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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진님에게 사과드립니다....

멜론 조회수 : 10,298
작성일 : 2009-08-22 21:14:56

방금 장효진님이 주민증을 보내주셨는데.. 정말 79년생 최선영님이 맞으세요...
그게 본인의 신분증이 맞는지는 확인 못했지만.. 그 짧은 새에 어디서 신분증을 구할리도 없고..
그리고 아이들 목소리도 들리는걸 보니 그냥 믿음이 가네요..
가명을 쓰신건 사정이 있어서 그러셨대요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고........
어찌 이런 우연이 생길 수 있나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긴 이야기 시작합니다....... ㅠ_ㅠ



전에 프리머스건으로 제가 날카로워져 있을때..
엘리자베스 아줌마님이 "희망에 찬 나날들" 이라는 닉네임으로..
그리고 파주 교하에 사는 "최소영"으로 주문을 주시면서..
봉사할때 필요하다고 쿠키 레시피를 알려달라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그 레시피는 안되고.. 제가 판매하지 않는 맛있는 레시피를 알려드린다고 했는데..
나중에 우연치않게 그 분이 엘리자베스 아줌마님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과를 받고.. 저도 엘리자베스님이 잘되길 빌며 시간이 지나면 서로 잘해보자 이랬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기쁨을 주는 사람"님이 제게 주문을 주셨어요..
근데 왠지 느낌에 그냥 "희망에 찬 나날들" 이라는 닉네임과 비슷하고...
봤더니 경기도 파주 교하까지 같아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제게 회사주소와 회사 연락처만 알려주시고 개인정보는 알려주시질 않아서 더 이상했구요..

또 엘리자베스 아줌마님 판매글에..
기쁨을 주는 사람님이 어떨때는 혈의 미르로..
어떨때는 기쁨을 주는 사람으로 여러번 덧글을 남기신것을 확인했어요.....

그래서 기쁨을 주는 사람님에게 여쭤보았어요..
혹시나 다른 사람의 부탁을 받고 주문하신거냐구요...
실례가 될거란걸 알면서도 여쭤보았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답장을 확인 안하고..
그냥 보내드렸어요.. 그리고는 제가 속으로 생각하길.. 혹시나 나중에 문제가 터진다면......
이 분일 것이다..................... ㅠ_ㅠ


근데 어제 "소양강님" 사건이 터지고..
연달아 기쁨을 주는 사람님 즉 장효진님이 글을 올려주시니... 너무 놀랬어요..
소양강님 사건부터 희망에 찬 나날들 사건도 혹시 다 같은 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환불을 원한다 하셧는데 안하시겠다 하셔서..
회사로 전화를 걸었더니 받지 않고 홈페이지에 사장님 휴대폰이 있어서
사장님에 전화를 걸어 장효진님 연락처를 알려달라 했어요...
근데 사장님이 우리 회사에 장효진이라는 사람은 없다고하셔서 놀래고.........
그럼 혹시 그 분 성함이 최소영인가요?? 했더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사장님에게 여섯번이나 전화를 걸어서 확인했어요....
처음에는 사장님이 여러번이나 맞다고 해주셨다가.. 나중에는 아.. 나는 모르겠다 둘이 알아서
해결해라 왜 나한테 그러느냐..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같은 사람이라고 확신했어요.... ㅠ_ㅠ

왜냐면 올리신 글 처음 덧글에 장효진이 실명이라고 남기셨고..
사장님께서는 경리아가씨 이름이 최소영이라고 확인해주셨으니까요... ㅠ_ㅠ
제가 사장님에게 최소영이 맞는지 유도질문을 한게 아니라.. 혹시 최소영님 맞나요?? 했더니..
사장님이 머뭇거리시면서.. 네 맞아요 알면서 왜 물어요?? 이러셨습니다........ ㅠ_ㅠ
사장님...... 왜 그러셨어요.. 계속 전화드려서 죄송하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ㅠ_ㅠ



최선영님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너무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ㅠ_ㅠ
어쩜 이렇게 우연히 겹치고 겹칠수 있는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오해할 수 밖에 없었어요..
나쁜 후기가 올라왔다고 거기에 발끈해서 그랬던게 아니랍니다...


엘리자베스 아줌마님에게도 사과 드립니다.......
괜히 저 때문에 다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고... 죄송합니다..
둘이서 조용히 넘어가기로 했던것도 다 공개하게 되서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예전 프리머스건은 엘리자베스 아줌마님이 아닙니다......
제가 쿠키를 판매하기전에는 모 브랜드 옷을 좋아해서 그곳에서 쇼핑일기를 올리며 활동을 많이 했는데..
그때 거기에 계셨던 회원분이 82 여기에서도 회원이라 저를 우연히 보고는 그랬던거에요......
그러니 그분과 엘리자베스 아줌마님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랍니다.........
결과 보고를 하지 않았던건... 경찰서에서 합의를 볼때.. 제발 밝히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그 분이 여기에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이거든요................ 휴...


제가 경솔했습니다....................
최선영님과 엘리자베스 아줌마님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겹체는게 많아서.. 제가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 정말 위의 두분에게도 다른 회원님들에게도 너무 죄송합니다.......
어제 오늘.. 뭐에 홀린것같아요......... ㅠ_ㅠ










IP : 125.190.xxx.18
1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멜론
    '09.8.22 9:15 PM (125.190.xxx.18)

    장터에는 하루에 글을 하나만 올릴 수 있어서 그러는데..
    누가 제 글을 복사해서 장터에 대신 올려주시길 바래요.......... ㅠ_ㅠ

  • 2. 이해가
    '09.8.22 9:20 PM (220.75.xxx.204)

    안되는건요
    사장님이 경리 이름을 제대로 모르고 있을 수도 있나요?
    희안하네요.

  • 3. 음..
    '09.8.22 9:22 PM (116.127.xxx.31)

    멜론님..제가 보기엔 제가 님이었어두 충분히 의심하고 믿을만한 상황인데요
    이글 읽고도 아..그분들이 누명을 쓰셨구나 그런 생각보다는 멜론님이 오해할만 하네.
    라는 생각만 들거든요..그 소양강님 글도 멜론님이 보내신거랑 상황이 다르니까 이상하기만하구요..
    여러가지로 마음고생 하실거라 생각드네요..
    어찌 위로해드려야할지..힘내세요

  • 4. 저도..이해가..
    '09.8.22 9:22 PM (222.239.xxx.45)

    '최선영님이 장효진이라는 가명으로 쿠키를 주문하셨다. 최선영님은 회사에서도 최소영이라는 가명을 쓰고 근무하신다.'
    맞나요?

  • 5. 소영 선영
    '09.8.22 9:22 PM (94.169.xxx.186)

    소영 선영 자매일수도 있지 않나요 주민증 구하기도 쉬울거고...아무튼 거론하지 않기로 하셨다니...보는 사람 입장에서 그만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소양강 일은 꼭 신고해서 넘어가세요!!!!

  • 6. 어이없음
    '09.8.22 9:23 PM (121.154.xxx.37)

    그럼 그 회사에 입사할때는 가명으로 입사하고 활동은 본명으로 하고요?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이 갑니다.

  • 7. ^^
    '09.8.22 9:23 PM (218.236.xxx.155)

    이놈의 의심병?? 혹시 같이 사시는분 신분증??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럼 소양강님껀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 8. ...
    '09.8.22 9:23 PM (121.162.xxx.64)

    회사에서는 경리 아가씨인데 애엄마이기도 하고
    실명이 장효진인데 주민등록증엔 최선영이고요...
    희안하네요.222

  • 9. ...
    '09.8.22 9:24 PM (125.177.xxx.52)

    혹시 본인이 아니시라면 이름도 비슷하니 자매는 아닐지...
    그냥 추측일 뿐이니 오해는 마시길......

  • 10. ...
    '09.8.22 9:24 PM (222.234.xxx.127)

    후기 글에 장효진이 실명이라고 하신건 뭔지?

  • 11. ...
    '09.8.22 9:25 PM (218.156.xxx.229)

    한 사람이 감당하기엔..너무 큽니다. 이해합니다.

  • 12. ...
    '09.8.22 9:25 PM (58.173.xxx.42)

    전 솔직히 멜론님께서 그냥 허술하게 넘어가시는 것 같아요.

    설사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라도 이상한 사람인 건 맞는 듯해요.

  • 13. 멜론님이
    '09.8.22 9:25 PM (112.148.xxx.223)

    아니더라도 오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을거예요
    실명도 두개고 ..뭐 사정이 있어서 그러셨겠지만요
    또 꼭 엘 아주며니 댓글에 이름바꿔가며 주문한 것도 누가 봐도 이상하다 여겼을거예요
    서로 잘 해결되시길 바라며 멜론님이 너무 지치지 않으셨ㄲ으면 좋겠네요

  • 14. 그래요
    '09.8.22 9:25 PM (220.75.xxx.204)

    소양강님 사건을 신고하시면
    다른 일들이야 자동적으로 알게되겠지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신고부터 하셨으면해요.
    코코샤넬님일도 그렇고
    이번 일도 그렇고
    거짓말이 뿌리내리지 못하는 장터가 되도록 하는 것이
    돌아가신 두 대통령의 유업을 잇는 일이 아닐까 (^^;; 너무 거창한가요?) 싶어요.

  • 15. 그런데
    '09.8.22 9:25 PM (87.1.xxx.138)

    본명이 최선영이라는 것만 밝혀졌지 그 분이 엘리자베스 아줌마랑 아무 연관이 없다는 건 밝혀진게 없는 것 같은데요.

    애초에 엘리자베스 아줌마께서 멜론님께 쿠키 주문하고 레시피 달라고 했을 때 본명이 최선영인데 최소영으로 자기 이름을 살짝 바꿔서 주문 했었을 수도 있고요,
    아니면 최선영 최소영 두 분이 아예 자매이거나 할 수도 있지 않나요.

    다른 것보다 엘리자베스 아줌마 판매글에 달린 그 후기들... 닉네임만 바꿔가며 달은 그 후기들때문에 의심스러운데요. 본인은 아니라도 측근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여태껏 엘리자베스 아줌마 글에는 리플로 후기 잘 달다가 갑자기 자기는 여기 이용을 자주 안 해서 잘 몰라서 실수로 실명을 닉네임으로 썼다면서 나중에 바꾼 것도 좀 웃기고(그 이전에 다른 닉네임으로 바꿔가며 잘 사용하셨던데...)
    늘 리플로만 후기 남기시던 분이 갑자기 글로 후기 남기신 것도 좀 그러네요 사실.

  • 16. ??
    '09.8.22 9:26 PM (115.86.xxx.47)

    상황이 이해가 안가고 희안하네요..333333
    멜론님에게 힘내시라고 응원메세지드려요~!!^^

  • 17. 아..
    '09.8.22 9:27 PM (222.107.xxx.206)

    제가 봐도 정황이 그래서 오해 할만도 할거 같네요.
    뭐 잘 해결 되셨다고 하니깐 그렇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그나저나 님덕분에 지금 복숭아 주문하고 딴것도 주문하기 직전이네요.
    그리고 그 쿠키도 주문하고 싶으니깐 장사 안한다 하지 마시고 더 부지런히 쿠키 만드시길 바래요!!!

  • 18. 다행
    '09.8.22 9:28 PM (124.51.xxx.134)

    어떻게 됐던 해결되었으니 다행입니다 멜론님 화이팅 입니다!더 맛있는쿠키 만들어 주세염^^

  • 19. 너무 이상
    '09.8.22 9:28 PM (114.203.xxx.208)

    장효진님이 실명이라면 장효진님 주민등록증을 보여주셔야 하는거 같은데요.
    실명은 장효진인데 주민등록상 이름은 최선영이다??

  • 20. 저도요..
    '09.8.22 9:29 PM (211.204.xxx.45)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 많아요.
    회사사장님이
    자기 회사의 기혼의 경림사원을 '아가씨' 라고 부른 것
    또..이름을 다르게 말한 것
    그 경리아가씨라는 분과 통화를 하신 후에 자칭 최선영이란 분과 통화를 하신 것인지요.

    장효진 님이 입금도 장효진으로 하셨다는데 장효진이 가명이란 것은 또 무슨소린지..

  • 21. 뭐라고
    '09.8.22 9:30 PM (118.36.xxx.240)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솔직히.... 산뜻한 기분도 아니네요.
    정말 제 3자인 사람도 이렇게 속이 터질 것 같은데...
    힘내세요. 그리고 툴툴 털어 버리세요.

  • 22. 나같으면 가만안둔다
    '09.8.22 9:31 PM (116.126.xxx.151)

    정말 정말 나쁜사람들이네요
    뭐든 애초에 투명하게 가시는게 사건(?)해결이 더 나았을거에요
    멜론님 용기내시고 덮어두려하지마세요
    전 평범한주부지만 심증은가네요
    저질스럽고 교활한 범죄에 휘말려셨네요

  • 23. 구절초
    '09.8.22 9:32 PM (59.4.xxx.52)

    그래도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이 있긴 하지만..멜론님 잘 하셨습니다
    이런 문제로 소모 되는 에너지가 엄청 날텐데..얼른 마무리 하고 좀 쉬세요
    이렇게 얼굴도 이름도 서로 모르지만 가까이 있다면 등이라도 두드려 주고 안아 주고 싶군요
    멜론님 힘 내세요^^*

  • 24. 어휴..
    '09.8.22 9:32 PM (218.52.xxx.106)

    멜론님!! 이사건 그대로 묻으시면 안돼요!!! 지금 뭔가 더 있는것 같아요.
    꼭 해결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 25. 아니
    '09.8.22 9:33 PM (87.1.xxx.138)

    대체 실명이 최선영인데 장효진이 실명이라면서 주문한 이유는 뭐라고 하던가요?
    사정이 있다는데.... 웬만한 일반인이 가명 쓰면서 안 그래도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에서 물건 살 일이 잘 있던가요? 그 사정 좀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물어봐도 장효진이 실명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최선영이 실명이라고 말 바꾸는 것도 이상하고... 장효진 주민증을 보여준 것도 아니고 최선영 주민증을 보여준 걸로는 사실 아무 것도 해결된 게 없고 멜론님께서 그다지 사과할 일도 없어보여요. 자칭 장효진씨는 멜론님께서 회사 사장님과 통화한 순간까지도 자기 실명이 장효진이라고 주장하고 있었잖아요.

    장효진씨 여기 자게 와서 청문회라도 한 번 했으면 좋겠네요.

  • 26. ...
    '09.8.22 9:33 PM (116.42.xxx.111)

    장터글 읽고 자게 어제 글(구매자) 읽으면서 이건 멜론님이 피해 입으시는거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82주부들 야무지잖아요. 이미 느낌으로도 감이 팍 오는 것 같습니다.
    회원들이 멜론님을 믿지않을까봐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 27. ...
    '09.8.22 9:33 PM (124.111.xxx.196)

    원글보니 오히려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저는 뭔가요??
    제가 보기엔 어설프게 멜론님이 속아넘어가시는 분위기 같습니다.

    솔직히 본명두고 회사선 최소영이요, 장터서 장효진이라는 가명에 진짜 본명은 최선영이다?
    거기다 엘리자베스아줌마는 최소영이고 지역도 경기도 파주에 교하라는 구역까지 같다면 정말 우연의 일치치곤 확률이 너무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들이며, 이름이며, 지역이며 솔직히 저는 더욱 더 의심스럽습니다.
    저라면야 꼭 수사해서 끝까지 밝혀달라고 하겠지만 (요새는 인터넷 쪽지며 아이디만 있어도 사이버수사대서 알아서 다 수사해 줍디다) 멜론님이 사과하고 넘어가시는 상황이 된게 참 제가 다 억울하네요.
    조사하면 최선영,최소영 두분관계 자연히 다 알아서 나올 것이구요.
    암튼 의심은 더더욱 굳어가는 1인 입니다.

  • 28. 역시
    '09.8.22 9:33 PM (116.40.xxx.77)

    장사라는건...사람을 대한다는건...무서운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 29. 헉.......
    '09.8.22 9:34 PM (118.217.xxx.189)

    까마귀 날자 배가 너무 자주 떨어집니다........

  • 30. ...
    '09.8.22 9:35 PM (222.239.xxx.45)

    멜론님께서 써주신 글의 내용으로 따져보면,
    1. 최선영님이 최소영이라는 이름으로 회사에 입사.
    2. 그렇지 않다면 최선영님이 대신 주문하여 최소영님이 수령.

    이 두 가지네요.

  • 31. --
    '09.8.22 9:40 PM (121.152.xxx.54)

    전 울 남편이랑 저희 호적 뒤져보고 왔어요. 자매면 주민번호 뒷자리가 유사하더군요.
    (거의 흡사. 물론 태어난 곳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음..)
    뭐.. 물론 개인정보이니 알려주진 않겠지만.. 하여튼... 저도 그닥 믿음이 안가요...

  • 32. ,,,
    '09.8.22 9:40 PM (221.121.xxx.54)

    최선영님이 최소영이라는 이름으로 회사에 입사
    최선영님이 대신 주문하여 최소영님이 수령
    그러면 주문자 스스로 실명이라고 밝힌 장효진님은 누구세요?

  • 33. 혹시
    '09.8.22 9:41 PM (124.49.xxx.130)

    최선영이랑 최소영 발음이 비슷하니까 사장님이 맞다고 생각하신건 아닌지..
    암튼 멜론님 힘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도록 하세요
    충분히 오해할 만한 상황이었어요

  • 34. ...
    '09.8.22 9:42 PM (124.111.xxx.196)

    암튼 사과 먼저 하시기 전에 먼저 철저히 조사를 맡기셨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정황상 딸랑 신분증 하나 보냈다고 믿고 사과하실 만한 건은 아닌거 같았는데...
    멜론님 본인의 본능을 믿으세요!!

  • 35. ...
    '09.8.22 9:43 PM (58.173.xxx.42)

    멜론님이 이렇게 그냥 넘어가시니까 지금 이 사람들은 휴 하고 한숨 돌렸을 것 같네요. 처음부터 그렇게 치밀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진 않지만.

  • 36. 정말
    '09.8.22 9:43 PM (219.241.xxx.41)

    나쁜 사람입니다.
    마음 고생이 심하실 듯해요.
    저도 몇년 전 아버님 쌀을 팔아드린 적이 있어요.
    여러분에게 물건을 낸다는 것이 어설픈 저로썬 지금도 참 힘들었던 기억으로
    있고 마음의 상처도 받았더랍니다. 멜론님이 상처를 딛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37. 분당 아줌마
    '09.8.22 9:43 PM (121.169.xxx.145)

    인터넷에서 판매를 하지만 쿠키 파는 것도 엄연한 사업입니다.
    멜론님한테 이런 악의적인 일들이 계속 발생하는 것은 재수가 없다기 보다는 만만해 보인다는 겁니다..
    이 번 건이나 소양강 건을 한 번 확실하게 하고 넘어 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끄러운 게 싫어서 좋게 좋게 넘어 가시는 건 멜론님 생각이고 좋게 넘어 가면 다른 쪽은 또 한 번의 기회를 준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일부분의 인간들은 엄청 드~~럽다는 걸 아셔야 해요.
    그래서 법이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째 이리 이름이 많죠?
    위장취업은 우리 대학 때나 했는데...
    혹 저쪽분 만나려 가시려면 믿음직한 남자 분 꼭 모시고 가세요.

  • 38. ...
    '09.8.22 9:45 PM (58.173.xxx.42)

    그리고, 이렇게 지금 자유게시판에서 성토가 심한데도 한번 와서 코멘트 안하는 것도 웃기죠. 아마 다 보면서 조마조마해하고 있을걸요. 적당히 멜론님은 속여넘겼다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게 아니니까.

  • 39. 한 패거리.
    '09.8.22 9:46 PM (218.156.xxx.229)

    한 사람이 아니라고, 한 패거리가 아니라는 해명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한 패거리에...한 표 추가.

    제가 만약 일을 벌인 작자라면...저도 민증이나 이름 따위와 연결되는 않는 여러 지인들은 동원할 수 있기에.

  • 40. 글킨 하네요.
    '09.8.22 9:47 PM (116.40.xxx.77)

    멜론님 글에 보니 대학로쪽에 점포도 내신다고 쓰셨는데..
    좋은 상품도 중요하지만 사업으로도 프로다워 지셔야 될듯..(조금은 냉철해 지신다면 좋을꺼 같아요.)
    저번에 올리신 글 봤는데 사업 같이 하자는 사람에게 본인이 진행또는 의뢰 받았던 사항까지 구구절절 말해줄 필요는 없는듯 보였어요..암튼..기운 내세요~
    그래도 믿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상처가 좀 덜하실듯...얼른 털어버리세요~

  • 41. ..
    '09.8.22 9:47 PM (116.41.xxx.77)

    L모 아줌마와 최선영이라는 분 IP를 82cook에서 확인좀 해주세요~~
    그럼 될꺼 같은데요.....

  • 42. ..
    '09.8.22 9:49 PM (124.53.xxx.70)

    IP 추적좀 부탁드려요 그러면 해결될거같기도하네요

  • 43. 이상황에서
    '09.8.22 9:50 PM (121.156.xxx.87)

    미치도록 멜론님의 쿠키를 먹어보고 싶은 1인^^;

    82cook 사이트가 그냥.. 소박한 주부들의 사이트라고 생각했는데...
    마치 이것은... '어떤 기업의 원천기술 빼돌리기'를 방불케 하는 사건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좀 무섭단 생각도 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멜론님을 지지해주시니까,
    기운은 많이 빠지셨겠지만, 크게 생각해보면 더 힘이 날 수 있는 일 아닐까요.
    오죽 맛있으면... '가명'까지 써가며 사먹어야 하고,
    오죽 맛있으면... 이 사단이 난답니까!

    대단합니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일이에요. 멜론님 쿠키... 정말 먹구 싶어요...
    꼭 먹게 해주세요.

  • 44. 그러네요
    '09.8.22 9:51 PM (125.177.xxx.103)

    ..님 말이 맞네요. IP를 확인해 주시고.
    월요일에 파주 교하 회사에 가게 되신다면, 그 주민등록증에 얼굴 나오신 분이 그 회사, 그 책상 주인인 것도 확인했으면 좋겠는데.. 그럼 이 장효진님에게 또 실례려나...T,T

  • 45. ip는
    '09.8.22 9:51 PM (94.169.xxx.186)

    다를 수 있죠...아무튼 그냥 객관적인 정보만으로는 장효진님이든 최선영님이든 엘리자베스님-최소영님에게 구매를 여러번했었고 안부도 물을 정도로 친해보인다는 점이고....제 생각에는 소양강님 일을 우선 경찰에 넘겨서 해결하는게 최선 일 것 같습니다.

  • 46. 경찰서
    '09.8.22 9:56 PM (219.251.xxx.22)

    멜론님 !파주 회사엔 절대로 가지 마세요.. 그 사람들 농간에 넘어갑니다 지금도 뭔가 석연치 않아요.

    신분증을 확인한 것도 아니잖아요. 신분증 보내는 건 얼마든지 속일 수 있어요.

    경찰에가서 확실히 조사하면 다 나올거에요. 아니면 법원으로 가시던지요...

    곁에서 보는 제가 다 속이 탑니다. 속이 타서 목이 마릅니다.. 그러니 멜론님 께서는 ㅠㅠ

    기운 내시라는 말 밖에는

  • 47. 그냥 지켜보다가
    '09.8.22 9:57 PM (211.207.xxx.49)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심증은 가나 물증은 없는 사건에 저까지 나설 필요 없을 거 같아 그냥 보기만 했는데요.

    지금 확실히 밝혀진 팩트는
    장효진, 혹은 기쁨을 주는 사람, 혈의미르란 닉을 쓰는 분이 최선영씨인데
    이분이 엘리자베스 아줌마, 혹은 희망에 찬 나날들이란 닉을 쓴 최소영씨랑 동일인물은 아니라고 밝혔졌습니다.
    뭐 동일인물이거나 자매일 수도 있겠단 심증도 좀 가지만 암튼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밝혀졌고요.(믿거나 말거나)

    확실한 건 이 최선영씨가 엘리자베스아줌마 쿠키를 느무느무 좋아하셔서 여러번 주문도 하시고
    맛있다는 댓글도 자주 다셨던 분이네요. 아주 열렬한 팬이셨던데요.
    이 분 입맛엔 엘리자베스 아줌마 쿠키가 너무 맛있었고 멜론님 쿠키는 맛이 없었다는 것이죠.
    이것이 팩트입니다.

    흠.... 근데 이거 누가 봐도 ㅋㅋㅋㅋㅋ 속이 훤히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 48. 그러게요
    '09.8.22 9:57 PM (125.177.xxx.103)

    왜 쿠키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했을까...'놀랄 노'자입니다.

  • 49. ....
    '09.8.22 9:57 PM (125.146.xxx.12)

    저도 석연치 않아요
    그냥 넘 쉽게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 50. 조언
    '09.8.22 10:00 PM (210.84.xxx.147)

    진심으로 조언드립니다.

    멜론님이 너무 좋으신 분이란거 저도 항상 느껴요.
    하지만 너무 좋으신 분이라 악의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이신데.......
    자꾸 반복된다면 82분들도 점점 지칠거구요.
    그렇다면 나중엔 혼자 더 큰 상처 받으실 거에요

    강해지시란 말은 드리지 않을테지만
    사업이 커갈수록 냉정해 지셔야 해요.
    더이상 한 가정의 따뜻한 어머니, 사랑스런 부인이 아닌 "사업가"가 되시는거라는거
    잊지 마셨음 해요.

    멜론님 쿠키 사업 정말 잘 되길 바라는 팬의 입장으로 조심스럽게 써봅니다

  • 51. 이정도
    '09.8.22 10:01 PM (211.205.xxx.211)

    설왕설래 하고 있으면
    상대방쪽 그룹의 사람중 누구하나라도 발끈하고 게시판에서 휘저을것같은데
    (장터에 댓글다는 실력이면)
    참 조용하지요잉~

  • 52. 저는
    '09.8.22 10:02 PM (221.140.xxx.135)

    멜론님 ..... 이런저런 일련의 사건들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그치만 여기 대다수의 회원들이 님을 믿고 응원하고 지지하고 있어요
    너무 힘들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왜 나한테만 이런일들이 생기나 우울해하시지도 마시고
    나중에 정식으로 가게를 내고 장사를 시작할때 필요한 자양분을 미리 쌓는다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느낀건데 환불에 너무 후하신것 같아요
    회원이 강력하게 요구하더라도 멜론님께서 어느 기준을 세워놓고 환불을 해주시는게 맞는것 같애요 무조건 쿠키가 너무 딱딱해서 못먹을정도다 이러면 환불해준다하고
    어제 소양강님껀도 그렇고요 확실한 근거와 이유가 있어야 환불을 해주는건데 멜론님은
    구매자가 먼저 요구하지 않아도 먼저 환불해 주신다 하고
    사실 멜론님께서 이런식이면 음해하고자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저 좀만 나쁘게 맘 먹으면 먹다가 후기 올리고 환불받고 이런일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싶었어요

    어떤기준을 세우시고 환불을 해주셨으면 해요

  • 53. 그냥 지켜보다가님글
    '09.8.22 10:02 PM (116.126.xxx.151)

    제가 추리하고있었어요
    멜론님이 정신이없어 당황하고 판단력이 흐려지신듯하네요
    장효진 엘리자베스 소양강 기주사 최선영 최소영
    다들 참내 나쁜 수준낮은.................................................................

  • 54. ..
    '09.8.22 10:02 PM (114.205.xxx.36)

    선영...소영..소양강??? 이것도 전 넘 비슷해서리..
    추리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듯... 머리 아파요!!

  • 55. 최강이네요
    '09.8.22 10:03 PM (218.50.xxx.124)

    82쿡생활 오래한것중에서 이번이 제일이군요.
    그것도 구매자가.
    음모론 좋아하고 csi팬인 제가 봐도 이건 확실히 냄새가 납니다 나요.
    닉넴에 실명 딱 써놓구서 첫댓글에도 그렇게 자기가 실명을 썻다고 자백하신분께서 자신의 이름은 최선영이라고 신분증을 보여주셨다구요.
    최소영과 최선영은 일반인들에게 물어봐도 자매간이라고 할만한 이름이죠.
    여기에 최소한 2명은 확실히 존재하는군요.
    '장효진'이라고 자신도 모르게 실명이라고 자백하신분 1명.
    그리고 최선영이라고 신분증 보내주신 분 1명.


    멜론님. 저번에도 경찰서 가셨던것처럼 이번에도 고소하셔요.
    확실하게 누가 누군지는 입증은 해주겠지요.

    아이피는 1명이 짧은시간에도 여러개를 할수도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요.
    닉넴 여러개도 충분히 만들수도 있구요.

    어쨌든 웃깁니다.
    자기이름이 장효진이라고 그랬다가 최선영이라고 신분증을 보내다니.

  • 56. ...
    '09.8.22 10:03 PM (124.111.xxx.196)

    그냥 지켜보다가 ( 211.207.139.xxx , 2009-08-22 21:57:01 )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심증은 가나 물증은 없는 사건에 저까지 나설 필요 없을 거 같아 그냥 보기만 했는데요.

    지금 확실히 밝혀진 팩트는
    장효진, 혹은 기쁨을 주는 사람, 혈의미르란 닉을 쓰는 분이 최선영씨인데
    이분이 엘리자베스 아줌마, 혹은 희망에 찬 나날들이란 닉을 쓴 최소영씨랑 동일인물은 아니라고 밝혔졌습니다.
    뭐 동일인물이거나 자매일 수도 있겠단 심증도 좀 가지만 암튼 동일인물이 아니라고 밝혀졌고요.(믿거나 말거나)

    확실한 건 이 최선영씨가 엘리자베스아줌마 쿠키를 느무느무 좋아하셔서 여러번 주문도 하시고
    맛있다는 댓글도 자주 다셨던 분이네요. 아주 열렬한 팬이셨던데요.
    이 분 입맛엔 엘리자베스 아줌마 쿠키가 너무 맛있었고 멜론님 쿠키는 맛이 없었다는 것이죠.
    이것이 팩트입니다.

    흠.... 근데 이거 누가 봐도 ㅋㅋㅋㅋㅋ 속이 훤히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
    그냥지켜보다가님글에 덧붙여.
    왜 하필 사장님은 "최소영씨죠?'라는 멜론님 물음에 '여러번'이나 맞다고 하셨을까요?
    멜론님 발음이 이상해서 '소'가 '선'으로 들렸을 까요? => 저는 그 사장님의 경리아가씨가 최소영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경찰서님 말처럼 절대 월욜날 파주에 가지 마시라고 하고 싶어요.
    만약, 간다면 남편 또는 경찰을 대동하라고 하고 싶습니다.(물론 자세한 의문사항 전부 꼬치꼬치 다 따질수 있는 가까운 지인으로)
    멜론님은 솔직히 너무 속이기 쉬우신 분 같아서 맘이 안놓입니다.

    그런데 엘리자베스아줌마라는 분은 같은 업종에 종사하면서 더구나 같은 82장터에서 활동하면서(또는 82에서 장사할려고 맘을 먹었으면서) 남의 영업기밀을 알려달라고 했다는거 자체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저라면 진짜 저분에게 몸사리고 멀리 했을거에요. ㅡ.ㅡ''
    저도 소양강 사태부터 먼저 경찰에 넘기시라고 하고 싶어요. 솔직히 장효진님건은 의심하고도 남을 만큼 의심스럽고, 해명글보니 더더욱 의심스럽습니다

  • 57. 파주 회사에
    '09.8.22 10:05 PM (121.134.xxx.210)

    간다면 두사람정도의 증인을 대동하심이..
    왜 교통사고 접촉사고때도 그러라잖아요
    목격한 사람 두사람 얼른 핸드폰 번호 받아서 나중에 증인 돼 달라고하라고..
    자기가 자못했다고 해놓고도 말 뒤집는게 사람들인지라
    ㅎㅎ

  • 58. 나없는사이
    '09.8.22 10:06 PM (116.123.xxx.147)

    저도 우선 멜론님의 쿠키를 먹어봐야

    객관적인 입장이 될것 같은데...

    언제 판매개시하시나요?

  • 59. 회원장터
    '09.8.22 10:06 PM (211.176.xxx.9)

    엘리자베스아줌마는 근데 왜 판매글에 점만 찍어놓으셨을까요?
    쿠키 좀 보려고 했더니...
    그리고, 지난달에 쿠키 판매시 문제가 있었네요...참고하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1&sn1=&divpage=7&sn=on&ss...

  • 60. 걱정이 되는게..
    '09.8.22 10:07 PM (211.205.xxx.211)

    82를 보시고 시어머니가 모니터해주신다고 했잖아요
    양가 어른들이 요즘 사업을 말리고 계신다던데
    이렇게 시끄러운 상황에 어른들 만류가 더 강해지시진 않을지...
    멜론님 성향을 보면 그것도 참 힘든 문제일것같고.
    이러다가 난 멜론님 쿠키는 구경도 못하겠어요

  • 61. 에구구
    '09.8.22 10:08 PM (118.217.xxx.189)

    절대 파주회사 혼자 가지 마시기를...
    걱정되네요...
    8월 여름도 막바지인 이 마당에 한편의 사이코 스릴러를 보여주네요
    특히나 소양강씨는 82 회원분들께 알바니 측근이니 공짜로 드셨느디 막말을 일삼으셨는데
    깔끔한 마무리가 절실해 보입니다

  • 62. 이제알것같아요
    '09.8.22 10:09 PM (116.126.xxx.151)

    소양 소영 선영 기주사 장효진 파주교하 엘리자베스 사장등등
    우연의일치치고 너무 웃기지않나요

  • 63. ...
    '09.8.22 10:10 PM (115.161.xxx.79)

    79년생인데 애가있는 아줌만데 사장이 경리아가씨라고 하다니
    그 사장도 이상하고 장효진이라는사람도 이상하네요 세상은 영화처럼 우연이 자주 일어나진
    않던데요..구린내가 나는군요 제동생이 파출소소장인데 사장한테 확인해달라할까요?
    엘모아줌마의 다른 동생이 아닐까 싶네요 최소영도 있고 최선영도 있고요

  • 64. ....
    '09.8.22 10:11 PM (125.146.xxx.12)

    서로 얼굴도 모른 상태에서 신분증을 보여줬다....이게 해결이 되는건가요?

  • 65. ...
    '09.8.22 10:12 PM (125.177.xxx.31)

    소양강 사건 일파만파되니 덮어볼 요량으로 장효진 등장시켰나?
    아이구야...정말 장사나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진짜 별 인간군상들 다 보네요.

  • 66. ...
    '09.8.22 10:16 PM (124.111.xxx.196)

    저도 소양강사건 무마시키려고(또는 도우려고) 장효진 건 등장시켰다고 봅니다.
    그러나 속아넘어갈만큼 어수룩한 82가 아닌것을요.
    그리고 위에 파출소장 동생두신분 말씀대로 가능하다면 파주 가기전에 신분조회 해서 가족관계한번 알아보시는거 어떨까 싶어요.
    방법이 막막했겠지만 막상 도와주신다는 분 계시니 꼭 도움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소양강사건 꼭 파헤쳐서 단단히 벌 받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담에 또다른 나쁜 사람들이 멜론님을 건드릴 생각 안할거 아니에요
    이렇게 유야무야 사과하고 넘어가고 이러다보면 앞으로도 멜론님이 사업을 접지 않는 이상 이런일 끊이질 않을걸요.

  • 67. 그럼
    '09.8.22 10:16 PM (219.254.xxx.2)

    아주아주아주...외람된 말이지만...
    엘리자~아줌마의 주민증도 보여달라면 보여주실런지?

    요즘 조회하면 관공서서 주민번호조회하면 주민증에 나와있는 얼굴까지 다 조회되는걸루 알고있는데..
    주민증만들면서 얼굴 좀 신경써서 찍어야돼.전국적으로 다 뜨니까..라고 말하던 관공서직원의 말이 생각나네요.

  • 68. 회원장터님
    '09.8.22 10:17 PM (94.169.xxx.186)

    전에 다른분이 올리신 후기 보면 나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1&sn1=&divpage=7&sn=on&ss...

  • 69. 맞아요
    '09.8.22 10:19 PM (114.206.xxx.202)

    이번일 유야무야 넘어가시면 조만간 또 터질겁니다.
    단단히 매듭 지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멜론님 쿠키를 주문할 수 있을테니까요.

  • 70. 그 짧은새..
    '09.8.22 10:20 PM (119.205.xxx.10)

    핸폰사진은 찍어서 전송도 가능합니다...

  • 71. 회원장터
    '09.8.22 10:20 PM (211.176.xxx.9)

    위 님 글 중에 답변 보면, 아래와 같은 답글이 있네요..쩝@@
    엘리자베스아줌마가 갈수록 의심스럽네요...

    미피 (jang0209, 2009-07-17 21:07:22)

    그리고 며칠전에 다른 쿠키판매자분이 자유게시판에 같은 품목 파는 판매자에게 불쾌한 일 당했다고 글올리셨었는데, 혹시 그 판매자가 이 판매자일까요?
    그 분이 속시원히 밝혀주시면 좋을텐데요..
    아..장터가 갈수록 왜이런답니까..

  • 72. ..
    '09.8.22 10:25 PM (125.184.xxx.25)

    위의 파출소 소장 동생 두신 분..큰 일 나십니다.
    요즘 남의 정보 알려 주다간 중징계 먹어요.

    요즘 사건들 보면 참 세상이 내 맘 같지 않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설마 그랬을리가 ..싶은 일들을 엄연히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 73. 그 짧은새...
    '09.8.22 10:33 PM (222.234.xxx.127)

    핸폰사진은 찍어서 전송도 가능합니다 2222222222

  • 74. ~
    '09.8.22 11:12 PM (218.158.xxx.127)

    이쯤되면 장효진님도 무슨말(속시원한 해명)인가 있어야 될듯합니다
    떳떳하다면 말예요
    멜론님도 사과한마디 하고 덮지 마시고,,
    지금 회원들도 석연치않아 난리났는데,, 끝까지 밝혀주세여~~!!

  • 75. 가명쓰는사정
    '09.8.22 11:13 PM (211.209.xxx.182)

    본인이 당당하고 거칠게 없다면 가명을 왜 쓸까요.
    이 글이 사실이라고해도 이미 너무 많은 의혹이 뿌리내려서 되돌리기 힘들거에요.

  • 76. 의심스러워
    '09.8.22 11:21 PM (222.234.xxx.127)

    6월 8일에 엘리자베스아줌마님의 판매글에 다신 댓글입니다.

    사랑스런그대 (ullock, 2009-06-08 09:31:41)

    엘리자베스아줌마님 쿠키는 종종 주문해서 먹는데요,
    이분쿠키는 정말 좋은재료를 쓰시는거같아서 좋아요.
    먹고난후에도 입안에서 기름진느낌도 전혀없구,담백해요^^
    ㅎㅎ 이번에도 제가좋아하는 아망디오쇼콜라가 있네요.
    가격이 참 착하네요^^* 두셋트구매할께요~쪽지드릴께요.




    이 댓글은 푸른하늘사랑님이 엘리자베스아줌마님의 생수뚜껑만한 쿠키에
    대한 구매후기글에 올리신 반박글입니다.

    여러가지한다 (ullock, 2009-07-21 11:32:27)

    위의 어느분이 제가 쓴글을 복사해서 올리셨는데요!! 치아가 안좋아서 엘리스자베스아줌마의 쿠키가 부드럽다고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제 치아가 안좋은게 여기선 웃을거리 입니까? 남의 고통은 생각지도 않고 생각없이 글들을 쓰시는것 같네요.. 전 치아가 안좋아서 단감도 못먹어 홍시먹는 사람이구요 천도복숭아도 말랑거리는것만 사다가 먹는사람이예요.. 그래서 왕소라같은 옛날과자 못먹어요.. 근데 이 판매자분의 쿠키는 부드러워서 자주 애용하는 사람이예요.. 근데 내 치아가 안좋은게 당신들한테 웃음거리 입니까?? 오늘 들어와서 이 글들을 보니 참 할일없는 분들 많으신것 같네요.. 글구 댓글 알바라고 하셨는데요!! 뭐 할짓이 없어 남의글에 댓글을 다는 알바짓을 한답니까?? 저도 회사다니는 직장인이예요.. 내할일도 바쁜데 여기서 댓글알바짓을 하겠습니까?? 당신들 같이 할일없어 집에서 컴퓨터나 보구 이런저런 글에 댓글다는사람 아닙니다..
    전 판매자와 구매자를 떠나 남의 고통을 아무 꺼리낌 없이 얘기하는 당신들이 더 한심해 보입니다.. 남들이 당신들이 약점을 가지구 이러쿵 저러쿵 얘기한다면 당신들 기분 참 좋겠습니다!!
    남의 약점에 함부로 얘기하고 웃지 마세요!! 얼굴 안보인다고 막말들 하시는데 막상 사람 대놓고 이런얘기 할 수 있나요?? 참 여러사람들 많네요..



    여러가지한다 (ullock, 2009-07-21 11:41:37)

    아!! 또 제가 최근에 가입해서 당신한테 뭐 불편을 줬나요?? 저 6월 1일에 가입했습니다..
    근데 그게 문제가 되나요?? 언제 쿠키를 시켰냐구요??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직장인이라서 이런 개인적인걸 못합니다.. 뒤에서 직장상사들이 다 보구있어서요.. 그래서 문자나 전화로 주문했습니다.. 별걸 다 딴지 거십니다.. 꼭 여기에 댓글달고 쪽지로 주문해야 한다는 법 있습니까?? 엘리자베스아줌마님께 앞으로도 전화나 문자로 주문해도 되냐구 어쭤봐서 가능하다 하시길래 그런식으로 주문을 한건데 여기선 또 그게 문제가 되나보네요.. 별걸 다 걸고 넘어지시네요


    이분 6월 1일에 가입하셨다는 분이 6월 8일에 댓글 다시면서 뭐라고 하셨는지
    잘보셨으면 합니다.

  • 77. 끝을 본다
    '09.8.22 11:23 PM (222.234.xxx.127)

    사랑스런그대 (ullock, 2009-06-24 09:29:09)

    카스테라 맛있겠네요. 쪽지 보냅니다 빨리 먹고 싶네요. 부드럽고 촉촉하고 너무 맛있겠어요
    여기도 주문이요!!! ㅋㅋㅋ 그럼 수고하시구요^^

    문자나 전화로 주문하신게 아니고 게시판에서 주문하셨네요.

  • 78. 끝을 본다 2
    '09.8.22 11:25 PM (222.234.xxx.127)

    모두들홧팅!! (ullock, 2009-07-15 09:53:42)

    지금 주문쪽지 보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선물할꺼니까 맛있게 해주세용~~ㅋㅋ
    그리고 위의 글들을 보니까 푸른하늘사랑님께서 쿠키를 주문해 드시고 글을 쓰신것 같은데요 판매자님의 비방글을 이런식으로 쓰시는건 잘못된거라 생각되네요.. 푸른하늘사랑의 입맛에 안맞는다고 얘기하시는것 같은데요 여러종류의 사람이 있듯이 그사람들만의 입맛이 다 틀릴텐데 판매자님께서 그걸 어찌 다 일일이 맞출수가 있는지요?? 전 치아가 별로 안좋아서 엘리자베스아줌마님의 쿠키가 다른곳의 쿠키보다 달지않고 부드러워 좋은데 푸른하늘사랑님은 부드러운게 싫으신가봐요?? 이처럼 생각이 다 틀린데 그 생각을 판매자님께서 어떻게 다 아시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판매자님께서 푸른하늘사랑님께 보내드린 쿠키도 정말 정성을 기울여서 만드셨을텐데
    그거를 버렸다고 얘기하시면 판매자님께서 너무 속이 상하셨을것 같네요.. 입장을 바꿔서 생가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은신데요..?? 만약 푸른하늘사랑님께서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어 선물했는데 받으시는분이 자기입에 안맞는다고 얼마 먹지도 않고 버렸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 좋으실까요??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얘기하지말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얘기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그리고 호텔에서 파는 쿠키는 비싸서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전 사실 호텔도 믿지 못해요.. 뉴스 안보셨나요?? 특급호텔에서 한우로 명시하고 육우로 쓴거?? 그런 호텔이 여러군데 일텐데 그런 호텔의 음식을 믿고 드실수 있는지요?? 판매자님도 좋은재료로 좋은쿠키 만들어 주문하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실거라고 생각하시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판매하시는데 이런식으로 비방글은 되도록 자제 해주심이 좋을것 같네요..

  • 79. 의혹
    '09.8.22 11:29 PM (121.138.xxx.84)

    -이름 비슷한거
    -장효진 아이디로 수차 엘 모님 제품 극찬글이 올라왔고 그에 적힌 문구들이 판매자 우호적이고 광고의혹을 불러일으키는 점..들 이외에도

    1. 장효진이 글을 올린 시점-한참 소양강님의 행동이 물의를 일으키던 시점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왠만한 사람은 설사 멜론님 쿠키에 불만이 있었다 하더라도 새글로 안올립니다. 멜론님 옹호하는 상황인데 거기서 몰매 맞을까봐요.. 뭔가 지극히 불만이 넘쳐야

    2. 장터 후기를 새글로 올린 점-그냥 불만이 있어서 다른 사람도 불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셨다쳐도 장터후기를 댓글로 올리는 것과 새글로 올리는 것은 다릅니다. 이미 멜론님 쿠키의 품질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상황에서 댓글로 하셔도 충분한 것을 새글로 올리신 것은 그만큼 장효진님의 글이 주목받아 멜론님께 타격을 입히고자 하는 의도가 보인다 생각됩니다.

    3. 아이디 부분 - 기쁨/희망 모두 일상생할에서도 많이 쓰지만 특정 종교에서도 많이 쓰는 말이고 닉 짓는 것도 형용어구 + 명사 하는 식도 너무 유사합니다.

    4. 쿠키에서 문제삼는 부분-엘 모분의 쿠키는 너무 눅눅해서 문제였죠. 그런데 장효진님의 후기는 너무 단단해서 문제입니다. 엘 모분이 제일 억울해하셨던게 작고 눅눅하다는 이유로 비난받는게 싫다 하셨는데 이번에 문제삼는 부분이 쿠키의 단단함 부분입니다. 물론 쿠키평에서 쿠키의 단단함을 문제삼는건 당연하지만 유독 그부분에 집착하시는 듯해 보입니다.

    5. 쿠키 평가의 잣대
    -둘 다에게 까칠하시거나, 둘 다에게 후하시면 모르되
    -한 쪽에는 너무 후하고, 다른 한 쪽에는 까칠하십니다. 보통은 만족하는 부분/불만족 있으면 만족 먼저 얘기하고 소심하게 불만족 살짝 얘기하지 않나요.. 그런대로 괜챦은 부분은 그냥 대충 넘어가고 불만에 대해서만 너무 상세해서 일반적으로 후기 쓰는 방식과는 다르더군요

    6. 엘 모 분과 멜론님의 연관성
    -처음 엘 모분의 쿠키에 문제제기한 분이 쿠키주문하면서 비교대상으로 삼은게 멜론님의 쿠키또는 타 판매자의 쿠키셨고, 결과적으로 엘 모분의 쿠키도 나름 훌륭했지만 더 훌륭한 쿠키가 있으니 피해를 입으셨다 생각하셨을 수 있을것 같아요.

    소양강님을 명예훼손, 업무방해로 고소하시면서 다른 분들을 공범으로 함께 고소하심이 어떠실지..

  • 80. ...
    '09.8.22 11:30 PM (125.177.xxx.52)

    알면 알수록 우끼는 짬뽕들이네요...어쩜 다들 글이 앞뒤가 안맞는지...
    머리나쁘고 인간성까지 나쁜게 꼭 누구랑 닮았네요...

  • 81. .
    '09.8.22 11:44 PM (119.203.xxx.120)

    의혹님 진정 82 csi 십니다.
    멜론님 머리아프시겠으나 이 일은
    권선징악 한 편의 만화나 드라마를 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부디 명확하게 결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 82. 점점
    '09.8.22 11:45 PM (59.31.xxx.183)

    만지며 만질수록 커지네요...

  • 83. 댓글이
    '09.8.22 11:56 PM (121.148.xxx.54)

    80이 넘어가는고만 정작 장효진이라고 가명을 썼다던 당사자는 한마디도 없네요
    이것 부터가 말이 안됩니다

    정말로 자기가 억울하다면 저같으면 오늘 날밤을 새더라도 결백을 주장할것입니다
    멜론님께서 너무 무르게 대응하시니까 만만히 보고 더 그러는것 같아요

    지나가는 세살짜리 애기가 봐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고
    우연이라고는 생각할수도 없는 이름도 비슷, 주소도 비슷, 일관성없는 주장들..
    저 같으면 가만 안있습니다

    내일 당장 경찰서 갑니다

  • 84. ..
    '09.8.23 12:12 AM (121.131.xxx.35)

    그리고 90개 가까운 댓글들이 멜론님편이라는 거예요. 분명 게시판에 잘 몰라서 실명을 썼다고 본인이 그렇게 써 놓고서.. 실명을 갑작 바꿀 수도 있나요? 장효진이 본명이라고 했는데요
    장효진이..갑자기 몇시간 만에 최선영이 되었다? 본인 입으로 본명을 막 바꾼다?
    세상에..본명을 갑자기 바꾸는게 가능 할까요? 전..주민증은 갑자기 구해도 본명은 갑자기 못바꾼다고 봅니다.

  • 85. ..
    '09.8.23 12:21 AM (121.131.xxx.35)

    아참 그 엘리자 아줌마도 웃겨요..거짓말로 멜론님 자식같은 레서피를 달라고 한거잖아요. 봉사를 한다고 알려달라구요? 저라면.. 몇 개 공짜로 달라고 하겠어요. 정말.. 봉사라면요. 알고봤더니 전문 판매인이라구요? 사기꾼도 저런 사기꾼이 없네요. 이건 다른 건 몰라도.. 82쿡 관리자 차원에서 저 사람 아이디 공개하고 다시는 이곳에 발 못부치게 해야해요. 다시는 가입하거나.. 또한 물건을 판매하지 못하게 해야한다구요 하이고..그나저나
    멜론님..이리 마음이 무르시니..어째요. 단칼에 안된다고 하셔야지요.
    이 글 보니..멜론님 과자좀 시켜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휴..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어떤 레서피도 공개하지 마시구요
    맛 없으면 환불해주겠다... 이런것도 하지 마세요. 그냥 앞으로 사먹지 말라고 하면 됩니다.
    맛없다는 사람한테도 대꾸하지 마시구요, 맛있다는 사람에게도 대꾸하지 마시고
    그냥 정직하게 묵묵히 과자만 만드세요. 그게 결국에는 소비자를 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제품에 문제가 있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사람은 신고하라고 하세요.

    파리바게트 빵이 맛없다고..다 환불해 줍니까? 원래 소모품은 품질보증기간도 없고, 자체내 생산과정에서 생긴.. 판매자 책임에 따른 제품하자가 아닌 다음에야 환불도 안해줘도 된다구요
    정말..장터에는 잘 가지도 않는.. 제가 봐도 너무너무 속터집니다.

  • 86. 전 뭣보다...
    '09.8.23 12:22 AM (114.200.xxx.47)

    피치 못해 가명을 쓴다해도 연예인 아닌담에 성은 그대로 쓰지 않나요??
    혹 엘 모님이 후기글 올리려고 여기저기서 동원한 민증 번호로 가입을 한거 같은데 이번에 쿠키를 주문할때 쓴 아이디 주민번호 주인이 아마 장효진씨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자꾸 의심을 하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자꾸만 생각을 하게 되네요...
    82장터 정화를 위해서라도 깨끗하게 밝혀졌음 좋겠어요...

  • 87. 내일
    '09.8.23 12:22 AM (121.148.xxx.54)

    교회 가려면 빨리 자야되는디....
    잠도 못자고 장효진이라고 한 최선영씨 답글이라도 달리나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열 받아서 못자겠어요

    회사사장님이 좀 어디가 이상하시답니까?
    자기 회사 경리가 아가씨인지 애 있는 아줌마인지도 분간못하시고
    이름이 최선영인지 최소영인지도 분간못하신답니까?

    아니면80넘은 아주~ 연로하신 노인분이라서 가는귀가 먹으셨답니까?
    여섯번이나 전화로 확인하셨다면서요.. 최소영이라고...
    말도 안됩니다

    아~ 열받으면 안되는데 열받네...

  • 88. 멜론님 토닥토닥..
    '09.8.23 12:25 AM (121.161.xxx.248)

    이건 멜론님이 사과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 선후가 가려져야 할 문제이고 무슨 대단한 물건을 구매해서 감춰야할 머가 있는게 아닌데 왜 가명을 썼을까 정말 궁금하네요.

    장장 세달에 걸쳐서 이렇게 멜론님을 공격하는것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한테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크고 무서운건지 본인들은 생각지도 못할겁니다.
    자칫 대인기피증이 생길만한 일이라구요.

    멜론님 먼젓번 일때문에도 너무 힘들었다고 쓰셨는데 너무너무 안쓰럽네요.(친척도 이니구 친구도 아닙니다 ^^)
    그냥 사람한테 치이는 일을 해봤기에 그마음 충분히 이해 한다는 겁니다.

    멜론님 다시한번 그일을 되풀이 하시는게 힘드시겠지만 이번만큼은 꼭 뿌리를 뽑고 제대로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주세요.
    그리고 82에 글을 남겨 주세요.
    저번일을 당사자끼리 묻기로 하셨기에 또 이런일을 무섭지 않게 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면서 힘든일 꼭 겪어요.
    내 식구 내 아이가 당하지 않고 내가 겪었다.. 겪어낼거다 마음 단단히 먹고 잘 해결하시길 빕니다.
    정말 도울일이 있다면 돕고 싶은 마음까지 드네요.

    멜론님 음해하는 사람아~~다른사람 해코지 하면 그벌 꼭 나도 받는단걸 알게되길 바랍니다..

  • 89. ...
    '09.8.23 12:28 AM (124.111.xxx.196)

    이쯤에서 소양강님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전 여기도 어떻게든 얽혀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과대망상일까요?
    소양강님은 왜 소식이 없는지 험악한 댓글이며 막말 쪽지며 마구 달아대며 급한듯 하시더니 장효진님 등장 이후로 왜 잠잠 한건지...

  • 90. 어휴..
    '09.8.23 12:29 AM (211.109.xxx.138)

    난리가 났네요..
    저는 그저 멜론 님을 무한정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나쁜 짓 저지른 분들..진짜 반성하시고
    지금이라도 멜론 님께 사과하세요...착한 분 같은데 왜 이리 괴롭히신답니까.

  • 91. ,,,
    '09.8.23 12:29 AM (219.254.xxx.2)

    대개 단순하게 생각해서
    이름이나 주소나 다 변경해도 전번은 잘 바꾸지못해요.
    물건은 받아야되니까...

    다른사람이나 아는 집 전번을 넣을 수도 있지만..다 알만한 지인들의 전번일 수 밖에 없어요.
    처음부터 없는 전번이면 몰라도..

  • 92. .
    '09.8.23 12:32 AM (121.131.xxx.35)

    아참 그리고 그 프리머스건두요..밝히셨으면 좋겠어요. 82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 중에서..그렇게 정직하지 못하신 분이 있다니.. 겁이 나네요. 언젠가는 다른 누군가에게 또 피해를 줄꺼잖아요.

  • 93. ..
    '09.8.23 12:33 AM (222.101.xxx.217)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서로의 오해로 이렇게 일이 커진걸가요?
    아님 누군가의 거짓말로 인해 일이 이렇게 된걸까요?
    이일이 어떻게 해결이 나건 꼭 끝을 알려주셨음 하네요

  • 94. 은석형맘
    '09.8.23 12:45 AM (210.97.xxx.82)

    아니...
    집 비운 사이에 이리도 큰 일이 벌어진건가요?
    프리머스님은 뉘신건지...
    이 복잡한 이름과 닉들의 관계는 뭔지....아휴...답답하네요...

  • 95. 끝을 본다 3
    '09.8.23 12:46 AM (222.234.xxx.127)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1&sn1=&divpage=7&sn=on&ss...

    푸른하늘사랑님은 쪽지를 보냈다는 두사람 아이디를 공개하셔야 합니다.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할듯!!!

  • 96. 우와~
    '09.8.23 12:52 AM (125.177.xxx.103)

    끝을 본다님의 직관력.. 대단하십니다. ^^

  • 97. 신고하세요.
    '09.8.23 1:02 AM (222.98.xxx.175)

    뭐 여기저기서 말로만 떠들게 아니고요. 그냥 신고하세요.
    멜론님을 만만하게 본게 확실하니 이번기회에 신고하고 콩밥좀 먹여주세요.

  • 98. 이쯤되면
    '09.8.23 1:07 AM (211.109.xxx.121)

    엘**** 아줌마 쿠키 불매운동해야 하는 거죠?

  • 99. 끝을 본다 님 짱!
    '09.8.23 1:11 AM (218.156.xxx.229)

    푸른하늘사랑님....나서 주세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어렴풋 기억이 나는 듯도....
    푸른하늘사랑님이 쿠키가 심하게 작다고 사진 올리신 분 아닌가요?
    그 후에 판매자가 하도 조목조목???? 나쁘게 말했기에 잘~~모르면서 푸른하늘사랑님 나무랐던 댓글을 달았던 것 같기도. ^^;;

  • 100. ...
    '09.8.23 1:24 AM (124.111.xxx.196)

    와.. 댓글들 하나하나 보다보니 한사람 작정하고 몰아내려고 여러분(또는 일인다역?)이서 정말 작정하신 듯 싶네요.
    지지 말고 꼭 이겨내세요.
    그렇지만 역시나 무른 것같은 멜론님이 여전히 걱정되는 1인 ^^;;

  • 101. 삐질공주
    '09.8.23 1:24 AM (118.176.xxx.15)

    이 모든것이 사실이라면..

    엘리자베스 아줌마.. 참 불쌍합니다.

    이리 찌질하게 살고 있다니.. 쩝.

  • 102. 무섭다
    '09.8.23 1:31 AM (121.165.xxx.81)

    멜론님! 머리가 복잡하다고해서 막 사과하고 하지 마세요.
    아직 정확한것 하나도 밝혀진것도 없고
    주민증 보냈다해도 장효진 실명이라고 벅벅 우기던 사람이 최선영 주민증을 보낸다?
    영 이상하고 더욱 심증만 굳어지네요.

    이번일은 정확하게 마무리짓고 뿌리를 뽑아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환불이고 자시고 ,친구집에 쿠키보내달라는것도 보내주지 마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103. 전에 프리머스도.
    '09.8.23 1:44 AM (218.156.xxx.229)

    ...알고보니 82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사람이었다면서요.

    경찰서서 제발 자기 밝히지 말아달라고 싹싹 빌었다는데.

    이번에 다 밝혀야되는 것 아닌가요?? 그 사람도 쪽지 보내며 협박하는 폼새가 남다르던데?

    그런 사람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회원이라니...무슨 짓인들 또 못하겟어요.

    (그나저나 나쁜 뇬들과 성토하는 회원들 사이에서 멜론님만 힘드시겠습니다.)

  • 104. 위에
    '09.8.23 2:36 AM (211.214.xxx.3)

    사랑스런 그대(ullock)은 다른 사이트에서 '최선영'이란 이름으로 글을 쓰셨네요. 구글로 검색됩니다. 그럼, 기쁨을 주는 사람(kyongi)랑 확실히 관련인이네요.

  • 105. 허참...
    '09.8.23 2:47 AM (125.177.xxx.103)

    최선영이라는 이름이 같은 건 우연치고는 참... 물론 최선영님(=장효진님)이 엘리아줌마에게는 호의적이고 멜론님에게 비호의적이었다는 것만으로는 한패거리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만.

  • 106. 아이고
    '09.8.23 2:56 AM (221.140.xxx.135)

    점입가경이네요 .....

    그리고 또 전에 멜론님한테 가방 사시고 후기 올리셨던분 이분도 필요이상으로 공격적이던데
    자꾸 이런일이 생기다보니까 이분도 이상한듯 ... 아 @@ 진심으로 저도 이상해지나봐요
    별 의심이 다 드네요 쿠키랑 상관없는 후기까지 이상하다고 생각하니;;

  • 107. 어머나..
    '09.8.23 3:10 AM (218.53.xxx.242)

    위 댓글에 어느 분이 구글로 돌려보니 ullock가 최선영이란 이름으로 다른 싸이트에서 댓글을 올린적이 있다고 하시네요..
    컥 뭔가 엘리자**아줌마와 연관이 있는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엄청 옹호하는 댓글을 마구 썼잖아요...이가 부실하여 부드러운 것만 먹네 어쩌고 하면서.. 500원동전만한 쿠키를 20개 정도에 배송비포함 21000원에 팔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네요. 저도 csi 수사대 다 된 것 같습니다. 에구 눈이야...
    그리고 전에 후기 쓰신 하늘사랑님 덧글에 어느 분이 쓰신 글인데 와닿네요 ^^
    복사해 왔습니다.


    엘리스자베스아줌마

    "푸른하늘님도 유기농재료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유기농재료비 만만찮은거 아시잖아요.통화하면서 그점에 대해서는 서로 애기 나눈걸로 아는데요..."


    모두들홧팅!! (ullock, 2009-07-15 09:53:42) 포인트4점.작성글수 0. (최근가입했군요.그런데 대체 언제 쿠키를 산거죠?)

    "전 치아가 별로 안좋아서 엘리자베스아줌마님의 쿠키가 다른곳의 쿠키보다 달지않고 부드러워 좋은데 "
    "그거를 버렸다고 얘기하시면 판매자님께서 너무 속이 상하셨을것 같네요.. "
    "이런식으로 비방글은 되도록 자제 해주심이 좋을것 같네요.. "


    용준이네 (whdmsdo, 2009-07-16 18:30:37)
    "뚜껑을 열어보고 저는 어머~하는 소리가 먼져 나오던데요.색깔도 인공이아닌 천연색그대로구요,.." (판매자 글 말미에 버릇처럼 쓰는 ,,, 가 쓰여짐)
    "이곳에 공개적으로 글을쓰신데 대해서는 뭔가 의도적인 무언가가 있어보입니다.
    "


    판매자 특유의 글쓰는 버릇이 다른 이에게도 나오네요?
    아주 집요하게 '악의적 의도'로 몰고가는 것도..
    다른 구매자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그렇게 몰아부치며 판매자를 옹호할 수 있는지?

    ..................................................................................................................


    제가 봐도
    이번에 장터에 장효진이란 사람이 쓴 댓글도 다 읽어보면 뭔가 비슷한 문체입니다.


    정말 이번 일은 그냥 지나가셔서는 안 될 것 같아요. 분명 관련인인 것 같습니다. 한쪽만 지나치게 옹호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7월 17일에 올라온 자기네에 대한 안 좋은 후기..쿠키가 부실하게 포장되어 부서져서 왔다는 후기 땜에 이런 일을 경쟁자로 여기는 멜론님에게 벌인 것 같다는 추리까지 생기네요..

    암튼 쿠키 크기도 그렇고 포장도 그렇고 모든게 정말 아마추어같이 왜 이래..아휴...
    이건 멜론님께 하는 말 아닌 거 아시죠?

  • 108. ......
    '09.8.23 3:34 AM (211.214.xxx.3)

    아.. 제가 찾은 글에 '미르, 똥순이'라는 강아지 이름이 나오네요. '최선영'님이 쓴 글입니다. 아이디는 ullock이고요. 확실히 ullock=kyongi 인 것 같네요.

  • 109. *
    '09.8.23 3:48 AM (96.49.xxx.112)

    장터는 로그인 안 하면 못 봐요, 그래서 저는 종종 귀차니즘에 장터구경을 포기합니다.
    ullock이란 분은 가입안하고 전화,문자로 하셨다는데, 불가능한거죠,
    게다가 ullock란 분이 최선영이란 이름으로 타 사이트 댓글을 단적이 있고,
    이번 장효진님은 최소영씨고.. 이상하긴 하네요.

    물론 그냥 우연이었다면 장효진님은 너무 억울하시겠지만
    오해를 받는 건 어느 정도 본인 잘못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들도 아니고,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은 이 정도는 조절할 수 있으시잖아요,
    일례로 매일 '오해'를 외치시는 그 분이 계시죠,

    장효진님께서 아직도 오해라고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명명백백하게 다 밝히심이 좋을 것 같네요.
    그냥 말로만 오해라고, 기분 나쁘다 하시지 마시고요.

    저는 사실 쿠키를 별로 안 좋아해요, 입맛이 한국입맛이라 간식도 떡볶이나 쫄면이 좋지
    쿠키, 케익 이런 건 제 돈주고 잘 안 사먹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쿠키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
    나중에 한국가면 멜론님 가게 한 번 가봐야지 했는데, 그러니 꼭 기운 내세요!!!

  • 110. 궁금
    '09.8.23 4:17 AM (123.229.xxx.82)

    저는 처음부터 궁금한것이 멜론님은 엘리자베스님의 본명을 최소영씨로 알고 계시는거 같은데
    그 근거는 확실한건가요?
    판매글에 계좌랑 적혀있는 이름은 최소영씨가 아니 최서윤씨입니다.
    저도 참 의심스러워보이는 점이 많아 '구글'과 '네이버'검색을 해봤어요.
    엘리...님 아이디symc67로요.
    어느사이트에 문답란에 같은닉 symc67올린 질문글에,
    그 어느사이트주인장의 답변에 symc67님을 최서윤이란 이름으로 부르며 답글 달아놓았더군요.
    symc67님은 판매글에 적힌 계좌에 적힌대로 최서윤씨일거 같아요.

    그리고 그분은 82쿡에 3월중순 전후로 쭈엄니, 슈가^^, 엘리자베스아줌마 순서로
    닉을 바꿔가며 82쿡 각게시판에 글을 많이 올리셨어요.
    쭈엄니로 게시판 쫙~, 그담에 슈가^^로 게시판들 쫘~.....
    엘리자베스로 바꾸시면서 본격 판매시작하심.

    판매글들 다 지우셨던데 지우시지 않은 몇개는 어찌 안지우셨을까요?
    혹 사진화일이라(첨부화일)?있으면 지워지지 않는다거나 뭐 그래서 못지우셨을까요?
    전에 보니 내용 다 지우고 사진만 덩그러니 남은 판매글들이 있던데..
    일부러 사진만 남겨뒀다기보다 못지운게 아닌가 싶었거든요.
    이부분도 갑자기 게시판시스템이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위에 강아지 이름 미르요.
    와~정말이네요. 아이디와 이름 그리고 글속에 등장하는 미르라는 강아지 ㅋㅋ
    신분증사진까지 보내셔서 본인이 최선영씨라고 하셨다니
    최선영씨 미르 장효진씨 ullock 기쁨을주는사람 혈의미르 등등
    파면팔수록 하나씩 나오는거 같아요.

    근데... 쿠키가 맛이있건 없건...
    저는 이렇게 구설이 시달리는 쿠키 왠지 찝찝해서 썩 내키지 않을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얼른 구입하시고 싶어 하셔서 의외입니다. ㅎㅎㅎ
    댓글 마무리가 여러분과 같지 않다고 저도 같은 무리로 오해하심 아니돼요~~~

  • 111. 위의 궁금님
    '09.8.23 4:39 AM (211.59.xxx.78)

    그러면...잘 이해가 안되서요..
    말씀하시는 요지가....^^;;

  • 112. 너무
    '09.8.23 4:42 AM (211.59.xxx.78)

    이상한게 최소영,최서윤,최선영. 세이름 모두 초성이 같네요.
    그럼 세자매인건가요?ㅡㅡ;;

  • 113. z
    '09.8.23 4:45 AM (125.186.xxx.166)

    솔직히, 최서윤이라는 이름.. 요즘 유행하는 이름이라 ㅎㅎㅎ 근간에 바꾼이름처럼 보여요 ㅎ

  • 114. 궁금
    '09.8.23 4:54 AM (123.229.xxx.82)

    참! 멜론님께서는 엘리자베스님이 파주교하 사시는 최소영님이라고 생각하시는거죠?
    제가 검색하다가 어디에선가 봤는데요,
    엘리자베스님 아이디 symc67을 멜주소로 쓰시고, 판매글에 나온 휴대폰번호를 기재하신분이
    본인거주지도 적으셨는데 파주는 아니었어요.
    다른지역...멀지않기는 했지만 다른지역이었어요.

    장효진님 회사 사장님과 통화시 최소영이란 이름으로 거듭 확인받으셨고
    그 최소영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엘리자베스님이 주문시 사용했던 이름이며,
    그회사 최소영이란 사람은 본인신분증사진을 보내어 자신은 최선영이라고
    확인해주고.
    와아 정말 대단 복잡합니다.


    그리고 또 댓글마무리 조금 다르게 할게요.
    멜론님 일전에 가방판매글 본적이 있어서
    전 그때 멜론님도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댓글들은 전혀 아니라
    조금 놀랐어요.
    그때 구매자도 과격하셨지만.
    멜론님도 판매하시면서 통화녹음하시고 사진, 동영상까지 저장해두셨다는 글 보면서
    꼼꼼하다기보다는 대단하다는 느낌 들었거든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요,
    굉장히 억울한일에 여러차례 시달리시면서 힘드시고 억울하시겠지만
    그래도 본인 하실말씀 똑부러지게 하시고, 하실것도 다 하시고 하시던데
    여러 댓글들은 멜론님을 지칭해서 순진한 멜론, 착하고 순하신 분 뭐 이렇게
    달리는것이 좀 거북했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것만큼 순하고 여린분이 아니라(여리시긴만 한것이 아니라)
    당면한 문제를 차분하고 냉정히 판단하고, 야무지게 해결하시는 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위위 궁금님 께서 적으신 .... 제 요지는요. ^^;;;;
    멜론님께서 엘리자베스님의 신상정보를 잘못 알고 계시면서
    그걸로 장효진님과 서로 확인하고는 아니구나 오판하셔서
    괜한 사과를 하신거 아닌가 한다는 얘기예요.
    애초의 멜론님 추측이 맞거나 혹은 그 측근들 중 하나였거나 뭐 그런게 아닐까하는....

  • 115. ...
    '09.8.23 5:01 AM (125.134.xxx.48)

    http://www.ongari.com/shop/?doc=cart/item.php&it_id=1189471178&PHPSESSID=pbjq...
    http://ohdog.co.kr/bbs/board.php?bo_table=event_apr&wr_id=162&page=2

  • 116. 대략~~
    '09.8.23 5:52 AM (121.162.xxx.47)

    예전 판매글 계좌?로 보아서>>>> 최서윤 = 엘리자베스아줌마 = 희망에 찬 나날들 = symc67
    사장님 인증?으로 보아서>>>>> 최소영 = 기쁨을주는사람 = 장효진 = 혈의미르 = kyongi
    위에 우연?이기엔..엘..님판매글 댓글로 보아서>>> 최선영 = 사랑스런그대 = ullock

    엘리...님은 일산거주, 파주교하 쿠키작업실..이라는 듯하고...
    기쁨...님은 받은 주소가 파주교하의 회사 경리실이라는 듯하고..
    사랑...님은 주소가 파주읍 봉.. 근처인듯하고...

    대략~~ 일케 정리가 되는건가요........

  • 117. z
    '09.8.23 6:21 AM (125.186.xxx.166)

    관리자는 아이피를 볼수있는걸로 알아요. 저중에 중복이 있을듯

  • 118. ...
    '09.8.23 6:22 AM (110.9.xxx.7)

    인터넷으로 물건주문할때 가명으로 주문하는 사람이 어디 있답니까...
    아무래도 이상해요....

  • 119. *
    '09.8.23 6:55 AM (96.49.xxx.112)

    대략~ 님에서 한 가지 더 보태면

    기쁨을 주는 사람=장효진=혈의미르=kyongi=최선영

    미르,똥순이=최선영=ullock

    고로 kyongi=ullock 가 아닐런지요.

  • 120. 것참 ㅋ
    '09.8.23 7:19 AM (211.109.xxx.126)

    제로보드 특성상 관리자님이 글한번만 샥 게시판이동해주시면 아이피 좍 뜰텐데 ㅋㅋ
    장터 장효진 - 글도 자게에 썼다가 후기라고 장터로 이동되었다가 아뒤가 노출되서
    조금 곤란해하는것같은데 ㅋㅋㅋ
    관리자님이 문제의 소양강 - 글을 자게로 샥~ 옮겨놨다 해주심 안되나요?
    아이피 뜨면 또 회원님들이 알아서 퍼즐을 맞춰줄텐데....
    지금 이사건은 심증은 다 캐냈는데 딱 정확한 물증의 퍼즐한조각이 안나타나는 상황같네요...
    멜론님 화이팅입니다- 쿠키꼭 팔아주세요~~~

  • 121. ..
    '09.8.23 8:53 AM (115.138.xxx.66)

    딸이나 엄마 이름일것같다에 한표..

  • 122. ~~
    '09.8.23 9:43 AM (218.158.xxx.127)

    암튼 지금 멜론님 쿠키 벼르고 있는사람이 무척 많네요
    주문 폭주하여..아마도 직원을 두셔야 될거 같아요~
    후기도 기대가 됩니다~~

  • 123. ㅠ.ㅠ
    '09.8.23 9:57 AM (118.218.xxx.82)

    이글 저글..모든 댓글 읽보느라 눈아프고 머리아프고...힘드네요..ㅎㅎ
    수상한 부분이 많기는 하군요...

    소상히 밝혀져서 억울한 사람이 없기는 바랍니다..

    저도 쿠키한번 주문해보고 싶네요..

  • 124. 가방사건
    '09.8.23 10:11 AM (211.59.xxx.78)

    전 가방사건은 뭔지 모르겠어요.에구..멜론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위의 궁금님~가방사건도 그렇고 멜론님이 대단한분같다고하셨는데
    다시한번 사건정황 잘 보시면 멜론님 정말 순진하고 순수하신분 맞아요.
    저 82장터 몇번 이용해봤지만 어떤상품(수산물)망가져서 왔는데도 순순히 환불해주겠다
    하신분 없었구요. 결국 물건 새로 받았는데 나중에 포장비랑 박스비는 달라고해서
    황당...ㅡㅡ;;; 가방사건때 동영상이니 뭐 녹음한것??그런건 대단해서가 아니고
    멜론님처럼 황당한 여러가지 큰사건을 당하다보면 자기방어라고할까요?자연스레
    그렇게 됩니다. 안그래도 이상한사람 많은 세상에...보세요.얼마나 멜론님을 질투하는사람이
    많은지를요. 여자들은 참 이상하죠??같은여자인데....잘되는꼴은 죽어도 못보는 이상한모습...
    저도 벼룩할때 약간 고가의 물건팔때는 잘 작동이 되는지 혹시나해서 작동 잘되는모습
    동영상으로 찍어둔적도 있는걸요~

  • 125. 저멜론님..
    '09.8.23 10:20 AM (218.38.xxx.130)

    주민증 사진으로 찍어 보내온 것만 보고 왜 사과하세요.
    저도 제 여동생들 주민증좀 찍어서 보내달라 하면 보내줘요.
    친구만 해도 어렵지만 가족은 그러려니 하니까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멜론님이 당황하신 것은 알겠지만 너무 막 휩쓸려가는 것 같아요.
    인터넷 쇼핑몰도 준비 중이시라면서요! 마음 단단히 드세요.

    세상엔 보통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고 납득 안 되는 악다구니들이 정말 많아요.
    내 이해의 폭으로 알 수도 없고... 똘기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정말 많다구요.

    제가 볼 땐,
    요새 쿠키 안 팔고 있는 분이 멜론님은 승승장구하니까 배가 아파서
    찔러나 보자 하고 배송 엉망이라고 슬쩍 찔러본 걸 거예요.
    이만한 파장이 올 줄도 몰랐겠죠.

    근데 옹호 댓글이 달리고 경찰에 신고하라는 둥..하니까
    어떻게든 얼버무리려고 더 쎄게도 나가보고, 소양강이란 분도 얼른 옛날 글들 지우고
    하여간 잘 이해가 안 되는 방법으로 오락가락하는 거예요.
    본인은 그걸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남들 보기엔 허술함 투성이, 구멍 투성이, 이해도 안 되지요.

    사적으로 해결하려면 할 수록, 진흙탕으로 굴러떨어질 뿐이에요.
    그쪽에서 어떻게 나오든 갈수록 가관일 거예요.
    대거리 해주지 마세요.

    멜론님!
    꼭 경찰과 해결하세요.
    이후로 그쪽에서 오는 연락, 쪽지 받지도 말고, 열어보지도 마세요.
    님이 먼저 하실 것은 더더욱 없구요. 경찰 통해 이야기하자고 하세요.
    경찰이 합의하라 해도, 해주지 마세요. 상습범이라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재판 직전까지 가세요. 재판 가도 님은 돈드는 거 없어요.
    패소하는 쪽이 변호사비용까지 다 물잖아요.

    양가 어른들까지 마음 고생 시키는 것 같아 죄송한 맘이 앞서지요?
    이쯤에서 덮고 좀 쉬다 돌아오고 싶으시죠.

    82에서 판매를 더 하느냐 안 하느냐는 상관없어요.
    님이라는 자아를 짓밟으려는 사람에게 당당히 대응해주세요.
    이대로 엉성하게 마무리한다면 님이 쇼핑몰을 연다 한들,
    그냥 핸드메이드 판매만 알음알음으로 한들 평생 먹잇감으로 남는 것 밖에 안돼요.

    꼭 법적 대응 해주세요.

  • 126. 솔이맘
    '09.8.23 10:23 AM (222.114.xxx.4)

    멜론님께 6월에 파주 교하소재지의 최소영이란 사람이 쿠키주문을 했었죠.
    그 당시 멜론님은 프리머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희망에 찬 나날이란 아이디를 쓰는 사람이 교회봉사때 쓸려고 한다면서 멜론님께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해서 거절한 일도 있었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확인해 본 결과 최소영이란 사람이 주문한 휴대폰이 엘리자베스아줌마의 또다른 휴대폰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희망에 찬 나날도 역시 동일인이란 사실을 아셨죠.

    멜론님은 엘리자베스아줌마와 장터에서 좋은 먹거리로 경쟁(?)하기로 하고 그 사건을 좋게좋게 마무리했었더랬습니다.

    그랬는데 기쁨을 주는 사람이 파주의 장효진이란 실명을 쓰고 또 몇 시간도 안 되어 자신은 최선영이었다라니.....게다가 사장님은 최소영이라 하고....

    멜론님이 그렇게 생각하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계기로 모든 사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앞으로는 82에서 이런 일로 시끄러워지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엘리자베스아줌마께 쿠키주문한 적이 있었는데 장터에서 멜론님의 쿠키평이 너무 좋아서 멜론님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최소영의 휴대폰번호가 엘리자베스아줌마의 휴대폰과 동일하다는 걸 확인해 준 사람입니다. 그 때 너무 소름끼쳐서 밤에 잠도 설쳤습니다.
    세상이 무섭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죠.)

  • 127. 교회
    '09.8.23 11:28 AM (121.178.xxx.241)

    갔다가 바로 들어왔습니다
    장효진이라는 분은 한마디도 없군요...

    이 난리가 났는데...
    더더욱 의심스럽습니다

  • 128. 제출
    '09.8.23 11:39 AM (124.111.xxx.196)

    이글 절대로 지우지 말고 꼭 댓글까지 캡처해서 경찰서에 제출하세요.
    댓글만으로도 추리가 제대로입니다.
    영문모르는 경찰에게 설명해줄려면 한참이지만 댓글만 봐도 정황파악이 다 되네요.
    특히, 위에 솔이맘님 말대로라면 진짜 무서운 분입니다. 엘모씨.

    결국
    최서윤(장터에서 판매하면서 활동한 이름)
    =엘리자베스아줌마 = 최소영
    = 최소영(장효진님이 회사에서 불리는 이름)
    = 최선영(장효진님이 주장하는 본명)
    =장효진(실명이라고 했으나 실명이 아니라는 이름) 이네요.

    거기다 파주 교하? 동네까지 같단건 거의 자백하는 꼴입니다.
    핸폰번호는 멜론님이 알고 있으니 주문서에 핸폰 못적고 회사번호 적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요사이 직장생활하면서 핸폰없는 사람이 어디있으며, 저만해도 회사로 시키는 물품엔 회사내번호와 핸폰번호 또는 핸폰번호만 적습니다. (혹여 다른분이 받을까봐)
    결국 최선영이라는 주민증을 가진 이가 있기는 하나 이분이 장효진님일거라는 거는 무슨 근거입니까.

    꼴랑 핸폰사진하나요? 제 동생들도 제가 말만 하면 주민증은 물론 통장,인감도장까지 맡깁니다.

    더구나 주문한 적도 없던 소양강이란 사람은 꼭 고발하세요
    이분까지 족치면 한패일것 같단 의심이 무럭무럭 드는게 의심을 지나 확신에 가까울 지경이에요. 왜냐면 소양강씨가 잠적한 즉시 장효진 님이 등장해서 바톤터치 하듯 사건이 일어난건 우연이라고 보기엔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 129. 대단합니다
    '09.8.23 11:40 AM (211.202.xxx.96)

    무슨 스릴러물 같애요...어제도 자기전에 계속 새로고침해서 보고 갔는데...
    아침부터 또 궁금해서 들어왔어요
    연관되신 이름들을 다 찾아내신 분들 정말 대단해요...

  • 130. ..
    '09.8.23 12:18 PM (210.221.xxx.180)

    멜론님 제발 부탁드려요. 님 맘 여리신건 알겠는데 보내준 민증이랑 아이들 목소리듣고 믿음이 가다니요?
    그리고 앞서 사건도 본인은 알려주지 말라고 싹싹 빌었다지만 제 2의 피해자 방지를 위해서라도
    공공의 이익을 위해 알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여기서 왕성한 활동을 한다구요?? 소름 끼치네요. 누군지..

    이번에도 그냥 대충 넘어가심 담번에도 그 누군가 님을 만만히 보고 같은 일이 반복됐을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뿌리 뽑으세요. 단순 님을 위함이 아닌 제 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요.

  • 131.
    '09.8.23 1:39 PM (121.131.xxx.56)

    이렇게 큰 사고가 터졌는데
    관계자가 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사건터지고 그러면 나서주시던데
    너무 안타깝네요

  • 132. 결론은
    '09.8.23 2:53 PM (116.123.xxx.92)

    엘리자베스아줌마가 <희망에 찬 나날들> 이란 닉네임으로 멜론님께 쿠키를 주문하면서
    배송지를,
    파주 교하에 있는 장효진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장효진 이란 사람은 그 회사에 없고, 최소영이란 인물만 근무합니다.
    그리고 최소영은 다시 본인의 실명은 최선영이라고 주장하는거죠.

    경리아가씨라고 사장이 말했다고 이상하다는 분이 계신데요.
    그건 그렇지 않아요.
    울 남편도 회사에 경리아가씨라고 그냥 습관처럼 말해요. (유부녀고 애도 있지만)
    남들이 아가씨야?? 물어보면, 아니 유부녀야~ 라고 말해주지만,
    그냥은 경리아가씨라고 말해요. 전혀 이상하게 아니죠.
    사장이 <최소영>이라고 확인해준게 맞다고 봅니다.

  • 133. 결론은
    '09.8.23 2:55 PM (116.123.xxx.92)

    엘리자베스아줌마=희망에찬 나날들=장효진=최소영=최선영=기쁨을주는 사람

    이 모두가 같은 패거리라는거죠.
    최소영...최선영 누가봐도 티가 나잖아요.

  • 134. 끝을 본다 4
    '09.8.23 3:00 PM (222.234.xxx.127)

    날짜별로 정리해보면
    6월 1일에 가입하셧다는 분이 엘님의 5월 25일 판매글에 다신 댓글입니다.

    혈의미르 (kyongi, 2009-06-02 22:03:58)

    상품 후기를 이제서야 올리네요.. 치즈머핀 너무 맛있는거 아니예요??ㅎㅎ 어찌 이렇게 맛나게 만드셨는지요.. 저두 저지만 신랑이랑 애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많이 달지도 않고 촉촉하니 아주 맛나네요.. 출출할때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너무 맛있게 먹구있어요.. 담번에 다른거 주문해서 먹어봐야 겠네요.. 그때도 부탁드려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엘리자베스아줌마 (symc67, 2009-06-03 00:01:24)

    미르님 잘~계시죠^^ 치즈머핀 촉촉하구 부드럽죠,,,저희 아이들도 치즈머핀 정말 좋아한답니다.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하구요~다음에 다시 뵈어요,,행복한 저녁되시구요^^*



    사랑스런그대 (ullock, 2009-06-05 14:28:13)

    티그레,머핀,롤쿠키 다 너무 맛있네요 롤쿠키는 쵸코맛도 맛있는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 부드러운지 너무 맛있어요. 주문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거의다 먹어가요. 또 다른 맛있는쿠키 있으면 올려주세요. 다른것도 먹어봤음 좋겠어요. 잘 먹구 있습니다

  • 135. 택배
    '09.8.23 3:16 PM (222.234.xxx.74)

    제가 좋은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회사 주소는 알고 계시죠?
    그 회사를 수취 주소로 해서 동부나 대한통운 등 큰 회사 택배배송조회에 주소+최소영이란 이름을 쳐보세요. 그 회사 주소로 수취인 최소영이란 사람이 나온다면~
    그 회사의 경리는 최소영씨가 맞고 최선영씨의 신분증은 어디서 생긴 것인지 다시 확인사살해야죠. 그 회사가 주로 거래하는 택배회사를 알면 쉽게 추적 가능합니다.
    이런 일은 확실히 밝혀야 합니다.

  • 136. 결론은님
    '09.8.23 3:18 PM (125.176.xxx.70)

    말씀대로 그 사장님이 경리아가씨라고 한것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그 회사에서 아가씨일 때부터 경리일 보다 결혼했고
    아이까지 있는 아줌마라도 보통 경리아가씨라고 불러요
    제 동생이 그런 케이스예요.

  • 137. 아마
    '09.8.23 3:22 PM (123.215.xxx.9)

    82 관리자께서는 대충 파악이 되시지 않았을까 싶네요.
    곧 뭔가 조치가 있겠죠.

  • 138. 쿠키가 궁금...
    '09.8.23 7:40 PM (59.9.xxx.114)

    쿠키가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정말 맛있나 봐요....
    빨리 사먹어 봐야 하는데......

  • 139. 결국
    '09.8.24 4:46 PM (124.111.xxx.196)

    ullock과 kyongi는 부부였네요 ㅡ.ㅡ;;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no=392632

  • 140. 샤갈
    '11.3.17 1:37 PM (219.252.xxx.3)

    아 멜론 글 하나하나 읽으니 입을 꼬매버리고 싶네요. 그간 대리구매건으로 맘고생한거 생각하면,,그 숫한 거짓말들,,참한 목소리가 더 배신감을 느끼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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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72 기탄에서 산것중 만족하시는 책 추천해주세요. 4 궁금맘 2007/08/13 606
353071 디워를 보고왔습니다만... 5 심형래씨 팬.. 2007/08/13 819
353070 탕수육소스에 관한 질문... 4 궁금이 2007/08/13 589
353069 칼잡이 오수정 보셨어요? 5 ^^ 2007/08/13 1,069
353068 상가주택 입주 문의드립니다. ^^ 2007/08/13 130
353067 저 밑에 CJ에 관한 글을 읽고 바닐라2 2007/08/13 400
353066 45평 아파트에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 경우에 어느방을 쓰시게 해야 하는지요.. 47 .. 2007/08/13 6,320
353065 구름 유리컵 어때요?? 2 구매후기 2007/08/13 392
353064 커피프린스 하는 날이네요^^ 7 커프커프 2007/08/13 816
353063 모유수유중 빠진살 6 다시 찌겠지.. 2007/08/13 644
353062 임신8개월에 복통이 자꾸 생기는데 왜일까요? 1 걱정 2007/08/13 224
353061 문희 줄거리 어떻게 되었나요? 1 드라마 2007/08/13 557
353060 비행기에 코바늘 갖고 타도 되나요? ^^ 8 엄마야 2007/08/13 1,572
353059 텃밭에서 그냥 기른 채소 너무너무 싱싱해요. 5 와우~ 2007/08/13 610
353058 현재 만 16개월 아들을 둔 엄마인데요.. 1 다이어트 2007/08/13 246
353057 하나 있는집 세주고 세사는거 사람 미치게 하네요, 집은 안팔리구요 ㅠㅠ 궁금 2007/08/13 601
353056 소개팅 후 보내온 문자..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애매모호해요. 10 !! 2007/08/13 3,086
353055 재산세를 7월, 9월 2회에 걸쳐서 내야 하나요? 3 ??? 2007/08/13 604
353054 밤만되면 입덧이.. 5 ㅠㅠ 2007/08/13 2,953
353053 한달에 얼마 가지고 생활하세요? 7 생활비 2007/08/13 2,729
353052 둘째 입주 아주머니가 봐주시는 경우요~ 1 여름~ 2007/08/13 333
353051 각방 신세를 벗어나고 싶어요. 3 고민맘 2007/08/13 1,131
353050 '4세 아이 턱 부정교합이요'에 답해주신 '영구치'님 1 두아이맘 2007/08/13 288
353049 6세여아 선물로 시계 괜찮나요? 2 선물 2007/08/13 169
353048 케리비안베이와 대명홍천에 오션월드 비교좀 해주세요^ 4 캐리비안베이.. 2007/08/13 758
353047 안경렌즈 안경렌즈 2007/08/13 133
353046 직딩에서 전업주부로 턴할까해요. 8 어설피 2007/08/13 1,152
353045 펀드가입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 펀드 2007/08/13 696
353044 중고 책 팔려고 하는데 2 궁금이 2007/08/13 387
353043 의료비실비보험 뭐 드셨어요? 1 다급해요 2007/08/13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