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효진
1. 어휴
'09.8.22 8:47 PM (114.206.xxx.202)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2. 아..
'09.8.22 8:50 PM (222.107.xxx.206)이거 뭐가 어떻게 되가는건지 도대체가 알수가 없네요.
댓글보면 잘 해결 된것도 같고 그전까지 정황을 보면 아닌것도 같고... 여튼 마지막까지 잘 해결 됐으면 좋겠네요.3. 이래서
'09.8.22 8:52 PM (125.177.xxx.103)걱정한 겁니다... 같은 최씨라고 해서 엘리아줌마의 자매라고 할 수 있는 증거가 별로 없는데, 이렇게 몰아가니 이미 엘리아줌마와 그분들 명예는 훼손이 된 거죠. 전 여기 82쿡의 현명하고도 단호한 분들 스타일 참 좋아하는데... 이런 맹점이 보이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4. 좀
'09.8.22 8:57 PM (121.154.xxx.37)더 지켜봐요. 여기서 또 다른 반전이 나올지 ㅎㅎ
5. 그런데
'09.8.22 8:58 PM (87.6.xxx.77)확실히 아니라는 글 어디 나와 있나요?
장효진이라는 분이 올리신 후기에는 그냥 그 분이 마지막으로 남긴 리플 밖에 없던데... 자기 신분증 사본 보내줬다고.6. .
'09.8.22 8:59 PM (114.78.xxx.55)동일인이 아니라고 어떻게 밝혀졌나요?
장터랑 자게에 올려진 글이랑 댓글들 읽고있는데 동일인이 아니라는 내용은 못찾겠어요.7. ....
'09.8.22 8:59 PM (125.146.xxx.12)전 조사 하면 또다른 반전이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엘*******님께 닉네임 바꿔가면서 옹호한 댓글을 봐도 그렇고 암튼 기다려 볼래요8. ...
'09.8.22 9:01 PM (121.162.xxx.64)모르는 거죠...
장터의 엘모님 판매글에 달린 댓글로만 볼 때
본인은 아니지만 측근이 아닐까 의심이 됩니다.
지속적으로 옹호 후기와 댓글 남긴 아이디가 3개 정도 되고
아이피도 중복 안되게 피해간 것 같은데
세상 일은 몰라요.
프리머스, 소양강 건도 아직 남아있고요.
동일인물이 아니더라도 확인해 볼 여지는 남아있다고 봅니다.9. 우잉..
'09.8.22 9:02 PM (121.149.xxx.65)하도 게시판이 들썩거려 갔다가 물건만 사고 왔어요.. 그래도 결말은 너무 궁금합니다. 완전 손에 땀을 쥐게하는 리얼 서스펜스 스릴러 호러물같아요.
10. 근데
'09.8.22 9:03 PM (218.52.xxx.106)근데 아무리 봐도 뭔가 구린게 있는것 같아요.
닉을 계속 바꿔쓰는것도 그렇고.. 일단 더 지켜봐야죠.
이사건 때문에 계속 82쿡 들락거리며 새로고침 누르는 1인..11. 냄새나
'09.8.22 9:04 PM (122.35.xxx.34)이사건 때문에 계속 82쿡 들락거리며 새로고침 누르는 2인..
저도 뭔가 더 있을거같아요..12. ...
'09.8.22 9:06 PM (121.162.xxx.64)닉만 바꿔쓰는게 아니에요.
실명도 바뀌네요.
장효진 = 기쁨을 주는 사람 = 최소영인데
장효진이 실명인데, 회사에선 최소영이랍니다.13. susan
'09.8.22 9:06 PM (118.222.xxx.145)푸헐...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여...ㅋㅋㅋ 저도 새로고침 누르고 있는 3인..
14. 하하
'09.8.22 9:07 PM (121.154.xxx.37)새로고침 누르고 있는 4인 .. 다들 비슷하군요 ^^;;
15. 맞아요
'09.8.22 9:08 PM (118.45.xxx.48)이사건 때문에 계속 82쿡 들락거리며 새로고침 누르는 3인..
낼 이사라서 이삿짐 싸야 하는데 이러구 있네요 ㅡㅡ;;
오늘 날샐지도 몰라요16. 켁
'09.8.22 9:09 PM (118.45.xxx.48)그건 무슨경우래요..
이사건 결말을 보려면 오늘 잠 다잤네요 ㅠㅠ17. ...
'09.8.22 9:09 PM (124.111.xxx.196)장효진(본인이 댓글로 실명이라고 밝힘) = 기쁨을 주는 사람 = 최소영(사장이 밝인 이름)
그런데 멜론님과의 대화에선 진짜 실명은 최선영이라고 했다는데요 ㅡ.ㅡ;;18. ???
'09.8.22 9:10 PM (119.71.xxx.197)정말 혼란의 연속이네요.
마무리가 잘되었으면 좋겠네요.19. ...
'09.8.22 9:11 PM (211.229.xxx.162)장효진.... 최소영....엘@@@
만약에 연관있는 사람이라면....
남이 잘되는게 그렇게 배아플가요?
작업성 댓글과 후기글 올려가면서 까지 물건 팔고 싶을가요?
궁금하네요.20. 분당 아줌마
'09.8.22 9:13 PM (121.169.xxx.145)이래서 법이 있나봅니다.
와 이건 뭐 요지경 세상도 아니고.....
결론은 난 거 같은데...
저도 꼭 멜론님 쿠키 먹어 봐야 겠어요.
참 중부지방의 풍년은 여러 곳에서 도와 줍니다그려21. ...
'09.8.22 9:14 PM (218.156.xxx.229)한 사람이 나니라고 해서..한 패거리가 아니라는 법이 있나요.
22. 새로고침이
'09.8.22 9:40 PM (116.126.xxx.151)뭔가요
얼떨떨 1인23. ..
'09.8.22 10:15 PM (115.161.xxx.79)저도 한패거리인것같아요
24. 여기
'09.8.22 10:25 PM (219.255.xxx.53)1인 추가요....한패거리....^^;;
25. 위에..
'09.8.23 12:41 AM (118.36.xxx.188)댓글들 재밌으세요...호호
26. 새로고침이님
'09.8.23 12:08 PM (121.138.xxx.24)주소창옆에 화살표 두개있는거 누르시면 됩니다 아니면 F5 누르시면 새 댓글 달린거 확인하실수 있다구요 새로 들어왓다 나갔다 하지 않으시구요
이거 설명이 맞나? -_-;;27. 추리공포소설
'09.8.23 7:17 PM (78.151.xxx.130)저도 한패거리임에 한표..
28. ㅠㅠ
'09.8.23 8:07 PM (121.131.xxx.56)진짜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왜이리 심보가 못됐나 싶어요
그런 심보를 가지니 이렇게 다 발각이 되죠
진실은 이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