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3이구요,내년에 교환학생 보내볼까 하는데,
slep쳐야되고,학교내신 미 이상이여야 된다는거 빼곤 정보가 없어요.
영어는 학교내신 겨우 따라가는 정도구요,(90점 정도)
따로 듣기나 쓰기 뭐 이런건 하지 않은 상태에요.
지금도 교환학생이 메리트가 있는지요....
내신이 상위권이 아니기 때문에 SKY는 언감생심이구요,
그렇다면 넓은 세상 보고 견문 넓히는게 낫지 않을까 해서요.
아직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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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고등학생)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딸내미 조회수 : 394
작성일 : 2009-08-26 09:51:46
IP : 115.143.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26 9:56 AM (58.148.xxx.92)저 아는 아이가
1년 교환 학생 다녀오더니
계속 다시 보내달라고 졸라서
엊그제 다시 나갔답니다.
애가 다시 가고 싶어서 아주 몸살을 앓았다네요.2. 절대
'09.8.26 9:57 AM (211.57.xxx.114)보낼 시기가 아니에요. 갔다오고 나면 못따라가고, 거기에서의 생활과 또다른 한국학교생활 적응 못해요. 잘 생각해보세요.
3. .
'09.8.26 10:42 AM (114.204.xxx.27)고1때 갔다 온 아이를 봤는데 적응을 못해서 다시 미국 간다고 난리를 쳐 결국 미국 다시 갔어요... 공부도 중간이라던데 미국에서 대학 갈려나 모르지요...
4. ...
'09.8.26 11:24 AM (211.49.xxx.110)아는집 아이 하나는 중3때 머리는 좋으나 노느라 공부도 뒷전 불량한 짓을 많이하다(가출도하고)
본인이 원해서 교환학생 다녀와서 새사람 됐습니다. 여학생이구요
갔다와서 철들어 대학도 좋은곳에 갔어요
이아이 뿐만 아니라 1년 다녀와서 더 열심히 잘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어요
요즘은 다녀오면 보통 1년씩 자진해서 유급하는 분위기고
저희아이 반에도 다녀온 아이가 두명이나 있고 공부들도 잘해요
아이마다 달라서 안좋은 예만 보고 얘기할건 아니라고 생각해요5. ...
'09.8.26 11:25 PM (113.10.xxx.198)아는집 아이는 중3때 다녀와서
외고시험 봐서 들어가던데요.
공부 잘하는 아이가 가면 득이 많은듯하고..
공부 안하는 아이라면 여기나 거기나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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