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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순천 청산가리막걸리 범인이 딸이래요 ..

후덜덜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09-08-25 18:32:02
전남순천 청산가리막걸리 범인이 딸26살이래요
세상이 어찌 돌아갈런지..ㅠㅠㅠ
신중플루보다 더무서운게..인간입니다.
IP : 220.76.xxx.1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8.25 6:35 PM (218.236.xxx.141)

    정말 무섭습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보면서 범인이 측근일 것이라 생각은 했는데 자식이 그랬다니..

  • 2. ..
    '09.8.25 7:15 PM (125.177.xxx.55)

    정신지체자 라는데 청산가리를 어디서 구했대요

  • 3.
    '09.8.25 7:40 PM (121.55.xxx.32)

    인터넷으로 구했다나봐요.
    왜죽였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 4. ㅠㅠㅠㅠ
    '09.8.25 8:35 PM (121.148.xxx.185)

    뭔일이래요.... 어찌 그런일이...

  • 5. ...
    '09.8.25 8:44 PM (121.158.xxx.83)

    경찰들 뻘짓하는거 하도 많이 봐서 그런지..
    과연..진짜...그 사람이 범인 맞어? 싶네요.
    청산가리가 그렇게 인터넷으로 구할수 있는게 아니예요.
    기사 보니까 26살 딸이 용의자라는 내용만 있고..
    가장 중요한 청산가리를 어디서 구했는지가 안나왔던데..
    괜히 엄한 사람 잡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청산가리가 구하는게 얼마나얼마나 얼마나 어려운데요.
    이 부분이 명확치 않으면 저는 안믿을랍니다.
    인터넷으로 구할수 있다구요?
    허..참..

  • 6.
    '09.8.25 11:32 PM (121.67.xxx.8)

    정말 진범이 친딸 맞나요??
    왜..그런일을...ㅠㅠ
    아휴 정말 안타깝고 사람이 무섭네요.

  • 7. 그 가족을 나는 저
    '09.8.26 10:47 AM (125.136.xxx.190)

    는 더 소름끼칩니다.
    말썽쟁이 시동생과 작년에 잠깐 사귄 여자입니다.
    돌아가신 아주머니 아저씨 상견례랍시고 만났지요..
    어찌하여 시동생이 당신딸과 안사귀겠다 폭탄선언을 하고 헤어졌어요.
    애들한테 너희 삼촌이 젤 잘한일중 하나가 그여자랑 헤어진거다 했네요..
    그 사건 터지고 경찰이 저희 시동생 찾으로 왔지요..
    신용불량자에다 백수로 놀고 있는 시동생이 원한관계로 그랬다...
    어찌어찌 정황이 딱 맞아질 상황에 다행 시동생이 도주하지않는다는 이유로
    무사히 혐의를 벗을수있었어요...(시동생이 욱하긴 해도 절대 남을 헤치는 성품 절대아님)
    처음 본 그 아주머니는 거의 알콜중독수준으로 뵈였고..
    문제의 막내딸은 ㅜㅜㅜ
    지체장애는 아니고 약간 머랄까 ~하튼 말로 설명안되는 그런거 있지요...
    진즉에 남편이 그런 애기가 돈다는 애기를 듣다 오늘 티비보고 눈이 번적뜨이더군요...
    섣부른 보도는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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