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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여사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멋진 동반자이십니다...
방금 이희호 여사님 말씀하시는 거 보셨나요?
정말,, 그 노령에도 불구하시고,, 지금 기력이 하나도 없으실터인데,,
강단있으시고,, 의연하게,,
"남편" 김대중 대통령을 대신해, 대중들에게 감사의 말씀과 유지를 전하시네요...
너무 멋지시네요..
멋진 부부....
1. .
'09.8.23 4:34 PM (98.215.xxx.168)정말 그렇죠?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그런 관계가 말이죠.
2. 그러게요..
'09.8.23 4:36 PM (211.193.xxx.142)힘드실텐데도 의연함에 감탄했습니다. 힘드시도라도 견뎌내시고 모쪼록 건강히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권 여사님도요.
3. 멋진
'09.8.23 4:38 PM (220.93.xxx.180)아.. 저같으면.. 힘도 하나도 없고,, 막 눈물만 북받칠 것 같은데,,, 그 힘있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탄, 감탄했어요... 순간... 나도 저런 여성이 되어야지..했다는..
4. 안스런마음
'09.8.23 4:39 PM (116.45.xxx.28)으로 지켜보다 말씀하시는 모습과 목소리에 깜 놀랬습니다.
목소리 ㅎㄷㄷㄷ 하시네요..5. 하바넬라
'09.8.23 5:44 PM (110.10.xxx.172)정말 멋진분이시구나 두분이 정말 잘 어울리는 삶을 살고 계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지난 번 보다 눈물은 좀 덜 났었는데 이희호 여사의 말씀을 듣는데 눈물이 마구 쏟아졌습니다.6. ~~
'09.8.23 6:08 PM (121.147.xxx.151)쩌렁 쩌렁한 목소리
대중 연설 잘 하시던 남편을 빼다 박으셨더군요.
연로하실텐데 당당하게 국장 요구하시고
국립현충원까지 들어가신 거
멋지십니다...
존경스러워요.7. 저도
'09.8.23 6:51 PM (114.207.xxx.169)힘없으셔서 잘 걷지도 못하셔서 목소리 제대로 나오실까 싶었는데, 정말 놀랐어요. 목소리가 카랑카랑 하면서 힘이 있는데 내용도 그렇고..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눈물이 한동안 주체를 못했어요..ㅠ.ㅠ
8. ....
'09.8.23 8:17 PM (124.51.xxx.174)부부는 닮는다는 말이 맞네요.
9. 정말
'09.8.23 9:06 PM (211.206.xxx.120)멋지세요
그 당시 미국 유학 하신 분이라
영어도 잘하신데요.
김대중님 사형선고 받았을때
직접 지미 카터 대통령에게 구명편지
보내고 구명운동 하셨데요.
결국 무죄로 감형받고 나중에
미국으로 망명하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