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멜론님 쿠키 사건..
남편에게 이야기했더니
일단
쿠키 맛을 한번 봐야
사건을 정리해서 추리해 볼 수 있겠다고 하네요. ^^;;
멜론님께
언제부터 주문이 가능할지요.
지금 경황이 없으실텐데....
1. 헉..
'09.8.22 9:13 PM (123.108.xxx.54)좋은 결론이다..
2. 이든이맘
'09.8.22 9:22 PM (222.110.xxx.48)정말 좋은 결론이네요..^^
저도 멜론님 안정 되시는대로 주문 넣으려구요..^^*3. 아..
'09.8.22 9:29 PM (222.107.xxx.206)저희도 주문할래요.
지름신 확실히 받았어요 ㅎㅎ4. 아뵤옷_
'09.8.22 9:33 PM (124.63.xxx.147)우앙....이래서 유명인(?)들은 피곤한건가 봐요....
저두 꼭 먹어볼래요.
전 멜론님 믿어요.5. 저도 같은 결론
'09.8.22 9:38 PM (121.153.xxx.252)멜론님 많이 속상하시고 괴로우실텐데, 저는 얼릉 멜론님 쿠키 먹고 입의 판단을 내리고 싶습니다.^^
6. ..
'09.8.22 9:43 PM (116.42.xxx.111)저도 이 난리를 지켜보니 멜론님 쿠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장터에서 쿠키는 한 번도 안 사봤는데..
사람 심리가 같은가봐요.ㅎㅎ7. 저도
'09.8.22 9:45 PM (121.166.xxx.129)멜론님 휴가 빨리 끝나기를 바랍니다.
이번 사건 저희 남편한테 말했더니
어떤 맛인지 궁금하답니다..
휴가 갖다오시고 주문이 너무 많아
멜론님이 병나는거 아닌가 미리 걱정도 됩니다.ㅎㅎ8. 앗 저도요
'09.8.22 9:48 PM (124.49.xxx.130)쿠키에 급 뽐뿌. 초컬릿 쿠리랑 플라워 케
9. 님
'09.8.22 9:49 PM (121.152.xxx.54)님이야기를 좀 전에 남편에게 했더니
아주 진지하게
맞어. 나도 먹어봐야할 거 같아. 한번 먹어보고 싶어.. 라네요 이런~~10. 어제오늘
'09.8.22 9:51 PM (122.34.xxx.13)이런게 노이즈 마케팅이 군요?
멜론님 속상하시겠지만, 매출은 오를듯...11. ...
'09.8.22 10:18 PM (119.64.xxx.7)달고, 딱딱한 쿠키 입니다.
저도 1달전쯤 주문했다가 ,
과자는 너무 딱닥하고,
덤으로 보내주신 쵸코케잌은 너무 달아서 많이 실망했죠.
제가 왠만하면 자체 소비를 하는데
이때는 좀 힘들더라구요.
많이 기대하지 마시고 주문하시면 좀 날려나...12. 재주문
'09.8.22 10:25 PM (121.154.xxx.37)재주문하게 만드는 쿠키에요^^ 저는 니끼한 쿠키를 싫어해서리 (특히 모 제과쿠키처럼..)
씹는 감촉이 좋은 쿠키라고 생각. 그리고 초코쿠키에 정말 감동한게 ..
싸구려 초콜렛이 아닌 맛.. 진한 맛.. 좋았어요.13. 저도 용돈을 아껴
'09.8.22 10:40 PM (211.109.xxx.138)꼭 한번 주문해볼랍니다..
아이C..다욧은 또 물건너 갔나...ㅠㅠ14. ..
'09.8.22 11:06 PM (121.160.xxx.87)쿠키가 입맛에 안맞고 맛없다 하면 멜론님이 바로 제 뒷조사 하시는거 아닌가 겁나네여..ㅠㅠ
15. 윗님.
'09.8.22 11:36 PM (218.50.xxx.124)여태까지 글 다 읽어보셨으면서 그런 댓글 쓰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뒷조사하신게 아니잖아요.
저번부터 문제가 있었으니 염두에 둔거고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으니 환불해주겠다싶어 확인해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한건데 님같으면 그걸 그냥 무시하고 내가 아무잘못하지도않았는데 무조건 환불해준다고 글쓰고 끝내시겠습니까?
오죽하면 댓글들에 멜론님이 너무 물러서 그런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할정도로 멜론님 성격이 많이 유한데 님이 거리낄게 없으시면 그런 뒷조사(?)받으실일도 없지않겠습니까?16. .
'09.8.22 11:40 PM (119.203.xxx.120)ㅋㅋ겁나는 사람 주문 안해도 장터사건으로 82회원들이
멜론님에게 급호감 상승이라 주문만 받으신다면
대박이겠는걸요.
저도 빨리 주문하고 싶네요.
다요트 중이니 엄마께 선물이라도..^^17. !?
'09.8.22 11:59 PM (202.86.xxx.115)딱딱하고 엄청달다면,,,쿠키가 전형적인 쿠키인가봐요 정말 쿠키
그냥 일반 흔히 아는 쿠키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닌가보네요,,,,
리얼쿠키인가!?18. ㅎㅎㅎ
'09.8.23 1:04 AM (222.98.xxx.175)저도 그런 결론이 났습니다. 얼른 판매 재개해주세요.
그동안 장터 기웃안하고 참고 살았는데 폭발했습니다.ㅎㅎㅎ19. 저도 한번..
'09.8.23 1:30 AM (125.186.xxx.41)꼭 먹어보고 싶어요...^^
가족들 생일케익과 간단한 머핀과 쿠키는 만들어 먹는 편인데
멜론님 쿠키는 주문해서 먹어보고 싶군요~20. ..님
'09.8.23 5:47 AM (96.49.xxx.112)멜론님께서 뒷조사 하신 거 아니고, 연락이 안되니까 회사 이름 네이버 검색해보셨다는데
상황도 잘 모르시면서 너무 막말하시는 건 아닌지.
안그래도 지금 이상한 일에 휘말리셔서 힘드실텐데
꼭 그렇게 삐딱하게 말씀을 하셔야 직성이 풀리는지..참...21. 원글님
'09.8.23 9:46 AM (218.158.xxx.127)맛보시고 꼭 후기도 부탁드립니다~~^^
22. 저두
'09.8.23 12:25 PM (222.236.xxx.250)맛보려고 기다리는 일인이에요~
23. /
'09.8.23 12:53 PM (59.138.xxx.230)빨랑 쿠키 만들어주세용~~
24. 저도
'09.8.23 2:40 PM (218.237.xxx.115)멜론님 쿠키는 꼭 사먹고 싶어요..
25. 맛은
'09.8.23 3:18 PM (59.25.xxx.166)저도 잘모르는데...
제가 멜론님 쿠키 선물해 드렸어요
그 분이
잡수시고
연락왔어요
자기도 졸업한 딸의 스승님께 선물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제 아이디로 대신 주문해 드렸어요~~~
저도 먹어보고싶네요~~26. 다마네기
'09.8.23 3:25 PM (114.202.xxx.184)우리 식구들 모두가 반해버린 멜론님 쿠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만큼 맛있었어요
또 주문 하고 싶은데 언제쯤 먹을수 있을지...
이 전쟁이 멜론님승! 으로 멋지게 끝나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중입니다27. 흠...
'09.8.23 4:32 PM (116.93.xxx.143)의심이 가는 건 이해하지만 확실한 물증도 없는 상태에서 후기글만 보고 직장 임원한테 전화해서 사적인 일을 해결하는 건 좀 상식 밖이지 않나요?
지금 상황으로 볼 땐 확실히 엘리자베스님이 아니라는 의심을 지우기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만약 그분과 전혀 연관이 없는 사람이고 그게 저였다면 용서고 뭐고 없이 다 엎어버리고 영원히 장사 못하게 만들어 버릴 것 같네요.28. ㅉㅉㅉ
'09.8.23 8:07 PM (59.138.xxx.230)음,,,인간의 사악함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