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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제 이거 엘리자베스 아줌마 사건이랑 너무 비슷하다고 리플 달았던 사람이에요..
쿠키 부셔서 사람들 무조건 알바로 몰고가면 대충 그때랑 비슷한 여론 형성될 것 같아서 그렇게 벌인 것 같다고
그땐 그럴만한 정황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후기 쓴 사람들 알바라고 생각했지 지금같은 경우는 그게 안 먹힐텐데... 라고 리플 썼었는데
멀리 갈 것 없이 이 일 벌인 사람 자신이 엘리자베스 아줌마였네요.
그냥 사건이 비슷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정말 오싹해요... ;;;
자기는 쿠키 질이 좋지 못했고 포장도 좋지 못해서 사람들이 했던 비판에
그냥 겸허히 받아들였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질색팔색하며 달려들어 일을 더 키워놓더니
똑같은 방식으로 남을 음해하고...
레시피 빼내려고 거짓말 하고
거짓말로 쿠키 주문하고... 이 정도면 완전 한 편의 공포 영화가 따로 없네요.
자기만 열심히 했으면 사람들이 자기한테서 더 쿠키를 사 먹지 멜론님께 갔을까요.
멜론님 몰아내도 그 맛없고 조그만 쿠키 아무도 안 사 먹을텐데...
멜론님 저번에 아는 사람이라고 처벌 물렁하게 하고 지나갔던 것 같은데 이번엔 꼭 제대로 법대로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사실 이런 건 멜론님 자신 잘못도 있어요. 이런 정신나간 사람들은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고... 멜론님께서 너무 부드러우시니까 한 번도 아니고 몇 번이나 이런 일을 벌이는 거예요. 안타깝네요...
그나저나 멜론님 쿠키가 그렇게 맛있나봐요. 외국에 있어서 못 사 먹는게 안타깝네요.
1. ...
'09.8.22 7:53 PM (218.156.xxx.229)그 작자의 팔색조는 다 모르겠고..."조그만 쿠키" 는 기억이 나네요. 유명하잖아요. 작디 작은 쿠키.
2. ..
'09.8.22 7:55 PM (121.154.xxx.37)지시장에서 수제쿠키라고 파는 분에게 쿠키를 10번정도 (선물용) 시켜봤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생수뚜껑보다 한 5미리 커요.
그런것을 쿠키랍시고 선물해오다가 멜론님 쿠키시켜놓고 기절..
맛있고 중량에 깜짝 놀라서...3. 원글
'09.8.22 7:57 PM (82.61.xxx.213)그러게요. 사진도 그때 그 후기올린 분께서 올렸던 거랑 똑같은 구도로 두 개 찍어 올리셨는데 아무리 그래도 크기 차이가 너무 나네요. 그때 사건 당시 자기 쿠키는 원래 작은 거라며 작은 거 몰랐던 사람이 잘못이라고 난리치더니... 그때도 정신 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4. 어머나..
'09.8.22 8:03 PM (222.111.xxx.233)그런거예요..
정말 사람이 제일 무섭다더니..
너무 심하다..노력해서 맛있는 쿠키나 만들일이지..ㅠㅠ
멜론님 너무 속상하시겠다,.5. 무슨
'09.8.22 8:12 PM (124.136.xxx.145)아침드라마 같아요..
무서운 세상이네요..
그래도 현명한 분들이 많아 시시비비 잘 가려주시고
멜론님 믿어주시고 ~~
참 마음이 여린분 같던데....
그나저나 멜론님 쿠키 조만간 주문해야겠어요..
힘내세요.....6. 훗...
'09.8.22 8:15 PM (121.162.xxx.64)아이피 드러날까봐 자게에는 글을 못 쓰나 봅니다.
반박하는 댓글 나오나 기대해봅니다.7. 해라쥬
'09.8.22 8:24 PM (124.216.xxx.172)저도 한번도 멜론님쿠키 주문한적은 없지만
이일로 인해서 판매 안하실거 같아요...
그러지 않으셨음 좋겠는데....
이일 해결되면 진짜 꼬옥 주문해서 먹어볼려구요..8. 원글
'09.8.22 8:28 PM (82.61.xxx.213)그러게요...저도 판매중단하실까봐 걱정이 되네요.
이 모든 일이 각각 다른 사람때문에 일어난 일도 아니고 다 한 사람이 꾸민건데...
그게 다 드러난 마당에 멜론님도 더 이상 어물쩡 넘어가지 마시고 확실하게 처리하시고 마음을 좀 더 굳히셨으면 해요. 사실 이번 일이 좀 더 특히나 강도가 있긴 했지만 장사하다보면 별의 별 사람 다 만나게 되는 걸요...
것보다 정말 그 엘리자베스 아줌마는 아이피 드러날까봐 자게엔 안 오나봐요.
이정도 되면 사람들 더 많이 보라고 자게에 와서도 떠들만 한데, 절대 안 오고 아이피 안 드러나는 키톡이랑 장터만 가니 말이에요. 정말 웃기는 사람이지요...9. ㅎㄷㄷ
'09.8.22 8:38 PM (114.206.xxx.202)장터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정말 납량특집이 따로 없네요..10. 몰라서
'09.8.22 8:43 PM (125.177.xxx.103)레시피 빼내려고 거짓말 한 건 무엇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