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것이...
그리고 저요~ 자랑하고 싶은것이 있는데...
우리 아들 4살인데요. 이제 냉장고문도 혼자서 열고 오늘은 변기 물내리는 버튼도 혼자 꾹 내려서
오줌물 내리네요. ㅎㅎ
그리고 아까 점심 다 먹고 자기 먹은 그릇도 싱크대안에 넣고 컵도 치우고
그릇 뒷정리를 다 하네요. 밥먹고는 감사합니다~ 한마디 날려주고...
남편도 안하는 대사를 해서 전 넘 감사해요.
잘 키워야하는데 맨날 소리만 지르고 못된 어미인데...
그리고 정말 자랑할것은 .... 저 이제 레벨 7로 업 됐어요. 오늘...후후
82쿡에 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젠 저의 한 일부분이 됐네요. 생활의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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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꼭 가을날씨 같지 않나요? 자랑도 같이...
선선 조회수 : 326
작성일 : 2009-08-21 18:44:58
IP : 118.176.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09.8.21 6:48 PM (61.81.xxx.203)아들 이뻐라~ 이건 오만원 짜리네요
어서 오만원 내요
아들 참 이쁘다2. ㅋ
'09.8.21 6:49 PM (121.151.xxx.149)애기가 너무 이쁘네요
잘키우세요^^
저도 자랑할것은 레벨7이라는것 ㅎㅎ
오늘은 아니지만요 ㅋ3. 저도
'09.8.21 8:02 PM (122.47.xxx.67)퇴근하면서 구름과 높은 하늘보고 아~~~~~~~~가을이 왔구나" 했지요^^
4. ^^
'09.8.21 11:24 PM (125.178.xxx.157)저도 오늘 오후에 마트가는데 가을느낌이 나더라구요. 바람으로 알수 있어요.
제가 가을 좋아하거든요^^
저희아이 다섯살인데 네살때 밥먹고 나서 잘먹었습니다 인사하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ㅎ 님 기분 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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