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 한시적으로 폐쇄해 보면 어떨까요?

휴식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09-08-23 20:22:27
장터를 한달정도 문닫고 쉬어 보면 어떨까요?
휴가 보냈다 생각하구요.
반대 하실 분들 많겠죠?
한번씩 이런 말썽이 날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장터서 팔면 얼마나 판다고 같은 일 하시는 분이 그렇게 음해를 하는지?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서로 발전해 나가면 좋을 텐데요.
장터에 생계를 거는 것도 아닐텐데....
안타깝네요.
IP : 61.74.xxx.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09.8.23 8:26 PM (121.131.xxx.56)

    이런일터질때마다 늘 장터 없애라 폐쇄하라 그런말 종종올라오는데
    장터 없애는게 쉽진 않을것 같아요
    좋으신분들도 많은데 이런일로 다른분들까지 피해를 보실까 걱정되네요

  • 2. 말썽..
    '09.8.23 8:26 PM (218.238.xxx.42)

    반드시 밝혀지고 진실이 아닌건 도태된다고 믿어요...감시 음식가지고
    음해하고 거짓말하다니......그러시는분 나빠요...
    여러가지 잘 주문해먹는 저로서는 장터 쉬면 안되어요...ㅜ.ㅜ

  • 3. ...
    '09.8.23 8:27 PM (218.238.xxx.42)

    윗글...감시->감히

  • 4. 문제
    '09.8.23 8:32 PM (59.23.xxx.10)

    는 늘 따라 다닌다고 생각해요.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지요.

  • 5. 전문
    '09.8.23 8:35 PM (220.126.xxx.186)

    판매인은
    그냥 쇼핑몰 만들어서 장사해주셨음 합니다

    여기에 문제 생기는거 시끄럽고 원치 않아요.
    문제는 전문판매인이 생기던데....

    자기 쇼핑몰이 생기면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하면 되거든요
    어짜피 82장터에서 문제 생겨도 운영진들 책임이 아니잖아요..

  • 6. 장터
    '09.8.23 8:56 PM (59.11.xxx.115)

    전문판매인이 안닌 회원의 아나바다 알뜰장터로 다시 정비되었으면 좋겠어요.

  • 7.
    '09.8.23 9:28 PM (121.151.xxx.149)

    저는 장터자체를 없앴으면 좋겠네요

  • 8. 탈세방조
    '09.8.23 10:11 PM (125.130.xxx.47)

    전문판매인은 자신의 홈피나 수수료나 세금징수 되는 다른 곳에서 판매해야 원칙이지요.
    영수증 안잡히는 거 탈세를 방조 하는 거 이지요.
    본의든 아니든간에요.

  • 9. 저도
    '09.8.23 10:19 PM (122.36.xxx.26)

    장터를 개인이 중고물품파는 걸로 국한시켰으면 좋겠어요.

    농산물이나 그외 음식물은 식약청의 관리를 받는 것도 아니고 유기농이라해도 그걸 검증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골에서 부모님이 농사지은 거라곤 하는데 그게 실제로 농사를 지은건지, 중국산을 들여다 파는 건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거잖아요.

    전문판매인 입장으론 세금도 안내지, 현금으로 받지, 현금영수증도 안해줘도 되고...
    지금까지 왕왕 있었던 장터의 잡음은 대부분이 전문판매인들이 문제가 되었던 것 같아요.

    장터관리는 운영진의 책임이 아니더라도 장터의 원칙을 세우는건 운영진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10. 장터싫어
    '09.8.23 10:26 PM (125.176.xxx.173)

    장터가 있는 82쿡은 주부들이 모여서 재잘재잘 수다도 떨고 사는 얘기도 하다가
    생각난 김에 집에 이런 물건도 있었는데 필요한 사람 있냐고 내다 놓는 사랑방이라고
    생각하는데 전문 판매인분들은 그 소통을 물건을 팔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시는 듯한
    분들이 종종 보여서 떨떠름하네요.
    장터를 없애는게 힘들다면 장터 판매자격을 3년이상 가입 등등으로 엄격하게 제한하는 것도
    운영진이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 11. 그리고
    '09.8.23 10:35 PM (122.36.xxx.26)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지난 겨울 이곳에서 인기리에 판매되었던 직접 농사지었다는 절임배추중 일부는 직접 농사지은게 아니었어요.
    직접 농사지은걸 다 팔고나면 판매를 중단해야지 다른데서 배추를 사다가 파는 중간판매상으로 변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한살림은 생산물품이 다 팔리면 판매중지가 되거든요.
    장터에서 처음 사본 절임배추이후로 다시는 안삽니다.

  • 12. 전문
    '09.8.23 10:39 PM (220.126.xxx.186)

    윗님 배추는 또 무슨 근거로 여기서 흉을 슬쩍 보십니까?
    아니면 장터에 의문제기하면 될것을....ㅋㅋ

  • 13. 제가
    '09.8.23 11:00 PM (122.36.xxx.26)

    판매인에게 직접 들었는데요.
    배추 구하러 XX로 간다고.
    흉을 슬쩍보는게 아니라 장터의 농산물의 신뢰도에 대한 예를 들겁니다.

  • 14.
    '09.8.24 1:37 AM (220.117.xxx.144)

    장터의 화살은 늘 전문판매자한테만 돌아가는군요. 제 경우를 예로 들자면..제가 당한건 일반회원들이었어요. 판매,구매,드림 모두다...아나바다 장터 운운하는 어떤 사람보니.. 공짜에 목숨걸면서, 정작 자기가 드림하진 않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3342 설레임을 갖게 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용기가 없네요 5 ! 2007/08/14 786
353341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려주세요 원래 이가격인가요? 4 에트로백 2007/08/14 1,109
353340 (급) 도미노피자 시키려는데... 4 ... 2007/08/14 917
353339 재산세에 대해서 3 궁금 2007/08/14 395
353338 키크는 기계 효과있을까요? 1 엄마 2007/08/14 352
353337 피임법 2 알려주세요... 2007/08/14 463
353336 석방되면!!~~~ 10 궁금이!! 2007/08/14 1,282
353335 영어학원선생님이 아이한테스페인어도 가르쳐보라는데요,,,아시는분? 8 고민 맘 2007/08/14 771
353334 비오는 오늘 2 ㅋㅋ 2007/08/14 331
353333 유치원에서 아이가 다쳤을 경우 6 깝깝한 엄마.. 2007/08/14 757
353332 내가 미쳤지 --;; 1 에궁 2007/08/14 759
353331 뼈로가는 칼슘치즈...뼈에 정말 도움되나요? 3 봄이 2007/08/14 800
353330 이런건 어디서 파는지요? 1 햇빛가리게 2007/08/14 475
353329 남편이 들어오고 나서...후기... 1 살짝 맛간 .. 2007/08/14 1,401
353328 정신감정 필요한 분 계시네요. 1 2007/08/14 1,038
353327 결혼한지 얼마안된 신혼.. 신랑싸이를 가보고.. 25 싸이질 2007/08/14 5,062
353326 컴터 고수님 좀 갈켜주세요.. 1 컴퓨터 2007/08/14 115
353325 벌어진 가슴에 적당한 브라는? 2 민망6.. 2007/08/14 851
353324 임신테스터기 분홍줄말이에요~ 10 답답 2007/08/14 542
353323 대리석 식탁의 단점이 뭔가요? 10 ^^ 2007/08/14 5,110
353322 서로 맛이 다른 매실원액 섞어도 될까요? 3 매실 2007/08/14 534
353321 정말 정말 정말 맛있는 머핀 먹으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7 머핀먹고파 2007/08/14 875
353320 요즘 코스트코 계절상품 뭐가 있나요? 1 궁금 2007/08/14 636
353319 부부 사이에 "서로" 존대 하시나요? 12 .. 2007/08/14 1,090
353318 말띠 아이를 두신 맘님들요~~ 14 뭐든 괜찮아.. 2007/08/14 1,187
353317 오이지에 골가지 껴있네요 1 골가지 2007/08/14 350
353316 오늘이 예정일 이지만 5 임산부 2007/08/14 305
353315 미국드라마 LOST 궁금한것 여쭤봐요. 3 미드 2007/08/14 329
353314 laundry, paw의 발음 여쭤볼께요. 14 donna 2007/08/14 1,267
353313 soogug 님 탈퇴하셨나요? 4 soogug.. 2007/08/14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