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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1달 넘은 아들넘..

... 조회수 : 793
작성일 : 2009-08-22 20:08:54
생후 40일 정도 된 아들넘이.. 요새 너무 보채네요.
잘먹고 잘싸고 잘잤는데.. 손에서 안내려 올라하고.. 보채면서 울고 잠투정도 하는거 같고..
근데 bcg접종 부위가 고름위에 딱지가 생겼는데 혹시 가려워서 그럴까요?
아님 낮밤이 바뀔려고 하는건지 통 먹지를 않고 낮에 잠도 잘 못잡니다.
혹시 bcg접종 한달후에 이런 경험있으시거나 조언 주실분...고맙습니다.
^^순하다고 좋아했는데.. 점점 고약해 지네요
IP : 58.126.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22 8:15 PM (116.45.xxx.5)

    원래 그때쯤 힘들어지더라구요. 그전엔 먹고자는게 일이었는데 고맘때부터 안겨있으려고만 하고 재웠나싶어 바닥에 눕혀주면 바로 깨고.. 그러다가 백일쯤 되면 좋아져요.
    비씨지 고름에 딱지 생기는건 별로 걱정할만한 일이 아닌듯해요.

  • 2. 해라쥬
    '09.8.22 8:18 PM (124.216.xxx.172)

    점점 더하지 들하지는 않을겁니다
    이제 점점더요....
    저도 한여름에 큰애 낳아서 아주 가슴팍에 대고 살았습니다
    잠들었다싶어서 뉘어놓으면 오분있다가 응애 ~~~~
    오죽했음 침대위로 밀어놓았을까요 울던지 말던지.....
    그맘떄 한참 힘들때에요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친정엄마 계시면 같이 봐야할듯해요
    혼자서는 너무너무 힘듭니다
    날더운데 식사 잘하시고 힘내세요 ㅎㅎ

  • 3. 저요~
    '09.8.22 8:57 PM (118.40.xxx.231)

    큰녀석 두달 정도 됐을때 열이 38도 넘어서 안고 응급실로 날랐더랬죠
    당장 입원해서 사흘동안 샅샅히 원인을 찾았는데...
    도저히 못찾고, 마침 비씨지 상처 고름 든 걸 1년차가 보고.. 것때문일지도...
    하더군요..ㅠㅠ
    별 다른 처방도 없이 사흘 내내 안고 울며 물수건질만 했던..슬픈 기억이..

    아이는 수시로 바뀐다 하니..조금만 더 참아 보시지요~ 귀엽잖아요^^

  • 4. 냐하하..
    '09.8.22 9:37 PM (116.40.xxx.77)

    대부분의 아가들은 돌때까지 그럽니다...
    3년 지난 지금은 그때가 짧았던듯도 하지만..그 당시엔 참 힘들었다는....
    전 1년 2~3개월까지는 정말 한시간반이상 계속 자면 깊은 수면..
    대부분 30분에 한번씩 일어나기 반복의 삶을 살았었다는....
    힘내세요~!!

  • 5. ㅎㅎㅎ
    '09.8.23 1:08 AM (222.98.xxx.175)

    원글님 생각해보세요. 태어난지 40일이나 되었는데 하루종일 누워만 있다니....얼마나 심심하겠어요.
    엄마한테 안겨서 여기저기 구경 다니는 맛을 이미 알아버렸는데....
    안보채면 정상이 아니랍니다.ㅎㅎㅎㅎ
    전 백일까지 한시간동안 젖 물리고 내려놓으면 정확히 한시간 뒤에 또 앵....기저귀 갈고 다시 젖먹이고를 무한 반복한 사람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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