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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님 큰며느님
독립운동가 집안이신데
독립운동가 자손가답게 아주 당차고 의연하시다 했던거 같은데
시어머님 이희호여사께서
많이 의지하신다는 얘기들었던거 같은데
어디선가 들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아까 영결식에서 보니
큰며느님 인상이 참좋아보여요.
김홍일의원 도 몸이 그리 안좋아도
부인복이 있어보여서 안심이고요
1. 그며느님
'09.8.23 10:19 PM (220.126.xxx.186)며느님 아버지가 백범 김구선생님 비서관인가 경호관인가 그랬다고 들었어요--;;
2. 스콘
'09.8.23 10:19 PM (123.254.xxx.150)부친이 백범김구선생의 경호원이셨다고 하더군요.
명문가는 명문가를 알아 보는 법이죠.3. ......
'09.8.23 10:23 PM (211.206.xxx.120)역시 인상이 범상치 않아보여요
그 파란 만장한 역정속에서도
저리 꾿꾿이 살아낸거 보면 ...
에고 나같은 보통사람은 저런 고통
하루도 못견뎠을건데4. ..
'09.8.23 10:24 PM (121.88.xxx.182)한꾹타이어..온갖 재벌.거지같은 언론들과 얽히고 설킨 혼맥 자랑하는 누구랑 역시 비교되네요
정말 명문가군요..
두분 대통령님..그립습니다.5. ...
'09.8.23 10:25 PM (218.156.xxx.229)김구 선생님 비서관에...친인척 대부분이 그렇게 투신 하셨다고 들었던듯 해요..
6. 이거 보세요!
'09.8.23 10:51 PM (80.218.xxx.126)ㅇ / 말씀이 지나치십니다. 스스로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7. 별정신
'09.8.23 10:52 PM (121.170.xxx.167)나간 사람 다보네 59.22.114 그리우면 따라가야 하나 ? 냔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리운데
그럼 아버지 따라 가야 하는건가 ?8. 그리고
'09.8.23 10:53 PM (80.218.xxx.126)ㅇ / 박정희, 육영수 등의 고인을 그리워하고 추모하는 사람들에겐 권총자살을 권하시나요?
9. 새우튀김
'09.8.23 10:54 PM (218.50.xxx.73)어이 알바. 박정희가 그리울텐데 자네는 왜 살아있는가...
10. 하늘하늘
'09.8.23 10:55 PM (124.199.xxx.33)ㅇ! 니들은 대빵을 그리워하지도 않잖아?
11. ㅋㅋㅋ
'09.8.23 10:57 PM (122.254.xxx.96)새우튀김님 말씀에 10000000000000000% 동감하네요. ^^
12. 미친
'09.8.23 11:00 PM (122.35.xxx.34)어이 알바. 박정희가 그리울텐데 자네는 왜 살아있는가... 22222222
13. 멋진 원글에..
'09.8.23 11:01 PM (121.88.xxx.202)박복한 댓글 하나 출연해 있군요...
머리속에 삽하나 꽂혀 있는 수준하고는..
그나저나, 오늘 첨 듣는 얘기인데, 진짜 멋진 가문들입니다...14. 은석형맘
'09.8.23 11:04 PM (210.97.xxx.82)위에 ㅇ님
따라가렵니다...
그분이 그리워 따라 갈겁니다.
그분들의 평생의 길을 배우며 살다가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다가
그분들 곁으로 때가 되면 그분들 계실 좋은 곳으로 가겠지요...언젠가는.....
님은 존경하는 나라의 어른을 마음에 새기는 우리가 부러우신가 봅니다...그려.....15. 후..
'09.8.23 11:28 PM (122.38.xxx.27)불쌍한 59
왜 그렇게 사쇼. 열등감으로 사람이 삐뚤어졌구만.16. 59.22
'09.8.23 11:42 PM (125.177.xxx.83)저런 알바도 돈 주나요?
17. 알바
'09.8.23 11:45 PM (121.154.xxx.37)이시간까지 활동하느라 대단하다.
그 알바 월급 받으려고 노력할 시간과 돈이면 수능을 다시봐서 대학에 가도 되겠다.
ㅋ18. 59
'09.8.23 11:48 PM (116.34.xxx.31)위에 어느분이 쓰신 것처럼 대단한 원글에 저런 찌끄레기 댓글만 아니면 참 좋았을텐데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 뻗는 법을 아직도 못배운건지...
근데 정말 대단한 집안이었군요.
아까 보면서 참 의연하시다 싶었는데....19. 흥~
'09.8.23 11:55 PM (122.32.xxx.10)59야. 우린 신념에 따라 이 고생하지만, 넌 알바비만 따라 움직인다면서?
세상 제일 불쌍한 것아~ 이 미련맞은 것아~20. 알바하는넘
'09.8.23 11:58 PM (118.176.xxx.8)집안 내력이 일제때는 순사 앞잡이 군부에서는 스파이 그리고 지금은 쥐궁창 지켜주면서 빌붙어사는 그런 사람들일것 같아요 ㅎㅎ
21. 은석형맘
'09.8.24 12:09 AM (210.97.xxx.82)뭐 하는 말이 정은이 과네요^^
알바비 좀 주려우?ㅋㅋㅋ
그리고 어디에 말을 험하게 했는지 링크 좀 걸어봐요..
그렇게 슬쩍 말 만들지 말고...^^22. 59
'09.8.24 12:19 AM (116.34.xxx.31)이제 댓글 다 지웠구나?
니가 죽기는 싫은가보지? 니가 댓글 다 지웠으니 원글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기 위해서
나도 내 댓글 지우러 간다.
아! 잊지말고 은석형맘님한테 사과해라.23. 저도 지워요.
'09.8.24 12:22 AM (218.156.xxx.229)...원글이 아까워서...
24. 흠
'09.8.24 1:28 AM (220.117.xxx.144)그렇게 그리워하는놈이 많은데, 기부하는놈은 왜 정작없는거냐? 니네 대빵 쪽팔리겠다.ㅋㅋ
25. ..
'09.8.24 2:54 AM (211.206.xxx.84)대통령님이
며느님 악세사리같은것도 자주 사다주셨다네요.
정말 알면 알수록 존경하지 않을수없어요.
유머는 또 얼마나 풍부하신지
아래는
며느님이 밝힌 일화래요. 방송에 나와서 하셨다는데
퍼옴]
언제인지 정확한 기억은 없으나 김대중 대통령님 며느님께서 방송에 나와
평소 김대중 대통령님이 매우 자상한 아버님이라면서 자랑을 하시면서
이쁜 악세사리가 있으면 지나치지 않으시고 그걸 꼭 사다주신다
이것도 사주시고 저것도 사주시고 그렇게 말씀하시자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정색을 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저번에는 내가 브로치도 사다줬는데 왜 그건 빼놓고 얘기하는가?"
라고 하셨데요26. 정말
'09.8.24 9:53 AM (123.248.xxx.32)가슴이 미어지네요... 너무너무 안타깝고 아깝고 억울합니다. 그새끼가 대통령되고 온 대한민국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네요. 어찌 2년도 안되어 큰 별을 두개나 떨어뜨립니까.
그새끼 뽑은 대한민국 국민들, 당신들 정말로 원망스럽습니다.27. 미인
'09.8.24 10:25 AM (125.187.xxx.208)김홍일의원 첫째딸 김지영씨와 유치원 친구였는데
키가 훤칠하고 세련된 미인이셨어요~
그집에도 자주 놀러 갔었는데 울엄마와 다른 우아함이 기억에 남네요~ㅎ28. ..
'09.8.24 10:37 AM (211.206.xxx.91)따님들은 출가 하셨나요?
29. ..
'09.8.24 11:39 AM (211.206.xxx.91)마이클럽 게시판에 재밌는 일화가 있어 퍼왔어요
전에 김대중 대통령님 대통령 되시기전 선거운동 하실떼 각 후보자들 텔레비젼에 나오셧었는데
그때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기억 남는것들 써볼께요
1-김대통령님이 개를 좋아하셧데요, 전에 김대통령님이 예뻐라 하던 치와와가 있엇는데 ,,김대통령님은 예뻐라만 하고 이여사님이 돌보기는 하셨고^^ 암튼 이여사님은 개를 싫어하시지만 남편이 워낙 예뻐라 하니 정말 정성스럽게 보살폈대요
근데 이 강지가 김대통령님이 미국을 가신 기간에 집을 나간것? 예요
그래서 김대통령님이 불같이 화를 내시면서-니가 개를 미워하니 걔가 집을 나갔다가..너무 화를 내시더래요
그때 이여사님 너무 서럽고 서운했대요,,,개를 싫어하는것 맞지만 정말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는데.....하시면서
시무룩한 표정으로--아, 난 치와와 보다 못한 존재구나~ 라고 생각하셨다고요..근데 그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너무 귀엽고,,,정말 배 잡고 웃으면서 보앗엇어요(김대통령님은 여느 남편분 처럼 ..그런 생각 안나는데 내가 그랫었나? 하시면서 웃으시고요
1-또 김대중 대통령님 사형선고 받고 수감 중일때 이여사님이 와서 기도를 해주시는데 이번에 김대통령님이 서운하셨대요 (그 기도 내용이요^^)
아 기도를 할려면 우리 남편을 제발 살려 주십시요 라고 해야하는데...
이여사님은 --아 하나님 뜻대로 해주세요,,라고만 했다고요^^
만일 하나님이 뜻이 나 죽으라는 뜻이면 어절려고 했냐고요...
또 하나 이여사님은 너무나 진지한게 흠이라고요^^
그러다가 무슨 이야기 중에 농담처럼 한말이 있엇는데
이여사님이 뭔가 대답하려니까 김대통령님이
--이것좀 보라고~또 혼자만 농담이해 못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 심각하다고~
그러니까 쑥스럽게 웃으시던 이여사님.....
이젠 모두가 과거네요
김대통령님 그 투사와 같이 살아오신 분이
나이 드셔서
노대통령님 영결식때 권여사님 손잡고 아기처럼 우시던 장면이 전 너무 마음이 아팠어여
김대통령님
이제 저 아름다운 세상에선
지팡이 없이 사셔요
<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www.miclub.com>30. 확실히...
'09.8.24 11:53 AM (218.235.xxx.89)노무현 대통령님 가족분들도 인상이 참 좋으셨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님 가족분들도 참 좋으신 분들 같아 보입니다.
누구누구네 쓰레빠 찍찍이랑 발가락 다이아랑은 외양부터가 천지차이.31. ㅉㅉㅉ
'09.8.24 12:19 PM (123.189.xxx.57)김홍일이 국회의원 2번 당선되어서 잘 헤먹었지요..
2004년에도 당선되어 원래는 작년까지 2008년까지 해야 하는데, 워낙 비리가 많다보니 노무현정권에서도 더 봐줄수가 없어서, 2006년에 돈 받아먹은 비리로 국회의원 자격 박탈 되었지요..
김대중 병역면제나 큰아들 김홍일이 소아마비로 면제받은 것에 대해서 뭐라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60년전 어릴때 걸린 소아마비로 군대까지 면제받은 사람이, 지 비리만 아니면 작년까지 국회의원노릇 잘했을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고문 후유증인양 떠들어 데는 것은 웃기네요..
그 아비인, 김대중도 자기들이 과속 중앙선 침범운전하다가 난 교통사고로 다리 좀 저는 것도 무슨 고문 후유증인양 그리도 떠들어 데더니만, 어제는 아예 데놓고 의문의 암살의혹 교통사고 운운하더군요.
뭐가 의문의 교통사고인지 ? 김대중정권에서 전라남도 도지사한 담당 검사도 증언한것이 있고, 모든 재판과 조사 기록이 다 남아 있고, 교통사고 당사자들이 다 살아 있는데...
증언을 종합해보면, 김대중이 탄 차의 중앙선 침범 심술운전때문에 뒤따르던 애매한 택시의 민간인들만 죽었지요.
교통사고의 개요는
택시가 김대중이 탄 자동차를 추월하려고 하자, 김대중차가 그 앞을 가로막으면서 같이 중앙선을 넘어 심술을 부리며 막습니다. 경사도 있고 커브도 있는 곳에서 그러다가 자기차선에서 정상 주행을 하던 트럭을 발견하고, 자기들만 급하게 자기차선으로 도망치면서 살짝 부딛힌후 논두렁에 빠지고, 뒷차는 미쳐피하지 못하고 트럭에 받쳐 그 택시의 승객들은 사망한 사고입니다.
그트럭 회사가 당시 여당국회의원 공천신청한 사람 회사 차라고, 의혹 운운 트집을 잡으면서 30년을 써먹었지요. 역설적으로 암살기도라면, 누가 여당국회의원 관계회사 트럭을 썼겠어요 ?32. ...
'09.8.24 12:32 PM (211.206.xxx.91)123 인간아
김대중님 일기 마지막에
2009년 6월2일자에
분명히 나와있다.
71년 박정권의 살해음모로
다친 다리라고..
그리고 김홍일의원 군대 갔다왔거든33. ..
'09.8.24 12:34 PM (211.206.xxx.91)의문사] DJ 교통사고 경위
| 기사입력 2002-09-15 20:10 | 최종수정 2002-09-15 20:10
중앙선 넘은 트럭 피하려다 추락
1971년 5월24일 오전 9시30분께 전남 무안군 국도에서 목포지역 총선 신민당후보 지원유세를 마치고 광주로 가던 김대중 대통령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돌진해 오는 14톤 덤프트럭을 피하려다 논에 쳐박혔다.
김 대통령의 승용차를 뒤따라오던 승용차는 트럭과 정면충돌해 신혼부부와 운전기사 등 3명이 숨졌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암살의혹이 제기됐다. 70년 대선에서 간신히 승리한박정희 전 대통령과 공화당이 김 대통령의 출신구인 목포지역 총선승리를위해 정보기관, 경찰, 폭력배까지 동원하던 상황이었다. 특히 사고 트럭이공화당 의원 소유로 밝혀지면서 의혹은 더해갔다.
사고 운전자로 구속됐던 권모(67ㆍ현 부산 거주)씨에 대해서도 “진짜 운전자는 사고 후 도망가고 조수만 남았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으나 지금껏의혹 속에 그대로 묻혀 있었다.34. ..
'09.8.24 12:38 PM (211.206.xxx.91)123.189 야
위에 니가 말한 교통사고의 전문이 있으니
보거라.
독립신문이나 우종창같은 인간이 쓴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니면서
정신병자같은 소리 듣지 말고..
너 저기 올린 글 야구게시판에
올렸다가 허위사실 유포로 강퇴 당했다며..
그러고도 또 여기와서 분탕질인거니?35. ..
'09.8.24 12:42 PM (211.206.xxx.91)독립신문은 너같은 정신병자 극우들이 보기에도 하도
니가 쓴 허위사실을 너처럼 지껄이고 다녀
후원도 끓어버려 지금 운영 못하고 있지?
니가 근거로 들이미는 월간조선 우종창기자는
지금 전국민이 또라이라고 손가락질하는 조갑제와
막상막하라는거 알지?
참 조갑제가 우종창이 기사쓴 월가조선 편집장이더라
넌 왜 맨날 그런 비정상적인 신문만 보면서
날조된 사실을 지껄이고 다니면서 업을 쌓는거니36. ..
'09.8.24 12:49 PM (211.206.xxx.91)그리고 박정희는 김대중님만 아니라 지 맘에 안들면
다 죽였어. 암살로도 죽이고 빨갱이로 몰아서도 사형시켜 죽이고
군대로 끌고가 군대내에서 의문사로도 죽이고..
김대중님 트럭으로 밀어 죽이려 한거는
박정희한테는 걍 일상적인 일중에 하나였어.
인혁당사건이나 오송사건들에 연루된 사람들
박정희 정권이 독재라고 주장하다 죽은 사람들이야
빨갱이라고 몰아서...보기싫으면 감옥에 가두어 그냥 무기징역이라도
시키지 박정희는 그들을 다 사형시켰어
억울한 빨갱이 누명 씌워서
그 사건으로 죽은 사람만 수십명이다.37. ㅋㅋ
'09.8.24 12:51 PM (219.255.xxx.34)점3개 니가 그대 운전했냐??박정희 각하를 욕하지말라 때중이를 그리도 존경하면 니들도 따라가라.
38. ..
'09.8.24 1:13 PM (211.206.xxx.91)그리고 김홍일의원은
아버지 빨갱이라는
진술서 쓰라고 고문당하다
몸이 저리 되었다고 온 매스컴에서
방송했는데 지 혼자 아니라고 저리 빡박 우기냐?
세상에 너 살려줄테니 니 아버지 빨갱이라고
서명하라고 고문하다 끝까지 홍일 의원 끝까지 버티다
몸이 저 지경이 된걸 가지고도 뭐라하네
넌 인간의 기본적인 심성인 측은지심조차 없는 동물이구나39. ㅋㅋ야
'09.8.24 1:15 PM (121.147.xxx.151)넌 그렇게 존경해서 아직도 가카라는 박정희 왜 안따라가냐?
이 잘난 알바하느라 바빠서 못가냐?40. 123 보아라~
'09.8.24 1:31 PM (218.153.xxx.229)123.189.138 조선일보 기사는 믿겠지? 그럼 자매지인 한국경제신문 기사도 믿을 것이고???
며칠 전, 그 한국경제신문에서 김홍일 전의원의 사진을 싣고 고문 후유증으로 파킨슨 병을 앓는 모습이라는 기사를 실었더라.
당신같은 인간은 허위 사실 유포로 법적 처벌이라도 받아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조무래기 상대하기 싫어서 누가 고소까지 하지 않는 것이 너에게는 천만 다행인가... 그래도 아직 안심하지 마라.
네가 알바라면 돈 몇 푼에 양심을 팔고 이렇게 구업을 켜켜이 쌓다니, 참 네 인생이 가련하다. 알바가 아니라면 너무도 무지하여 정말 불쌍하기 그지없는 인간이고... 그 죄를 어찌 다 받으려고,,, ㅉㅉㅉ41. 이어서)
'09.8.24 1:39 PM (218.153.xxx.229)회원님들께-혹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책임을 물을 때 증거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위 123.189.138의 리플은 캡처해놓았습니다.
42. 아니
'09.8.24 1:53 PM (219.255.xxx.34)여기가 공산당인감 말도 못하는지요??
캡처라니요.
전 이제 들어 왔서 123님들 글은 못봐지만 쓴소리도 할수 있구 좋은 소리도 할수 있는데 넘 하는것 같네요.43. 이래서 알바짓을..
'09.8.24 1:54 PM (121.161.xxx.248)댓글이 중간에 삼천포로 빠졌네요.
저도 며느님 관련글 신문에서 읽었는데요.
그당시 수없는 가택연금과 권력에 의해 감시를 받는 김대통령과 사돈맺기를 꺼려할때
큰며느님 아버님께서 결혼을 승낙하시고는 그다음날로 회사에 누를 끼칠지 모른다면서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기를 읽었네요.
독립운동가 집안 자손다운 멋진 부모님을 두신 며느님이시니 김전대통령님이 더 애틋함도 있고 사랑도 깊지 않았을까 싶네요.44. 윗님
'09.8.24 1:56 PM (121.131.xxx.56)무슨 쓴소리가 더 남아있나요?
45. 저 또라이들
'09.8.24 1:56 PM (211.219.xxx.78)어이 거기 또라이들
박정희가 그리울텐데 자네는 왜 살아있는가... 33333333333333333346. 아니
'09.8.24 2:05 PM (219.255.xxx.34)ㅉㅉㅉㅉㅉ 넘한 인간들이네 먼 대중이가 지 아비보다 더한 인간인지 ㅉㅉㅉㅉ한심들
야 찬양들해라 대중이~~~~47. 얼씨구
'09.8.24 2:38 PM (121.253.xxx.173)219.255야, 123이가 쓴건 쓴소리가 아니고 헛소리잖아. 이제 국장도 끝났으니까 일당 다 받았으면 그만 물러가든지~
48. ㅉㅉㅉㅉ
'09.8.24 2:55 PM (219.255.xxx.34)얼씨구야 먼 국장이냐 국민장이구 니나 일당 받구 설치지말구 니부모한테 충성해라 그럼 효도상탈껄.대중이가 니 상전이냐 ??대중이도 죽어것다 대중이 종교를 만들어서 찬양해라 .ㅉㅉㅉㅉ
49. 딴데가서
'09.8.24 2:55 PM (116.34.xxx.144)놀아라~~~~
50. 어이상실
'09.8.24 4:00 PM (121.55.xxx.32)219.255.27.XX 너희들
수준이 다 왜 그모양이니? 딱 명박이수준..갑제수준..듣보잡수준..똥길이 수준이구만..
좋냐? 그인간들 수준이라고 하니까?ㅋㅋ51. 어익후
'09.8.24 4:32 PM (116.34.xxx.31)못본새에 빨갱이 박정희 귀신씌인 x들이 많이도 나타났네.
역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지지자들은 말뽄새부터가 격이 없다니까...52. ...
'09.8.24 4:59 PM (119.64.xxx.169)123.. 명박이구나... 아니 노망갑제인가??
누가 더 좋으니? ^^53. ㅉㅉㅉ
'09.8.24 5:38 PM (211.211.xxx.195)123아
너때문에 리플들 다보고 모르던 사실까지 알게되어 고맙구나
니 알바짓이 나같은 사람한테는 도움도 되는구나
고맙다 니 알바짓으로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훈훈한 일화 및 사실들을 더
많이 알게해줘서54. ..
'09.8.24 9:42 PM (124.5.xxx.110)그리 그리우면 어디 군인들이 지키고 있는 민간인 통제구역에 들어가 총 맞아 ㄷㅜㅣ지 던가
알밥들 아주 ㅈㄹ들을 하는구나.
니네들 정신병자 쥐새끼 대빵이가 오늘 지 지지율이 40%라고 ㅈㄹ떨더니
니네들까지 ㅈㄹ이 전염되어 난리구나..ㅎㅎ
잘 놀다가라..82님들 괜히 들쑤시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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