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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선 "친노 정당 만들자는 것 아니다" + 1

기대반 우려반 조회수 : 982
작성일 : 2009-08-25 17:09:32
천호선 "친노 정당 만들자는 것 아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2&articleid=2009...



친노신당파 "DJ의 대연합 유언? 우리와는 무관"
"내주 창당 확정", "유시민, 민주당과 함께 하기 힘들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934
IP : 121.139.xxx.1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대반 우려반
    '09.8.25 5:09 PM (121.139.xxx.10)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2&articleid=2009...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934

  • 2. 세우실
    '09.8.25 5:10 PM (125.131.xxx.175)

    아까도 말했지만 중요한 것은 "창당"이 아니라 "창당 이후의 연대여부"

  • 3. 후..
    '09.8.25 5:19 PM (61.32.xxx.50)

    DJ 서거하신지 열흘도 안지났는데 너무한다 정말.
    무얼 말하려는지 모르는 사람 없거덩? 때가 때이니만큼 참고 기다릴줄도 알아야지.

  • 4. 추억만이
    '09.8.25 5:19 PM (121.134.xxx.39)

    개혁적 국민정당과 같은 모습으로 시작을 하긴합니다.
    저 역시 창당 이후의 함꼐 어떻게 이루어나갈지에 초점을 두고 싶네요

  • 5. 후유키
    '09.8.25 5:20 PM (125.184.xxx.192)

    이해찬 전총리께서 가칭 민주통합시민행동이라고 만드신다는데.
    연대를 위해서 만드신 거 아닐까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82304

  • 6. 세우실
    '09.8.25 5:21 PM (125.131.xxx.175)

    DJ의 유지를 이었는지 무시한 것인지를 보기 위해 조금 더 기다리렵니다.

  • 7. 다시
    '09.8.25 5:21 PM (211.214.xxx.49)

    창당 이후의 연대를 조금이라도 염두에 둔 발언처럼 보이질 않네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언을 민주당이 당내 기득권 보호 방편으로 쓰면 안되겠지만 천호선 의원의 뉘앙스도 아쉽네요.사람이 이성적이기만 한건 아닌데 저같은 노통 지지자 마저도 섭섭한 생각이 듭니다.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통합해서 재평가 합시다.정책적으로 차이가 거의 없잖아요.

  • 8. ....
    '09.8.25 5:23 PM (59.11.xxx.188)

    같은 보수야당 끼리도 기득권 땜에 ...

  • 9. 다시
    '09.8.25 5:25 PM (211.214.xxx.49)

    그리고 제목에 속지는 않지만 천호선 대변인이야 말로 참여정부에서 우리나라 언론들 수준을 뼈져리게 느꼈을텐데 좀 뉘앙스에 신경 좀 써주시길.언론이 어이없는 것도 맞지만 아직 언론이 이 이지경인데 나는 내 신념에 따라 발언한다가 통하나요?
    훨씬 사소한 얘기지만 천호선 대변인이 지난 어떤 인터뷰에서도 문재인 전 수석에 대한 발언 등의 뉘앙스가 좀 아쉬워요.뭔가 잘라내는 느낌.

  • 10. ...
    '09.8.25 5:25 PM (124.169.xxx.16)

    민주당 해체하고 신당 밑으로 들어가면 받아는 줄까요? 그냥 민주당 해체해요. 나라면 그럴듯.

  • 11. 잘 하시길
    '09.8.25 5:26 PM (122.36.xxx.37)

    기대합니다.

    정치에 별 관심을 안두고 싶은데도 그게 잘 안되네요. 이왕 하는거면 잘 하시길 바랍니다.
    심정적으로 지지합니다.

  • 12. 임산부
    '09.8.25 5:26 PM (124.197.xxx.247)

    ... 님 기득권때문이라기 보다는 이상의 차이에 대한 문제겠죠.

  • 13. 다시
    '09.8.25 5:26 PM (211.214.xxx.49)

    뭐 잘되길 바랍니다만 솔직히 저같이 이 정권에 이를 갈고 선거를 기다리는 사람도 기운이 확 빠집니다.극복해야죠 이 무기력을.

  • 14. Dhyana
    '09.8.25 5:28 PM (211.204.xxx.162)

    기질이 다를 뿐이지 다른 노선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민주당 안에서도 기득권과 주류정신을 다 버리고

    포용과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으면 해요.

  • 15.
    '09.8.25 5:29 PM (125.131.xxx.120)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천호선으로 힘빠지는구나~

  • 16. ....
    '09.8.25 5:30 PM (124.169.xxx.16)

    민주당에서 기득권 주류의식이라뇨. 민주당이 뭐가 있었다고... 노통 서거이후 통합을 위해 공천권도 주고.. (그게 정략적 차원이었건 어쨌건) 하지만 저쪽에서 거부한거죠. 그냥 민주당 해체하세요.

  • 17. ..
    '09.8.25 5:32 PM (211.206.xxx.105)

    다른 노선이 아닌데 왜 창당을 하죠?

    기운뺴는데 뭐 있어요.

    특검으로 민주진영 분열시켜

    그 중차대한 시기를 쌈박질로 보내고

    지금 이리 당하고 있으면서

    천호선 이하 창당하시는 분들은 지금 살만하신가 보네요.

    나같은 사람이 지금 이상황이

    정말 견딜 수없는데

  • 18. 천호선이
    '09.8.25 5:33 PM (125.131.xxx.120)

    민노당,진보신당 까지 사시된 시각으로 본다면 무었이 문제란 말인가??

  • 19. ....
    '09.8.25 5:33 PM (59.11.xxx.188)

    그래봐야 박노자 교수말마따나 이제 자유주의, 보수야당으론 더이상 희망이 없다는데,
    그렇게 당이나 만들게 아니라

    노통이 퇴임후 고민한걸 본격적으로 연구해보면 좋을텐데...

    아니면 진보신당 정책에 대해 같이 연구하던가...

    이좁은 나라에 도데체 뭘 바라고 .... 노무현의 이상이 노르웨이식 복지국가를 향하는 거라면

    더이상 보수야당으론 뭘 할게 있다고...

  • 20. 다시님에게
    '09.8.25 5:33 PM (59.26.xxx.142)

    다시님// 대한민국 찌라시 언론으로 부터 호되게 당하던 천호선 대변인과 참여정부 였습니다. 그러니 이제 말 할때 언론의 눈치를 보면서 수위 조절을 하라는 말 같은데.. 그 또한 호의적으로 찌라시 언론이 받아들일까요? 어차피 이쪽의 주장이 당당하면 찌라시 언론 눈치 볼일은 아니지요

  • 21. 아~
    '09.8.25 5:34 PM (125.131.xxx.120)

    백번 양보해도 이건 아닌데..........
    내 정치적 감각으론 실패확률 90%.....

  • 22.
    '09.8.25 5:35 PM (122.36.xxx.37)

    내년 지방선거때 보면 알겠죠. 연대에 대한 서로의 구체적인 '대안'을 보면 과연 누구의 주장이 합리적인지 알 수 있겠지요. 비난할 일은 아닌듯 합니다.

    저들은 저들이고 나는 나죠. 나를 대의할 놈들의 도리나 자세, 주장들을 잘 봐야죠.
    그게 행동하는 양심이자 깨어있는 시민일듯.

  • 23. 씁쓸하군
    '09.8.25 5:36 PM (121.147.xxx.151)

    천호선 이 분 얼굴 마담될 정도는 아니지않습니까?

  • 24. ....
    '09.8.25 5:39 PM (124.169.xxx.16)

    선거는 합리적 주장이 통하는 곳이 아니라는 데 문제가 있어요. 비난할 일은 아닌데 씁쓸한 일이긴 하죠. 과연 노통이 원하는 게 이런 거였을까 싶기도 하고. 이럴거면 열우당은 왜 깼나 싶기도 하고. 좀 우습죠.

  • 25. 내 생각도
    '09.8.25 5:41 PM (125.131.xxx.120)

    선거는 합리적 주장이 통하는 곳이 아니라는 데 문제가 있어요.2222
    참 어렵다,어려워~~

  • 26.
    '09.8.25 5:42 PM (125.186.xxx.166)

    참..할말이없다. 알바들 열심히 창당 부추길듯.

  • 27. 천호선
    '09.8.25 5:47 PM (222.235.xxx.247)

    저 정도로 안봤는데 기사 읽어보니 정떨어지네요...
    요번엔 네가 트로이의 목마냐?

    동교동계 상교동계 만찬도 예사롭지 않구만 너까지,,, 짜증이다....

  • 28. 휴우~
    '09.8.25 5:49 PM (220.76.xxx.144)

    정말 대실망입니다. 제목 꼬라지하고는...

    김대중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조만간 현충원이라도 다녀와야겠습니다. ㅠㅠ

  • 29. Dhyana
    '09.8.25 5:56 PM (211.204.xxx.162)

    먼저 현재 상황에서 민주당을 욕하고 싶은 맘은 1g도 없구요.

    기득권과 주류의식을 버리란 얘기는
    노무현 대통령도 민주당에서는 끊임없이 배척받은 비주류였고,
    유시민, 이해찬 같은 분들도 민주당에서는 비주류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껴안으려면 서로 가진 걸 내려 놓아야지요.

    민주당이 한나라당과 뭐가 다르냐는 소리엔 저도 최선을 다해서 싸웁니다.
    하지만 지금의 민주당을 바꾸지 않으면 다음 대선도 틀렸다는 데 한 표 던집니다.

  • 30.
    '09.8.25 5:57 PM (122.36.xxx.37)

    정말 다양한 반응이네요. 신당 힘들겠어요. ㅋ

  • 31. 제목을
    '09.8.25 5:57 PM (143.248.xxx.67)

    저따구로 뽑아서 그래요. 내용은 그런게 아니예요.
    DJ의 유지가 신당을 창당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민주진보세력의 연합이라고...

  • 32. ....
    '09.8.25 5:58 PM (59.11.xxx.188)

    그럼 여야가 합세해서 노통을 탄핵한 민주당한테 뭘 바랄까마는 ...

    차라리 진보계열로 연합하지..

  • 33. ....
    '09.8.25 6:01 PM (124.169.xxx.16)

    59.11님 너무 노골적이시네요. 그리고 노통과 진보계열 누구? 진보신당 아니면 민주노동당..? 당들 정책이나 아시는지 궁금.

  • 34. ...
    '09.8.25 6:03 PM (124.169.xxx.16)

    정말 어이없는 말들.
    노통 민주당에서 비주류였다고요? 비주류인데 어떻게 경선우승합니까? 그때 국민경선 아니라
    당내경선이었거든요? 주류아니면 다 비주류입니까? 그럼 한나라당 주류는 다 퇴역했고 이재오 박문수가 비주류겠네요? 한나라당 기원이 민정당일테니까.

  • 35. Dhyana
    '09.8.25 6:15 PM (211.204.xxx.162)

    경선 우승 이후에 노무현 후보 대신 정몽준 후보를 원했던 사람들을 잊으셨어요?
    노무현 후보에게 설렁탕 한그릇도 못얻어 먹었다며... 여튼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이젠 다 잊고 민주당이 비주류들을 안을 의사가 있는지가 궁금해요...
    정동영 의원이 민주당의 적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요...
    욕하는게 아니라 궁금해요. 궁금....

  • 36. 바닷가
    '09.8.25 6:23 PM (124.169.xxx.16)

    Dhyana님

    그래서 노통이 개혁당 후보로 대통령 후보에 나왔던가요?
    정몽준이 민주당 후보였나요?
    민주당이 노통을 팽했나요 노통이 민주당을 팽했나요? 사실 관계는 짚고 넘어가죠.
    민주당이 비주류에게 어떤 제안들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아시기나 하세요?
    정동영 의원은 민주당에 입당도 못했거든요?
    모르시면 덧글 쓰지 마시고 기사 검색해 읽으세요.

  • 37. jk
    '09.8.25 6:37 PM (115.138.xxx.245)

    데리고 와서(내가 가기는 귀찮고.... 쩝)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하의 새앨범을 배경음악으로
    맞아가면서 한국 정치에 대해서 완전히 새로 배워야 할듯..

    쟤들은 명박이가 1천만표 이상 득표하는걸 보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네 그려.. 쯧쯧쯧..

  • 38. ...
    '09.8.25 6:42 PM (124.169.xxx.16)

    한국정치를 너무나 잘 알아서 창당하는거 같은데요.

  • 39. 천호선 정체는?
    '09.8.25 7:00 PM (116.123.xxx.20)

    노대통령님 돌아가시기 전 신당창당 구상에 대한 포럼이 있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명박정부는 노대통령을 집중사격했고 노대통령이 말씀하시길,
    '나는 더이상 청렴의 상징이 될 수 없으니 나를 버리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건 즉, 신당이든 구당이든 정치전면에 더이상 나설 수 없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창당팀은 '서거전 노대통령과 함께 신당창당을 추진중이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건, 노대통령의 의지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며 노대통령이 운명을 달리하셔도 그 분의
    이름을 팔면서까지 창당을 해야만 하는 급박한 이유가 있었다는 얘기지요.

    현재 돌아가는 모양을 보세요.
    창당의 명분을 얻기 위해 야권을 무자비하게 흠집내고 있습니다.
    표류하는 표심을 얻기 위함이라면 표류하는 표심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분석을 한 후에 대책을 세우고 창당을 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런 절차는 전혀 없이 막무가내로 민주당을 지역당이라 매도하며, 떠도는 표심이 아닌 이미 민주당이나 타야당에 표를 주고 있는 층을 뺏을 궁리만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갈 길을 가자고 합니다.
    서로 갈 길을 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차후에 연대를 할 수 있지요? 어불성설 아닙니까?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생전에 잘 모실 것이지, 모시던 분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능력을 인정받고 지지를 받을 것인지?

    이해찬,유시민님을 영입하려다 실패하니까 이 분들과는 상관없이 당원이 직접 참여하는 정당이라고 미끼를 던지며 온갖 미사여구로 현혹합니다.
    반한나라 전선에 온국민이 힘을 보태고 굳히기 해도 어려운 이 때 하필이면 신당창당으로 혼란과 분열을 일삼는 자들.....의심의 눈길을 거둘 수가 없군요.

  • 40. 윗님!
    '09.8.25 7:18 PM (116.45.xxx.28)

    제가하고픈 말 해주셨네요..
    정말 슬퍼요........

  • 41. 정치란...
    '09.8.25 7:19 PM (118.47.xxx.63)

    원래 이런 것......

  • 42. ...
    '09.8.25 7:21 PM (125.178.xxx.195)

    나쁜 놈 들~ 욕해서 미안 합니다.

  • 43. Dhyana
    '09.8.25 9:43 PM (211.204.xxx.162)

    바닷가님 기본적으로 사실관계가 옳게 따져지진 않을 것 같구요.

    오늘도 짬짬이 한겨레21과 시사인을 읽고 있으니 따로 검색은 안하렵니다.
    가급적이면 걸러진 얘기보다는 직접적인 인터뷰 기사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의원이 민주당의 적자라고 생각 <- 이 부분은 정동영 의원이 김대중 대통령 장례식 내내 중요한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기에 함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세균 대표님이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부분도 알고 있습니다.

    신당이 무엇을 할지는 모르겠으나 전 연대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민주당이 좀 더 "포용하는 자세"로 개혁적인 성향을 보여주었으면 한다는 것이구요

  • 44. ...
    '09.8.25 9:49 PM (124.169.xxx.16)

    정동영 의원이 민주당에 적을 두고 있지도 않다는 걸 아시면서 어떻게 정동영 의원을 민주당 적자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까. 중요한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고요? 정동영 의원 분향소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떨어져 한켠에 혼자 있었습니다. 본인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민주당에서는 분명히 선을 긋고 싶어하는 눈치더군요. 왜 있지도 않은 얘기를 그렇게 확실한 투로 하시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신당이 무얼할지 모르고 민주당이 포용하는 자세였으면 좋겠다고요?
    민주당은 할만큼 했고 더 할 용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신당은 여지를 두고 싶지 않아요.
    이러다가 신당 창당되고나면 님은 아마 민주당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아 신당이 창당했겠다고
    마치 사실처럼 말씀하시겠죠. 정동영껀처럼. 그러지 마세요.

  • 45.
    '09.8.25 9:54 PM (121.139.xxx.220)

    천호선이 누구야?

    웬 듣보잡이 나타나서 이 난리인 게야?

    재수없음.

  • 46. 천호선지지자
    '09.8.25 11:11 PM (121.144.xxx.80)

    많은 분들이 새로운 정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으로는 절대
    한날당을 이길 수 없다는 걸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으니까요.
    역시 멋진 남자입니다.

  • 47. ...
    '09.8.25 11:20 PM (124.169.xxx.16)

    천호선 지지자님.

    민주당으로는 절대로 한날당을 이길 수 없는 이유는 무언가요?

  • 48. 리바이벌
    '09.8.25 11:30 PM (121.166.xxx.6)

    노대통령님 돌아가시기 전 신당창당 구상에 대한 포럼이 있었다고 하지요.
    그런데 다들 아시다시피 명박정부는 노대통령을 집중사격했고 노대통령이 말씀하시길,
    '나는 더이상 청렴의 상징이 될 수 없으니 나를 버리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건 즉, 신당이든 구당이든 정치전면에 더이상 나설 수 없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창당팀은 '서거전 노대통령과 함께 신당창당을 추진중이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건, 노대통령의 의지는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며 노대통령이 운명을 달리하셔도 그 분의
    이름을 팔면서까지 창당을 해야만 하는 급박한 이유가 있었다는 얘기지요.

    현재 돌아가는 모양을 보세요.
    창당의 명분을 얻기 위해 야권을 무자비하게 흠집내고 있습니다.
    표류하는 표심을 얻기 위함이라면 표류하는 표심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분석을 한 후에 대책을 세우고 창당을 하는 것이 마땅한데 그런 절차는 전혀 없이 막무가내로 민주당을 지역당이라 매도하며, 떠도는 표심이 아닌 이미 민주당이나 타야당에 표를 주고 있는 층을 뺏을 궁리만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갈 길을 가자고 합니다.
    서로 갈 길을 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차후에 연대를 할 수 있지요? 어불성설 아닙니까?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생전에 잘 모실 것이지, 모시던 분도 지키지 못한 사람들이
    어떻게 능력을 인정받고 지지를 받을 것인지?

    이해찬,유시민님을 영입하려다 실패하니까 이 분들과는 상관없이 당원이 직접 참여하는 정당이라고 미끼를 던지며 온갖 미사여구로 현혹합니다.
    반한나라 전선에 온국민이 힘을 보태고 굳히기 해도 어려운 이 때 하필이면 신당창당으로 혼란과 분열을 일삼는 자들.....의심의 눈길을 거둘 수가 없군요.

  • 49. 천호선이
    '09.8.25 11:32 PM (116.123.xxx.20)

    멋진 남자? 뭐가 어떻게 멋지죠?
    갑자기 신당 밀어붙이며 야권을 어지럽혀 한나라당을 돕는 듣보잡으로밖에 안보이는데...

    천호선과 사귑니까?

    마치 민주당이 한나라당에 패하길 간절히 원하는 걸로 보이는군요.
    민주당은 이미 한나라당의 지지율을 앞지르지 않았나요?
    많은 분들이 새로운 정당을 기다리다니? 푸핫~
    기껏 한나라 프락치같은 사이비 노빠들 몇이서 난리더군요.
    한나라당이 지원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지지율 조작도 가능하겠지요.

  • 50. --;;;
    '09.8.26 1:16 AM (220.76.xxx.140)

    알바들이 신나서 날뛰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어찌 이럴 수가... 한나라당은 축제 분위기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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