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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은 노무현대통령 조문시에
고관대작들이 찾는 역사박물관 분향소가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찾는 서울역 분향소를 찾아 노무현대통렁에 헌화하고 묵념하고 가셨었다고 합니다.
어젯밤 이건희삼성회장이 아들과 함께 국회분향소에서 조문을 했는데 줄을 서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시민들을 통제하고 두 명만이 그 넓은 자리에서 묵념을 하고 갔었지요.
노무현대통령 보내는 길에 땡 볕에 줄을 기다려 30분이나 휠체어에 계시다 분향을 하신 후
급격히 몸이 쇠약해 지셨던 김대중대통령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의 일생을 알면 알 수록 그렇게 반듯하고 존경스럽고 훌륭하신 분이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셨음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외국인들 마저 조문을 와서 눈물을 흘리고 그들의 습관을 버리고 절을 드리는 모습을 보면
우리 김대중대통령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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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의원의 대통령을 기리는 글
무화과 조회수 : 289
작성일 : 2009-08-22 20:32:38
IP : 121.139.xxx.2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화과
'09.8.22 8:32 PM (121.139.xxx.240)2. 권력보다사람
'09.8.22 8:51 PM (58.235.xxx.25)어이없고 황당합니다 통제받고 시민들 가만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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