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 여사님께서 시청앞 문화제에 들리셔서 한말씀 하시는 걸 들으니, 저렇게 강인한 여성의 내조가 있었기에 김대중 대통령이 있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여사님, 오래 오래 사셔서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루고자 했던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아주세요.
여사님의 헌신과 사랑에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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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희호 여사님.
. 조회수 : 433
작성일 : 2009-08-23 16:33:23
IP : 98.215.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하신 분이죠.
'09.8.23 5:07 PM (121.149.xxx.18)다른 여자들 같았으면 그만 하라고 했을텐데...
이분 때문에 그만둘 수 없었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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