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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윤은혜 싸이코패스 같아요

// 조회수 : 5,375
작성일 : 2009-08-23 01:35:17
분명 자신이 잘못해서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음에도 윤상현을 납치범으로 모는게
전 귀엽지 않고 끔찍하네요
연기를 못한다해서 어떻게하나 보자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지금보니 귀여운 아가씨 역인데도
싸이코패스로 보이는거보니 연기를 못하긴 못하나봐요

빨간 머리에 뱀 가죽같은 초록색 옷 입고 립스틱 번진거보니..으...
원래 저런 막무가네 캐릭터 아가씨가 윤상현 만나 사람되는 이야기인가봐요
IP : 121.88.xxx.11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8.23 1:37 AM (222.236.xxx.108)

    한마디하고 지나갑니다. 좀그러네여 드라마보면서 나도모야이거. 그랬는데 좀 이번역은 안어
    울리는거같애요 아님 커프가 넘역이 강해서그런생각이드네여

  • 2. ㅋㅋ
    '09.8.23 1:44 AM (114.200.xxx.47)

    저도 연기 넘 못한다해서 두편 연장 봤는데 맘이 답답하더라고요...
    캐스팅 잘했음 참 잼날거 같은데 아쉬워요...
    커프땐 볼만했는데 이번 이미지엔 별로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 3. 맞아요
    '09.8.23 1:53 AM (118.45.xxx.104)

    꽃남이랑 비숫한 재벌에 가난한 상대역인데..캐스팅이 별로라 인기 못 끌것 같아요

  • 4. 전 좋아요
    '09.8.23 2:08 AM (121.181.xxx.86)

    근데 윤은혜 드라마는
    첨엔 다 욕먹고 시작해서 다 대박나더군요

    커프도 그렇고
    포도밭도 그렇고 궁도 그렇고

    다들 첨엔 윤은혜가 그 역에 안어울린다 이랬던 기억이 나요

    이번에도 왠지 점 점 나아질듯해요
    밝은 기운의 사람이란 왠지 좋네요

  • 5. ^-^
    '09.8.23 2:10 AM (125.131.xxx.178)

    저도 재밌게 보고 있는데...그냥 왠지 정이 가요.
    하지만 발음 부족은 인정합니다. 그 꼬마 아이(과속 스캔들 나온)보다 조금 나은 편이라고 하면 너무 심한가요.

    려원보다는 훨씬 작품 보는 눈이 있는 것 같아요.
    려원은 삼순이 이후 계속 내리막인듯...

  • 6. 그래도
    '09.8.23 2:22 AM (125.178.xxx.31)

    포도밭은 나름 잘 어울렸어요.
    상대 남자가 워낙에 연기력이 뛰어난 탓도 있지만....

  • 7. 이제 그만
    '09.8.23 8:07 AM (72.193.xxx.239)

    다음주부터 안보려구요.

    윤은혜가 어찌 주연감이 되었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자막이라도 좀 넣어주던지....
    작품을 잘 고르는 눈은 있는 것 같으나 그 복이 여기서 그만인 것 같아요.
    그리고 고르는 드라마마다 하나같이 트랜디 드라마... 연
    기력이 그다지 필요치 않고 인기는 끄는 그런 것만 고르네요 어째....

  • 8. 뻔하지만
    '09.8.23 9:05 AM (218.153.xxx.67)

    연출과 연기력이 맞추어준다면 나름 재미있는 설정이던데,
    제가 PD라면 윤상현도 윤은혜도 아닌 신선한 얼굴을 기용했을 것 같아요.
    윤은혜역은 제멋대로라도 미워할 수 없는
    미모나 카리스마, 나름 사랑스런 구석이 있는 아가씨여야 하는데
    윤은혜는 선머슴같이 별볼일 없는데 사랑을 받다보니 괜찮은 여자로의 변신은 어울려도
    원래부터 부티 귀티 나는 하는 짓이 개차반이어도 이민호 처럼
    워낙 빛이 나는 여자라 미워할 수 없는 이 역에는 제대로 역부족이죠.
    그래서 시청자로서 공감이 전혀 안가고 오히려 엽기 캐릭으로 보여요.
    그녀에게서 귀티도 부티도 어느 것 하나 없네요. 완전 미스캐스팅.
    드라마 제대로 망할 것 같아요.

  • 9. 바다
    '09.8.23 11:47 AM (116.34.xxx.47)

    윤은혜가 왜 주연을 거머쥐는지 도대체 이햬가 안감

  • 10. ...
    '09.8.23 11:57 AM (116.42.xxx.111)

    1회는 발음도 어설프고 그렇더니 2회부터 오히려 볼만하던데요
    전 기대가 되요.ㅎㅎ

  • 11. 화장
    '09.8.23 12:50 PM (58.227.xxx.74)

    윤은혜 화장을 보고 너무깜짝놀랐어요.
    얼마나 지저분해 보이던지...
    윤은혜도 코디와 분장사가 안티인가봐요.

  • 12. 여러모로
    '09.8.23 1:22 PM (221.153.xxx.219)

    과대평가 되고 있죠.
    시청율 제조기라기엔 30프로 넘은 작품도 없고
    동시간대 1위를 내내 지킨것도 아니고
    포도밭은 평균시청율이 11프로대인데 성공작으로 분류해요.
    (상대가 주몽이었다, 라는 논리를 펴는데...언제부터 상대평가인지)

    2년이나 쉬면서 연기공부 좀 하지
    화보촬영 너무 좋아하더군요.

  • 13. 밉게
    '09.8.23 5:37 PM (116.33.xxx.66)

    저는 커프 이후로 윤은혜 좋아하는데... 왜 이리 밉게 나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커프때는 깨끗하고 이쁘더만... 어째 화장하면 그리 지저분하게 표현이 되는지.
    차라리 좀 살이 찐게 이쁜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드라마에 대해서는 좀 두고 보려구요.

  • 14. ......
    '09.8.23 5:57 PM (124.51.xxx.138)

    꽃보다남자 여자판 이라고 하네요

  • 15. 그래도
    '09.8.23 6:26 PM (124.111.xxx.196)

    그래도 불륜 막장 드라마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고 살이 빠지니 덜 예쁜것 같아요.
    윤은혜 살이 살짝 있을때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냥그냥... ㅡ.ㅡ;;

  • 16. ..
    '09.8.23 6:35 PM (112.150.xxx.137)

    커프때도 연기력보단 대본+상대역+이미지 등등이 잘 맞아 떨어졌죠.. 궁도 그렇고.. 어찌보면 그런 면에선 자기한테 딱 맞는 드라마 고르는 능력이 있는것 같아요.
    연기는 정말 안느네요.. 대사 전달도 잘 안되고..

  • 17. 이것도
    '09.8.23 10:27 PM (125.252.xxx.142)

    작가 정신세계가 좀 이상하더군요.
    납치범으로 모는 것도 황당하고,
    윤상현이 윤은혜를 공항에서 "내 여자입니다" 이러면서 들춰업고 정말 납치하는데
    사람들 하나도 돕지 않죠 ㅡ_-;;;
    사실 정말 그런 케이스들이 많죠. 길에서 남자가 여자 때려도 내 여자라고 하면서 그러면
    주변에서 잘 나서지 않고... 아 무섭다.

    하나는 또 작은 거지만, 윤상현한테 동료 여자 메이드들이 집사의 삶을 알 수 있다면서
    만화책을 빌려주는데, 거기에 펜으로 줄을 치며 읽더군요.
    누가 빌린 만화책에 줄을 그어가며 읽습니까.

    사실 윤은혜 씨 연기는... 아.. 음....
    궁은 솔직히 윤은혜 씨 발연기 때문에 보다가 때려쳤습니다.
    그래도 커프는 재밌게 봤습니다.
    그런데, 정말 발음이 아직도 그 모양인거는 ㅠ.ㅠ 연기자를 계속 하겠다는 거면,
    좀 노력하고 결실을 보여주면 좋으련만.

  • 18. ..
    '09.8.23 10:55 PM (124.49.xxx.54)

    김명민도 아직도 발음 연습 하던데..
    커프도 좋아했고 궁도 좋아했지만.
    이번 역은 진짜 좀 아닌거 같아요..
    안 맞는 옷을 억지로 힘겹게 입고 있는 느낌...
    전 혼 보는 여자에요 ㅎㅎ
    이서진의 앞머리가 좀 깨긴 하지만
    아가씨는 재방송으로 ..

  • 19. /
    '09.8.27 3:11 PM (124.56.xxx.43)

    정말 재미없고 윤은혜 너무 안어울리고
    아이때문에 잠깐 보고 있잖이 티비를 뽀개버리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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