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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물면 똑같이 아픈가요?

열손가락 조회수 : 986
작성일 : 2009-08-22 00:14:28
둘째를 낳았는데
하는짓이 너무 이쁘고
말안듣는 첫째하고 너무 비교가 되고..
이럼 안되는줄 아는데
여러분은 애들 다 공평히 예뻐하시는지요
IP : 203.170.xxx.17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깨물면
    '09.8.22 12:17 AM (122.202.xxx.125)

    똑같이 아프겠지만
    안 깨물고 싶은 손가락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2. ..
    '09.8.22 12:32 AM (114.207.xxx.122)

    똑같이 깨물어지지 않습니다.

  • 3. .
    '09.8.22 12:56 AM (121.136.xxx.184)

    깨물면 물론 아프죠. 근데 손가락 길이가 다 다르잖아요.ㅎㅎ

  • 4.
    '09.8.22 1:01 AM (119.67.xxx.189)

    전 좀 틀리던데요..^^;;
    큰 딸없인 못살아요!

  • 5. 몽이
    '09.8.22 1:32 AM (110.9.xxx.222)

    좀 덜 아픈 손가락은 있담니다~!

  • 6. -
    '09.8.22 1:35 AM (218.50.xxx.60)

    그 문제 때문에 많은 육아서와 방송을 섭렵했네요- -;;;
    분명 둘째 낳기 전에는 그렇게 예뻤던 첫째가 점점 미워지는 거예요ㅠ ㅠ
    둘째는 한 없이 예쁘고 사랑스러운데, 첫째는 왜 그렇게 미운 짓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몇 년을 고생했어요.

    하지만 첫째도 '아기'라는 것만 잊지 마시면 나중에 문제될 것 없을 것 같아요.
    전 가끔 첫째를 다 큰 애처럼 생각해서 첫째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더라구요. ㅎ

  • 7. //
    '09.8.22 4:16 AM (121.88.xxx.34)

    덜아픈 손가락이 있죠..
    너무나 슬프지만 현실이랍니다.
    그리고 그 사실에..큰딸..너무나 상처받습니다.영원한 상처가 될수 있어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큰아이도 아직 아기랍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딸이 커스 저처럼 엄마 원망하며 싫어하길 원하지 않으시죠?

  • 8. ㅎㅎ
    '09.8.22 6:27 AM (219.251.xxx.18)

    똑같이 깨물어지지 않습니다. 에서 푸하하하.
    님, 어쩜 ...ㅎㅎ
    저와 같은 맘 이신것 같아요.

    큰아이가 밉게 보일 때입니다. 큰 아이가 그런 행동 안하는 것이 비정상이지요.
    큰아이가 그런 행동(말 안듣는 것)하는 것은 잘 크고 있구나 할 일이지, 미워 할 일이 아니랍니다. 엄마도 감정이 있으므로 당연히 이쁜 아이가 있지요.
    다른 엄마 보면 남편이 미운짓을 하면 남편이 이뻐하는 둘째 아이(아들)를 구박하더군요.
    실제로는 그 엄마도 둘째를 이뻐해요. 둘째 아이가 볼 때는 엄마 아빠 관심을 듬뿍 받는거잖아요.어쨌든.
    그럴 때 큰 아이는 뭔가요. 타인이 봤을 때는 아기인데, 부모가 있는데도 불쌍해 보이지 않겠습니까? 저는 불쌍해 보였어요. 그런 아이를 보면 측은해 보이더군요.

  • 9. ㅋㅋ
    '09.8.22 8:16 AM (208.120.xxx.128)

    깨무는 정도가 달라요
    작은놈은 자는 숨소리도 사랑스러운데 큰애 자는 방은 들어가지도 않아요
    비나 기온 떨어지면 창문 닫으러 가서 이불 덮어주고 그냥 나오고
    작은놈은 자는걸 한참 넋 놓고 보고 있지요
    틀린점은 큰애는 말하기전에 내가 알아서 갖다 바치고
    작은놈은 안사주면 앙탈부리는 모습조차도 예뻐서
    일부러 보고 있을때도 많아요
    안사줘도 미안하지도 않아요 사랑을 더 많이 받잖아요
    큰애는 그만큼 하지 못해서 물질로 보상을 하는듯 싶어요

  • 10. -_-;;;
    '09.8.22 9:55 AM (123.111.xxx.247)

    어떻게 자식두고 그런말씀들을 서슴없이 하시는지들..

    저런 엄마 되기 싫어서 애 하나만 키우렵니다.

  • 11. 윗님
    '09.8.22 12:09 PM (61.255.xxx.146)

    저도 한아이만 키울땐 그런맘이 었는데 지금은 공감 백배예요.
    물론 소중하긴 둘다 똑같지만요.

  • 12. ㅡ,.ㅡ
    '09.8.22 12:37 PM (114.207.xxx.145)

    물론 엄마 입장에선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더 어리고 예쁘고....

    하지만 자식입장에서....당하는 입장에선..

    [[ 어떻게 자식두고 그런말씀들을 서슴없이 하시는지들..

    저런 엄마 되기 싫어서 애 하나만 키우렵니다.]]--->>딱 이맘 밖에 안드네요...

  • 13. **
    '09.8.22 3:45 PM (211.198.xxx.65)

    큰애도 분명 첨엔 지금 둘째 못지않게 예뻤을 거예요.
    지금 큰애와 작은애 같이 노는 것 비디오 찍어두셨다
    나중에 한 번 보시면
    큰애도 정말 아기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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