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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언제 자야하는 건가요, 아래 엘*일당의 짓거리에 캐분노
1. 저도
'09.8.24 2:16 AM (118.36.xxx.240)못 자겠어요.
그러고 보면 당사자는 얼마나 엄한 기분일까
저 솔직히 멜론님한테 이번 일 덮지말라고 지친다고 그런 댓글 단것도 후회되는구만요.
아...진짜 저런 일 당하면 잠도 안오는데2. 저도 자야되는데..
'09.8.24 2:16 AM (219.241.xxx.235)이 시간에 혼자 분통 터뜨리고 있네요.
가해자 무리 혹은 가해자 1인이 다시 글을 쓰려면 머리를 써야하고
그럼 시간이 좀 걸릴테니
일단은 자고 내일 아침에 흥분하는 것이 현명할진대
왜 이리 잠 못 이루고 분해하고 있는지...3. 완두콩
'09.8.24 2:17 AM (119.149.xxx.77)이런일 일어난 자체가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ㅜ_ㅜ
4. ..
'09.8.24 2:25 AM (114.200.xxx.47)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page_num=30&select_arra...
저는 아랫쪽 댓글 읽고 충격... 얼마나 많은 사람을 투입해서 포장을 하고 싶은건지...
이리 저리 아이피 맞추랴 말 맞추랴 힘들어 하고 있을듯 싶은데 무거운 짐 빨리 내려 놓는게 어떨런지...5. 지쳤다
'09.8.24 2:30 AM (125.188.xxx.21)어느 순간부터 지켜보는 저도 마음을 다치네요.
정말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이게 뭡니까.6. /
'09.8.24 2:31 AM (59.138.xxx.230)장터에 변화가 있지 않고서는 계속 이런 일이
또 나올거 같아요,
뭔가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7. 은석형맘
'09.8.24 2:34 AM (210.97.xxx.82)아우....어제도 그제도 세시간 잤는데..ㅠ,ㅠ
뭡니까 정말....8. 휴..
'09.8.24 2:43 AM (125.203.xxx.49)저분 저런식으로 계속 하는게 회원들을 분노로 들끓게 만든다는거 진짜 모르나봐요.
깨끗이 밝히고 사과하면 시간지나서 다시 과자를 굽든 생선을 굽든 할텐데..
신용회복도 못하게 자기 가슴의 주홍글씨를 스스로 더 크게 새기고 있네요.
저러고 나서 얼굴들고 클래스며 쇼핑몰이며 할수있을거라 생각하는지...
사람이 상식을 지켜야 하고 어리석지 말아야한다는거 새삼 깨닫게 되네요.9. 정말 왜?
'09.8.24 2:43 AM (122.36.xxx.37)사람과 젠장...이런 드라마로 만들어도 될듯.
늘 깨어있어도 뒤통수는 무방비...두둥 둥두둥..두둥 둥두둥..끝은 없다.
정말 못당할 사람들 많군요.
섣부른 감정들로 자신이 주체하지도 못할 일들을 벌이다니.10. 아놔...
'09.8.24 2:47 AM (122.32.xxx.10)82쿡 댓글 때문에 미치겠어요...
정말 왜?님의 사람과 젠장... 이런 드라마 읽고 빵 터졌어요.
이런 심각한 상황에서 빵빵 터져주시는 빛나는 유머...
진짜 이런 일에 쓰이기는 너무 아까운 쎈습니다. ㅎㅎㅎㅎ11. 글게요
'09.8.24 3:51 AM (125.134.xxx.48)섣부른 감정들로 자신이 주체하지도 못할 일들을 벌이다니....22222222222
12. ^^
'09.8.24 8:07 AM (124.111.xxx.196)그런데 저는 원글님 닉과 제목에 넘어가요.
'분노의새로고침' '캐분노' => 진짜 안드로메다급 재치에요. ㅋㅋ
그나저나 캐분노가 무슨 말인가요? ^^;13. 원글이
'09.8.24 11:40 AM (122.46.xxx.130)원글인데요.
'캐' 는 매우, 열라, 아주 라는 의미의 접두어 정도돼요...
에휴 다들 잘 주무셨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