09 PM (59.11.xxx.188)

    김대중 맹신자들은 아직도 느낀게 없나봐요.
    문제는 그런 강요로는 댁들의 집권의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보이는 사실만 믿습니다.

    이명박도 아니고 한나라당도 아니지만, 글타고 김대중식 빈부격차 심하고 고용보장 안되는 이런 사회도 원하지 않거든요.
    뭐가 그리 김대중이 위대하게 정치를 잘 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희생해 바로잡고 잘 살게 해달라고 정권잡게 해줬더니, 기껏 기득권 친일파, 박정희, 전두환세력들 용서하고 타협했으면서
    이제와서 그들 욕은 왜합니까/
    용서와 화합이라면서 왜 한나라당욕은 합니까.

    웃기지 않나요? 누가 지들 맘대로 타협하라 했습니까,

  • 17. ..
    '09.8.26 4:10 PM (220.126.xxx.186)

    59.11.220 아이피 당신은 여기 흠집 낼려고 온것 맞음
    김대중 맹신자?기가 막히다......
    우리 그래 김대중 맹신자는
    노노데모나 보수 단체에 가서 깽판은 안 침;;적어도 말이야.ㅋ

  • 18. 그게
    '09.8.26 4:11 PM (59.11.xxx.188)

    하여간 여기 일부 정치적 사람들 무조건 지들 맘대로 김대중 찬양안하고 비판적이면
    아주 꼴깝을 떨어요.

  • 19. 진짜
    '09.8.26 4:14 PM (121.139.xxx.240)

    이 그게 59.11.220은
    보통 사람이라면 더 이상 82에 글을 못 쓸 것 같은데도 끝없이 글을 쓰는 것을 보면

    진짜 진지하게
    할 일 없는 대구 아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 알바라면 저렴한 알바겠고
    본인이 아니라고 하니 아니라고 본다면
    그냥 전라도를 혐오하고 경상도를 우월하다고 믿는 전형적인 대구 여자
    못된 여자의 환상에 사로잡힌 ?? 아니다
    어쩌면 여자를 때리는 ***사나이 자신만의 기준으로 남자다운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독특한 취향의 대구 여자 일 뿐으로
    고소 고발 사건이 어쩌고 연루된 입장에서
    이리 한가하게 노니는 것을 보면
    참 말릴 수 없는 ......................

  • 20. ㅎㅎ
    '09.8.26 4:14 PM (125.137.xxx.182)

    59님도 꼴갑 그만 떨고 나가보셈

  • 21. 그게
    '09.8.26 4:19 PM (59.11.xxx.188)

    비판을 해도 정당하게 근거있게 하면 누가 뭐랄까요?

    이건 뭐, 덮어놓고 난리치니 그 무식함과 어거지에 학을 띨 뿐입니다.

    니네들이나 극우꼴통들이나 도데체 하는 행태가 뭐가 다른지...

    논리와 이성으로 반박못하고 맨날 하는게 인신공격에 터무니없는 막말 세례,

    참 수준들 알만하네요.

    나참.
    정모씨가 왜그리 심은하와 결혼못해서 안달이었나 궁금해서 함 써봤더니
    별 G랄을 다 뜨네.

  • 22. 정당하게
    '09.8.26 4:40 PM (114.29.xxx.232)

    근거있게 비판 하라고요?
    그런데 당신은 왜 무슨 근거로 심은하가 이영애 보다 "탁월한 성적 능력"을
    갖고있는 "당찬 여자"라고 하십니까?
    당신 말대로 정당하고 근거있게 설명 해 보시오!

  • 23. 성적능력이라는 말이
    '09.8.26 5:06 PM (202.136.xxx.37)

    되게 거북하네요. 이거 남자분이 쓴 글 맞죠? 우리가 심은하의 성적능력을
    어찌 안답니까?

  • 24. 아직도
    '09.8.26 7:05 PM (221.146.xxx.74)

    이렇게 순진한 양반이 계시다니...

    정호영씨가 매달렸다는 거
    언론의 말이죠?
    본인이 말했다 밑줄 쫙~도
    믿을 수 없는게
    특히 연예계 기사들인 것도 아시고.

    아실만한 분이 왜 그러셈?

  • 25. 환상이 대단
    '09.8.26 7:28 PM (121.181.xxx.86)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지요

  • 26. 대구 아짐이 아니라
    '09.8.26 7:31 PM (222.237.xxx.26)

    대구 아저씨겠죠.
    이런 상상을 하는 사람이 여자같진 않아요.

  • 27. 내가
    '09.8.26 7:39 PM (59.11.xxx.188)

    위에 댓글에 일일히 대응하는게 같이 진흙탕에 빠지는 꼴이라 대응은 안할랍니다.
    무례하고 싸가지없는 댓글은 그냥 무시가 상책이겠지요.

  • 28.
    '09.8.26 7:47 PM (125.186.xxx.166)

    이러면 또 몇몇분들 앙칼지게 조광지처 어쩌구 난리나겠지만, 현실이 그러네요.
    --------아놔 조광지처가 뭐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얼마전엔 123이 호위호식 이라고해서 웃겨주더니 ㅋㅋㅋㅋ

  • 29. 다시
    '09.8.26 7:51 PM (59.11.xxx.188)

    이영애 뉴스를 계기로 그간 설마했던게 이제는 이해가 될라 하네요.

    어떤 대학교수나 유명병원 의사라는 사람이 술집 여자와 바람나서 살림차렸다는 얘기,
    심지어 아예 이혼하고 미국가서 산다는 얘기들,

    옛날에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던데 탑스타급 연예인들 얘기에 이해가 다 되네요.

    이러면 또 몇몇분들 앙칼지게 조강지처 어쩌구 난리나겠지만, 현실이 그러네요.

    나도 성적인 면에서 아주 보수적으로 살아왔는데 내가 그렇게 산거랑 현실이 이런거랑은 전혀 별개의 문제더군요.
    그러니 괜히 쓸데없는 두려움에 엄하게 이글 가지고 욕하지 마셈.
    ---
    위에 아가야 됐니? 잠깐 착각해서 광으로 썼나보네.
    근데 니 그러는거 웃긴다. 아마 니 대입성적보다 내성적이 엄청 뛰어날텐데 ㅉㅉㅉ
    뭐 남이 어쩌다 실수 한번 한거 가지고 대단한 껀수 잡은듯 하네.

    근데 원글의 내용에 대해선 할말이 없나 보군요.

  • 30.
    '09.8.26 8:03 PM (125.186.xxx.166)

    덧글 지워버리셨네 ㅋㅋ 조광지처님 ㅋㅋㅋ
    원글의 내용에 대해 할말이 있겠냐? 수많은 덧글을 보고도 감이안오나봐.
    근데, 대학도 나왔어? 내걱정은 말려무나. 수능점수도 높았고, 본고사로 대학들어갔으니. 근데, 여기서 대입성적 운운하기엔 화려한사람들 너무~~~많더라. 알수없는 그 자신감이 니들 특징이긴하지만...하여간 무덤을 판다니까.ㅋ
    p.s)그나저나 원글의 웬지는 뭐냐. 이것도 어쩌다 한번 하는 실수?ㅎ

  • 31. 음...
    '09.8.26 8:05 PM (58.150.xxx.88)

    심은하는 좋겠어요..이렇게 미화시켜주는 팬이 많아서..
    제입장에서는 딱히 심은하랑 이영애랑 봤을때
    이영애가 전혀 외모나 분위기로나 꿀리는것 없는것 같은데여?
    하긴 실제로 안봣으니 모르겠지만요.심은하가 동양적이긴 한것 같네요.외모가,

  • 32. 심은하씨
    '09.8.26 8:14 PM (112.72.xxx.101)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33. 오늘은
    '09.8.26 8:44 PM (121.148.xxx.185)

    112 신고 안하시고 철수 하셨쎄요? ㅎㅎㅎ

  • 34. .
    '09.8.26 8:59 PM (124.49.xxx.144)

    전, 심은하 이야기 좀 그만했으면 해요...
    이야기 들으니, 15살부터 남자를 알아,동거했다는 여자인데~
    그 여자 속을 어떻게 알겠나요?

  • 35. 15살에
    '09.8.26 9:39 PM (222.237.xxx.26)

    남자를 알아 동거 좀 하면 안되는 건가요?
    그건 범법행위도 아니고 아줌마들 싫어하는 불륜도 아니잖아요.
    애가 좀 삐뚤어지고 생각이 짧아 그런 행동을 하긴 했지만 그게 남한테 크게 피해를 준 행위는 아니잖아요.
    이제 나이가 40 가까이 되어갈텐데 언제까지 그놈의 동거 얘기, 고등학교때 놀았던 얘기를 들어야만 하나요?
    좀 놀았던 사람도 개과천선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한창 연기 물오른 나이에 은퇴해 버리고 다시는 대중 앞에 서고 싶어하지 않았던
    심은하 맘이 좀 이해가 되네요.

    아, 전 원글에 전혀 동의하지 않아요.

    탁월한 성적 능력과 절대 자기 맘대로 복종시킬수없는 당찬 배포

    뭐 이런 비루한 상상력에 한표 보태고 싶진 않고요,
    그저 심은하 그녀의 재능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 36. 아 그리고
    '09.8.26 9:41 PM (222.237.xxx.26)

    참고로 성춘향이 이몽룡을 알아서 살림 차렸던 나이가 15세랍니다.

  • 37. 저도
    '09.8.26 9:47 PM (58.142.xxx.152)

    어릴때 좀 놀았다.. 이런 것 가지고 평생 낙인찍고 무조건 색안경 끼고 보는 시선들 너무 식상하고 편협해보여요.
    글고 솔직히 원글님 다른 글들은 못봤지만, 원글의 내용이 그렇게 무조건 악플만을 불러일으킬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왜 들 그렇게 싸잡아 그러시는지..? 궁금합니다.

  • 38. 222
    '09.8.26 10:00 PM (125.177.xxx.43)

    어릴때 좀 놀았다.. 이런 것 가지고 평생 낙인찍고 무조건 색안경 끼고 보는 시선들 너무 식상하고 편협해보여요.
    글고 솔직히 원글님 다른 글들은 못봤지만, 원글의 내용이 그렇게 무조건 악플만을 불러일으킬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왜 들 그렇게 싸잡아 그러시는지..? 궁금합니다. 2
    성적매력 뭐 이런 내용은 동의 할 수 없지만 온갖 추문을 이겨내고 연기력으로 그 세계에서 자기의 영역을 훌륭히 세운 배포와 의지력...그런것은 저도 느껴요.
    그 남자가 사기꾼이든 뭐든 그래서 심은하에게 그렇게 목을 매었던것 같고...
    한참 돈을 더 벌 수 있음에도 은퇴를 번복하지 않았던 것을 보면 그녀와 가족들이 그래도 자존심이 있는 사람들같고...
    지금 애들 키우며 그림그리며 잘 사는 것을 보면 흐물흐물한 여자는 아니고 대찬 구석은 확실히 있어 보여서 좋아 보여요.

  • 39. 문제는
    '09.8.26 10:53 PM (58.142.xxx.152)

    그런 전력때문에 해당원글의 내용에 대한 순수한 댓글이 안달리고, 공격성의 일관된 댓글이 달린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 좀 다혈질인 분들은 그런 무조건적인 공격성에 충분히 발악하는 심정으로 김대중 운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윗글님 마지막 부분도 그래요, "아주아주 한가하시면 검색이라도 해보세요" 이런 말씀도 공격성이 있는 거여요. 그런 말씀에 저도 욱하게 되면 "저는 그렇게 한가하지가 않아요, 님은 그런 시간이 있으신가보죠" 이렇게 나올 수 있는 거여요...
    또 다른 공격을 낳는 뻔한 공격성을 좀 배제할 수는 없는 건가요.

  • 40. 노란자전거
    '09.8.26 10:57 PM (119.77.xxx.245)

    그게님 참으로 본게시글도 엄청난 당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편듯하구요.그리고 당신 글에 못마땅한 댓글 달리면 김대중 광신도 ? 그게님께 솔직히 말씀드려도 될련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조금도 추호도 허구나 과장없이 그게님 같은 분들은 정신병원에서 정신분열증 이라고 합니다.제말이 틀리다 생각되시면 지금 당장이라도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을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님은 지금 여기에서 그러한 허구의 님 머리속 쓰레기들을 이곳에 투척할게 아니라 님 정신감정을 받아보는게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일인것 같아요.그리고 ip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한번 보았더니 대구에 사세요 ? 그래서 김대중 광신도니 뭐니 하는 그러한 말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옵니까? 참으로 정신병이 중증인듯 합니다.

  • 41. 원글
    '09.8.27 12:28 AM (59.11.xxx.188)

    소통 남발하는 인간들, 니들은 김대중에 대해 비판적 시각이면 아예 글 내용과 상관없이 무조건 인신공격에 막말 퍼부어대면서 참 소통할 의지 많이 보였다.

    정말 상식적인 비판마저 철저히 적대시하면서 어떻게 니들 입에서 소통 이란 말을 하냐?

    김대중전대통령이 니들한테나 위대한 인물이지 나한텐 그렇지 않거든.
    내가 누누이 몇가지 차분히 설명해도 니들은 악부터 썼잖아.
    아예 나를 매번 한나라당 알바로 덮어씌웠잖아.

    웃기게도 한나라당 욕하는 알바도 있더냐,
    하도 난리치고 심지어 내가 무슨 글만 써도 니들이 아랫글 알바, 어쩌고 하는 바람에 오죽햇으면 내가 경찰서까지 갔다왔겠냐.
    이제 또 그러면 미디어법이다. 알아서 해라.
    이러니 이제 알바 소린 쑥 들어갔네.

    중요한건 더많은 다수의 행복이지 니들세력의 집권이 아니란다.
    중요한건 사람들이 똑똑해지는거지 니들 주장대로 세뇌되는게 아니란다.
    맨날 조중동같은 언론에 세뇌 어쩌고하는데 니들만 조중동에 반대하는줄 아나.
    조중동에 반대해도 니들 입장에서가 아니라 다른 생각에서 반대하기도 한단다.
    니들만이 옳다는 독선주의는 어이가 없지.
    입이 열개라도 니들이 무슨 할말이 있다고 아직도 니들을 선택해 달라는거냐.

    민주정권이면 적어도 과거사 규명 만큼은 제대로 햇어야했다.
    도데체 왜 타협하고 넘어갔는지 몰겠다만 니들 말대로 김대중씨가 종교인이라서 화해와 용서를 했다고?
    풋.
    아직도 나찌전범을 찾아 처단하는 나라나 과거 프랑스같이 독일점령시 독일에 협조햇던 사람들 다 경중에 따라 처벌한건 뭐냐.
    그들은 잔인하고 용서와 화해란 미덕을 모르는 비종교인이라서 그랬겠냐.
    그들은 피가 냉혈한이라서 그랬겠냐?
    겨우 20명도 안죽인 연쇄살인범도 사형선고받는 세상에서 몇백명 이상을 죽인 세력한텐 참 관대하기도 했구나.
    이로써 니들때문에 사회도덕률은 약해지고 뭘하던 돈만 손에 쥐면 최고다 는 생각이 지배하게되었다.
    이거 니들 책임인거 알지?

    그외 신자유주의인지 뭔지 하는 바람에 고용이 불안해지고 언제 짤릴지 모르는 풍토에 비정규직 양산에
    빈부격차에 결국은 모두가 돈돈 하는 사회로 만들었다,
    이래놓고도
    니들 보수야당이 아직도 니들이 최고라고 떠들수 있느냐? 찍소리 않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에.

    하여간 이런 소리하면 또 벌떼처럼 막말을 퍼붓겠지.

  • 42. 원글
    '09.8.27 12:40 AM (59.11.xxx.188)

    과거사 규명에 대해 다른 나라는 아직도 저러는데 한국은 처벌은 커녕 그저 제대로 확실히 규명도 하지 않았다.

    언론이고 교과서고 확실히 규명해서, 이제 더이상은 양민학살로 집권해서는 안된다는것을 뿌리박지 못했다.
    과거 수조원을 해먹었어도 여전히 호화호식할수 있다는 선례를 니들정권은 확실히 만들었다.
    당연히 모두를 위한 공공의식은 사라지고
    오직 돈이 최고라는 생각이 지배적이게 만들었다. 니들 책임이다.

  • 43. 너무 길어
    '09.8.27 12:54 AM (59.11.xxx.188)

    읽기 싫어서 스킵하며 봤다만 결국 똑같은 소리 아니냐.
    정치보복을 피하기 위해 그랬다? 웃기네.
    다른 나라는 그럼 정치보복을 맞이하기 위해 죄과를 확실히 햇냐?

    하여간 노벨상 타령도 이제 지겹다. 김대중 찬양도 지겹다. 그의 인품이 좋아서 정치보복을 안했다고?
    누가 정치보복 하랫냐? 사회 공공의 이익을 위해 큰 죄를 지은 세력을 제대로 규명해라는거였지. 처단은 커녕, 호화호식하게 만드는게 어쩔수 없었다는 거냐? 웃기네.

    자꾸 IMF 타령하지마라.

  • 44. ???
    '09.8.27 12:54 AM (220.76.xxx.58)

    원글이신 59.11.220...

    이거야 원, 도돌이 노래도 아니고... 아니 몇 십번, 몇 백번을 설명해줘도 고장난 녹음기처럼 같은 소리만 반복하는군요.

    아래는 한 82 회원님이 타 사이트에서 퍼온 글인데 제가 다시 퍼왔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정독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과거사 규명 부분에 대한 한 네티즌의 상세한 설명입니다.

    그리고 댁은 신자유주의가 정확히 뭔지나 아시오? 어디 노모데모 같은 곳에서 대충 듣고 와서 갈겨쓰면 되는 줄 아는지... 김대중 대통령은 따뜻한 신자유주의자라는 얘길 듣는 분이라오. 신자유주의의 맹목적 추종자가 아니었단 말이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 분이 대통령으로 재임한 시기가 우리나라 경제의 최대 위기였던 IMF 상황이었기에, 얼마나 기가 찬 요구들을 수용하기도 하고 거절하기도 하면서 그 상황을 헤쳐나간 것일지... 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시오. 이 양반, 그렇게나 '화폐 전쟁'이라는 베스트셀러 한번 읽어보라니까 여전히 무시하고 있구만... 당시 우리 대통령이 그 분이었다는 사실이, 정말 천운이었구나 깨닫게 될테니까... ㅉㅉㅉ
    .
    .
    .

    아직 어린 여고생이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칭찬 받을 일이네요.

    전두환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짓은 기가 막힐 노릇이죠. 옛날 같으면 모반으로 능지처참과 아울러 부관참시도

    할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죠. 대한민국 건국이후 헌정을 유린한 예가 두번 있었습니다. 바로 박정희의 5.16

    쿠테타와 전두환의 12,12 사태 입니다.



    관련해서 글을 쓰다보면 너무 길어 질듯 하니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전두환을 잡아 넣은것도 아니고 풀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를 잡아 넣은것도 김영삼이고 특사로 풀어준것도 김영삼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다만 재임시절 전두환 노태우를 청와대에 불러서 식사도 하고 전직 대통령의 대우를 해준적은 있습니다. 전두환이 그자리에서 미안했다는 말한마디 했다는 소리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정말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김전대통령이 전두환이를 잡아 넣지 않은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게 보면 두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첫번째는 그의 인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정치를 하면서 자신을 배신한 자들을 곁에 두려고 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해치거나 비난 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신의 정적들에 대해서도 해치는 법은 없었습니다.

    예를들면 현재 한나라당의 심재철 의원은 80년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대학생들의 시위를 주도한 사람이었는데,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이해찬 김옥두등 여러 사람과 함께 끌려가서 고문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다른 모든 사람들은 모진 고문에도 불구하고 김대중으로 부터 돈을 받았다거나 내란을 음모 했다는 진술을 거부했는데, 오로지 동향으로 광주일고 출신인 심재철 만이 신군부가 원하는 답을 했습니다 (당시는 군부의 출현을 막기위해 재야 인사들이 시위를 자제하자고 학생들을 다독이는 형국이었으니 그가 내란을 음모했나는 것은 말이 안되죠.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런 힘도 없을 때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전대통령은 최종 대법원 판결에서 사형이 확정 되었을때 심재철이 보고 동지 고생 많았다고 했답니다.또 대통령 재임시절 이전부터 줄기차게 괴롭혀온 정형근과 국회의사당내에서 마주쳤을때 공부 열심히 하라고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고 어느 토론회에서 정형근 본인이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의 정책과 사상이 맞지 않은 것이지 인간적으로 존경한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또 자신을 두번씩이나 죽이려고 했던 박정희에 대해서는 기념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해서 특별법까지 통과 시켰습니다. 민간이 주도하고 일정금액 이상이 모여지면 나머지는 정부에서 지원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민간 모금액이 적어서 지원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는 아버지의 잘못에 대해서 김대중 대통령을 찾아가 대신 사과를 했죠. 최근 김영삼이가 그토록 씹어대도 김영삼을 비난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죄는 밉지만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런 자신의 철학을 실천하는 것이죠.



    두번째는 정치적 상황 입니다. 이미 김영삼이 잡아 넣었고 다시 특사로 풀어주었는데 또다시 잡아 넣으면 모양이 우습게 되고 정치적인 보복이 됩니다. 그는 집권하면 정치보복은 절대 없다고 유세에서 여러차례 반복해서 선거

    공약을 했죠. 그리고 법적으로도 동일 사건으로 중복 처벌이 될수 있어서 법리상으로도 문제가 있을듯 보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할 의무도 있으니까요. 물론 다른 죄목으로 잡아 넣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도 하지 않았죠. 만일 전두환이를 잡아 넣는다면 무조건적으로 김대중이 밉고 싫은 영남지역 사람들의 반발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역감정은 더욱더 깊어지고, 국론은 분열될 것이고 나라는 혼란스럽게 되었을 것입니다. 김대통령 집권당시 IMF 로 인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국론이 분열 된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대한민국 자체가 많이 힘들어졌을 것 입니다. 어쨌든 자신을 사형시키고 모진 고문을 가한 박정희 전두환을 용서하며 기념관건립을 지원약속하고, 청와대에 초청해서 식사를 같이하는 행동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것이죠. 그러기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고 수적으로 호남유권자 수가 영남에 비해 절대 열세인 상황에서, 호남 출신이면서도 대통령이 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참고로 노벨평화상을 북에 퍼준 댓가로 받았다고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김대중 전대통령은 노벨상을 수상하기전에도 이미 14차례나 후보에 올랐었고 수상직전에 고배를 마신적도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작년에 고은 시인이 노벨문학상 수상직전에 탈락한것 처럼 말입니다. 물론 햇볕정책이 수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죠. 남북대화와 평화와 길을 열었으며 살날이 많이 남지 않은 이산가족들의 평생소원중 하나인 일가친척들을 만나게 했으니까요. 노벨상을 돈으로 샀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벨상을 돈으로 살 수 있었다면 정주영이나 이건희는 분야별 노벨상을 다 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고 노벨상의 권위도 없었겠죠. 자기 나라 대통령이 세계 최고의 상을 받는데 못받게 역로비 하는 나라는 아마도 우리나라 밖에는 없을듯 합니다.



    좀 길게 썻는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45. 원글
    '09.8.27 12:58 AM (59.11.xxx.188)

    IMF 는 재벌의 위기, 마구 빚내 뇌물 바치고 회사돈 개인적으로 횡령하고, 무리한 투자하고
    그결과 엄청난 빚으로 재벌이 위기에 빠진게 IMF 였다며.

    재벌 위기를 돈찍어 구해주고, 일명 공적자금,
    그래서 부동산 폭등시켜 가계에 아파트 담보대출이란 이름으로 이제 가계 위기를 가져온 니들이 아니냐,

    IMF 극복?
    재벌 구해주고 일반가계들 빚더미에 올려논게 잘한 짓이냐?

  • 46. 원글
    '09.8.27 1:00 AM (59.11.xxx.188)

    엄청나게 긴글 지우고 다시 썼구나.

    글이란 너무 길면 안읽힌단다. 어디서 퍼온 글이나 올리지 말고 좀 줄여서 니말로 다시 쓰던가하시지.

  • 47. z
    '09.8.27 3:00 AM (125.129.xxx.228)

    얘네집 imf 때 망한듯. 괜한데 와서 화풀이하긴.
    그리고, 여긴 왕년에 껌좀 씹으신분들이 많은가봐요.두둔해도 어느정도지.15살때 남자좀 알아서 동거좀 한게 뭐 어때서.. 이건 아니죠. 너무 별거아닌거처럼들 야길해서 ㅎㅎㅎ 참 당황스럽네요. 그녀는 현재 나름대로 잘 살고 있지만, 과거역시 그녀의 몫이죠.

  • 48. 노란자전거
    '09.8.27 5:01 AM (119.77.xxx.245)

    원글=그게님인가요 ? 님은 글을 쭈욱 보는데 ..마치 중학생 수준 즉 사건이나 사실에 대해서 90%정도 아는 사람은 그러한 말을 하지 않죠.이제 막 조금 아는 중학생 정도의 학생이 마치 모든것을 다 아는냥 따지고 덤비는 모습을 님에게서 봅니다. 자꾸 IMF랑 여러가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길 하는데 .님께 딱 한가지만 예를들어보죠. 님이 말하는 그 기업들은 어느나라 기업들입니까? 님 말대로 그렇게 한다면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자는 것입니까? 그런 다음에는요 그 초가삼간도 다태우고 나서는 어떻게 할것입니다.대한민국 국민들 다 길거리에 나설까요 ? 제가 볼땐 님은 정신에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무슨 유치원 아이 잔뜩 삐처서 투정하는것 처럼 보이는군요.수준이 그정도라면 님에게 맞는 수준을 찾아야 할것같습니다.여기 님께 대글 달아주는 분들은 적어도 님보다는 한참 위에 수준들인것 같은데 그래도 참으로 친절들 하신것 같네요.그리고 신자유주의 신자유주의 하는데 그당시 우리 대한민국이 국가 부도로 경제가 IMF 치하 즉 경제주권이 IMF로 넘어간 상태였다는 이러한 기본적인 개념이나 알고 지금 그러한 글을 씁니까? 그 상태에서는 우리가 아무리 빗장을 채울려고 해도 IMF가 요구하는게 그것이 아니였지요. 모든 문을 활짝 열라는 것이 IMF주문이였습니다.그렇게 하지 않으면 또 어떻게 했을것인데요.전후사정 그 내막이나 IMF상태라는 그러한 기본적인 개념마저도 없으면서 계속 그러한 헛소리를 하는것은 지금 자신이 무식하다는것을 뽐내는 것입니까? 가서 검색이라도 해보세요.IMF 체제하에 경제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슨 ...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개념이나 알고 떠들어도 떠들어야 할것인데 ..물리학을 논하는데 중력가속도 법칙 고작 하나 알고서 전체 물리학을 다 아는것처럼 하는 님의 그러한 무식함이 참으로 대단하다고나 할까요 ? 그러한 무식함에 용기를 내는것도 어려울 법한데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 49.
    '09.8.27 9:19 AM (121.169.xxx.142)

    원글아, 그러는 당신은 이명박과 박정희를 비판하나?

    적어도 한국 진보는 한국 보수와는 다른 점이 있다. 스스로를 비판한다..

    김대중, 노무현 재임 시, 같은 진보에서 엄청나게 비판했다. 아니다 싶으면 비판한다..

    그러나 한국 보수는 절대 네버 같은 편은 비판 안한다. 군대를 동원해 사람을 죽여도 절대 비판 안한다....

    김대중 대통령 당신이 역사에 까막눈이라서 그렇지 우리 시대가 낳은 위대한 인물임.

    그도 완벽한 인간은 아니라서 과오는 있을지언정 그 위대성에 손상을 입을 정도는 아님....

    통일..이거 죽어라 싫어하는, 아니 결사반대하는, 죽어도 통일만은 해서는 안된다고 믿는 조중동과 한나라, 그리고 그 떨거지(당신 포함)들의 천한 속셈으로 마구 깎아내린다고 깎아질 위대성이 아님...

    어떤 시러배가 몇 바가지 퍼낸다고 한강이며 섬진강이 마르지 않 듯이..

    이러면 나더러 전라도 사람이라고 하겠지... 나, 서울서 나고 자랐고 우리 집안은 언빌리버블하게도 TK임... 친인척 대부분 거기 살고, 아버지, 큰오빠는 TK들의 아성인 모 고교를 나오셨음..

    나에게 역사를 보는 분이 없었다면 당신 같은 시러배가 되었을 것임

  • 50. z님 말씀
    '09.8.27 10:10 AM (59.21.xxx.25)

    동감 천배!

  • 51. z님
    '09.8.27 10:50 AM (222.237.xxx.26)

    저 학교 다닐때 껌 안씹었어요. ㅎㅎ
    학교랑 집만 왔다갔다하는 멍청이였고, 껌 씹는 친구들은 멀리했었고요.
    근데 살다보니 학교 때 껌 좀 씹었던 게 뭐 대순가 싶네요.

    제가 말하고자 한 바는요,
    그녀가 하는 현재의 긍정적 행동이나 재능, 노력 등이
    모두 고등학교 때 남자랑 동거했었다는 그 과거때문에 폄하되고 있다는 거죠.
    그 동거 사건이 그렇게 커다란 범죄 사건도 아니라는 말도 덧붙이고 싶구요.
    이상 심은하가 애 조금만 더 키우고 다시 연예계로 복귀했으면 하는 팬의 심정이었습니다.

  • 52. 그래도
    '09.8.27 10:59 AM (59.11.xxx.188)

    니넨 아니야~

    아무리 얘기해줘도 모르는구나.

    그래도 니넨 아니야~

    이건 보수야당 집권시절 민심이 떠났을때 한나라당세력한테 한 말인데
    이제 니네한테 쓰게 되는구나.

    그래도 니넨 아니야.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거보니 영영 안되겠구나.
    민심은 천심이라 했거늘,

    한나라당 아니면 니네, 니네 아니면 한나라당,
    언제까지 민심이 다람쥐 쳇바퀴돌듯 그틀에서만 움직일거라 생각하니?
    사람들을 바보로 생각하지마.

  • 53. ..
    '09.8.27 11:08 AM (220.75.xxx.177)

    남애기를 그렇게 함부로 하기 좋아하는 사람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아무리 공인이라고 남의 애기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남들이 자기애기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추측으로

  • 54. 무식하니
    '09.8.27 11:11 AM (59.11.xxx.188)

    나를 극좌파로 매도하는구나. 나는 어느 파도 아니다. 나는 현재 소속이 없다.

    굳이 따지자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가 적당히 뒤섞인 노르웨이식 사민주의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마 노통의 사람사는 세상이 그세상 일거라 보는데,

    니들은 무슨무슨파, 라고 이름붙이는데만 골몰하는구나. 중요한건 사람 사는 세상 이란다.

  • 55. 원글
    '09.8.27 12:09 PM (59.11.xxx.188)

    역시 할말없으니 인신공격밖에 할게 없나보구나.

    욕심을 비워야 한단다. 마음을 비우고 진정 니네가 뭘 원하는지 솔직히 떠올려 보거라.

    언제까지 니들 욕심을 위해 김대중을 팔고 민주주의를 팔 셈이냐.

    이제 김대중은 다 봤다, 더이상 볼거 없다. 다 보여주고 떠나셨단다.

  • 56. 원글님
    '09.8.27 12:49 PM (220.76.xxx.161)

    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신상정보가 궁금해지네요

    어떤 분일까 하는 ㅋ

    하여간 다방면에 관심이 두루 두루 많으신듯 합니다

    정치며 연얘인이며 ...

    그리고 또 한가지는 논점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듯 해요

    이렇구나 하다보면 불쑥 튀어나오는 황당한 말들...

    도대체 정체성에서 혼돈이 와서 읽다가 그냥 넘어가게 되네요

  • 57. 위에
    '09.8.27 1:02 PM (125.241.xxx.154)

    15살에 ( 222.237.237.xxx , 2009-08-26 21:39:51 )

    남자를 알아 동거 좀 하면 안되는 건가요?
    그건 범법행위도 아니고 아줌마들 싫어하는 불륜도 아니잖아요.
    애가 좀 삐뚤어지고 생각이 짧아 그런 행동을 하긴 했지만 그게 남한테 크게 피해를 준 행위는 아니잖아요.

    여기이시점에서, 웬 성춘향,이몽룡? 인가요
    님이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시니, 저도 한말 하죠....
    제가 보기에는 심은하,,,15살에 이몽룡과 사귀고, 이몽룡 차버리고, 변사또랑 사귀었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요? 님이 굳이 비유 하시기에 저도 제 생각씁니다.
    그전, 15살에 동거한 남자,,,"진실을 말하고 싶다"면서, 분에 차서 사진공개한거 잊으셨어요?

  • 58. 원글
    '09.8.27 1:20 PM (59.11.xxx.188)

    엥?
    나를 극좌파로 매도한 글은 지우고 도망갔네.

    긴글 쓰니라 수고했을텐데 왜 지웠을까.

    그밑에 답글 쓴 나만 불쑥 다른말 한 사람 되잖아.

  • 59. 추가로~
    '09.8.27 1:25 PM (125.241.xxx.154)

    성춘향이랑, 심은하랑 비교한 님~
    조심하세요...
    전라북도 남원시청에서 고소할지도 몰라요...성춘향 모욕죄로요...

  • 60. 원글
    '09.8.27 1:39 PM (59.11.xxx.188)

    음, 성춘향이 살던 시대랑 지금은 사회가 다르고 인생살이가 다르니 같은 15살로 비교할건 아니지요.
    그때는 학교도 없었고, 육체적으로 성장하면 바로 결혼하고 애낳고 살던 시절인데 어찌 지금의 사회상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건 그런데, 그래도 위 어느님처럼 과거 한때 그랬다고 언제까지나 그 때 행실 기준으로만 사람을 평가할 것도 아니겠지요.
    물론 그사람 하면 그 과거가 완전히 없어지진 않아요. 이미지에 떠오르죠.
    그건 그 사람이 안고갈 문제고,
    문제는 심씨가 세상을 현재 어떻게 사느냐 겠죠.
    그가 그렇게 당당할수 있었던것도 과거 갈때까지 가봐서 세상에 겁나는게 없어서 그럴수도 있고,
    한편으론 그만큼 배우로서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는 얘기도 되겟지요.
    자심의 외모와 배우로서의 자신감, CF스타로서의 줏가,
    아무튼 총명하니 연기도 잘했겠지요.

    하여간 중요한건 과거를 기준으로 사는게 아니라 자신의 현재 기준으로 사는 당당함만큼은 인정해주고 싶군요. 과거야 늘 따라다니겠지만..

  • 61. 성춘향
    '09.8.27 1:40 PM (222.237.xxx.26)

    전 심은하가 일부종사했다고는 안했어요.
    그리고 남녀사이에 그리고 그렇게 어린 나이에 사귀다 헤어질 수도 있는 거지
    15살에 동거했던 남자랑 평생 살아야 한답니까?

    그리고 사귀다 헤어졌으면 그만이지
    그걸 진실을 말하고 싶다며 분에 차서 사진 공개한 그 남자가 님은 이해가 되세요?
    도대체 뭐가 문젠데요?
    심은하가 사기를 쳤습니까, 애를 낳고 버리고 갔습니까?
    욕 먹어야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무슨 남원시청 고소요? 성춘향 모욕이요?
    그 15살에 동거 운운하길래 성춘향 나이를 말한 것 뿐이네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한 것도 죄가 되나요?
    성춘향 사생활 침해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성춘향 나이를 제 나이로 말하지 못하고...

    뭐 이렇게 되는 건가요?

  • 62. 원글
    '09.8.27 2:38 PM (59.11.xxx.188)

    나를 친노파라 오해할까봐 밝히는데 난 전혀 아니오.

    노통과 현재의 친노진영은 좀 다른듯 해서요.

    친노진영은 그래봤자 같은 보수야당성향.
    같은 신자유주의 정책을 추구한 진영

    더이상 민주당에 희망없는 것처럼 이들에게도 현재로서는 희망 안보임.
    나중에 변하면 모를까.

  • 63. ..
    '09.8.27 2:40 PM (211.206.xxx.85)

    59.11
    이분은 좀 정신이 이상한거 같아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거 같은데
    왜저러는지....

  • 64.
    '09.8.27 2:41 PM (61.32.xxx.50)

    그 옛날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15살과 현재 15살은 비교대상이 아니라 아주 많~이 다르죠.
    몰랐던거 정말 많이 알아가네요.
    나보다 한살 어리던데 15살에 동거라... @@
    근데 내 자식이 15살에 동거하고 껍씹은 여자/남자랑 결혼한다면,,,, 글쎄요.

  • 65. 심은하 단골담
    '09.8.27 2:47 PM (121.170.xxx.179)

    '어릴때 좀 놀았다.. 이런 것 가지고 평생 낙인찍고 무조건 색안경 끼고 보는 시선들 너무 식상하고 편협해보여요.'
    백만퍼센트 동감

  • 66. 원글
    '09.8.27 2:49 PM (59.11.xxx.188)

    하여간 인신공격으로 눈에 익숙한 아이피들,

    민주당이나 김대중에 대해 비판적이면 무조건 정신이상자가 되는군요.

    나중에 댓글이나 지우지마라, 지우고 도망가면 나만 이상한 댓글단 사람되니.

  • 67. gkgk
    '09.8.27 3:10 PM (211.51.xxx.159)

    심은하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솔직히 투표해볼까요?
    15살에 동거하고 껍씹었지만 겉보기엔(??) 아주 개과천선한 여자(남자)가 있다.
    자식이 그런 여자나 남자랑 결혼하겠다면 승락하시겠습니까?
    얼마전 이혼가정 남자친구 얘기나왔을때, 그 본인은 반듯하게(진짜 반듯한겁니다.) 잘 자랐는데도 편부모 자식하고는 결혼 안시킨다는게 여기 분들 의견이었지요.
    그런데 유독 심은하씨한테만 관대하게 15살 동거는 과거사일뿐이다라고 말씀하시개 우습네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겠죠.

  • 68. 일단
    '09.8.27 3:23 PM (222.237.xxx.26)

    저 심은하 아니구요. ㅎㅎ

    먼저 15살에 동거하고 껌 씹었지만 아주 개과천선한 남자로 봤을때
    그 남자가 부유하고 유능하고 인간성도 좋다면
    대부분 그 결혼 허락하지 않을까 싶어요.

    반면 15살에 동거하고 껌 씹었지만 아주 개과천선한 여자라면
    그 여자 현재 모습이 어떻든지간에
    대부분 사람들이 자식 배우자감으로 반대하겠죠. 아닌가요?

    문제는 이중기준이죠.
    그녀가 여배우였기때문에 그 난리가 났었고 20년도 더 지난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남자 연예인들이 10대에 성경험이 있다
    그 때 낳은 자식이 있다 고백을 해도 유야무야 그냥 잘도 넘어가더군요.

    또하나 보통사람의 경우
    자식이 결혼하려는 사람이 15살에 동거를 했는지 껌을 씹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저 지금 사는 모습, 인간성 이런 걸로 판단하겠죠?

  • 69. gkgk
    '09.8.27 3:31 PM (211.51.xxx.159)

    이응경도 20살에 결혼하고 딸이 있다고 나중에 밝혔어도 잘 나갔어요. 재혼도 하구요.
    남녀 차별? 아무거나 갖다 붙이지 마세요.
    심은하 15살 동거를 정당화하시려니 별걸 다 갖다 붙이시네요.
    매니저랑 동거설로 갑자기 은퇴한거, 이건 또 모른다고 하실려나요? 아님 설일뿐이다인가요?
    진정한 심은하 팬이라면 너무 과대한 포장은 삼가하시는게 좋아요.
    별 관심없다가도 님때문에 한번 더 글 쓰게 되네요.

  • 70. 투표하자던
    '09.8.27 3:39 PM (222.237.xxx.26)

    님이 딴소리하시네요.

    일부러 오독을 하시는 건가요, 진심으로 그렇게 읽으신건가요?

    심은하 15살 동거설을 정당화하려니 별걸 다 갖다 붙이시네요.

    전 정당화한 적 없습니다.
    제가 잘했다고 했나요?
    비뚤어진 행동이고 철없는 행동이었다고 얘기했었고요.

    매니저랑 동거설로 은퇴한 거
    전 님에게서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그런 얘긴 들어본 적이 없네요.

    과대포장이요?
    제가 뭘 과대포장했나요?
    전 그녀의 재능이 아깝다고 했어요.
    그게 과대포장인가요?
    전 그녀의 인간성이 좋다는 말도 한 적이 없는데요.
    제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니까요.

    전 심은하에 관한 모든 얘기들이
    결국은 15세 동거로 돌아간다는 게 지겹다구요.

  • 71. .
    '09.8.27 4:06 PM (125.241.xxx.154)

    위에 심은하씨,
    좋은 작품있으면, 다시 컴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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