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서초구청으로 문상 다녀왔습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가기 전에 이 동네가 좀 그런 동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상 온 사람이 저 혼자면 어쩌지 걱정을 하면서 갔습니다. -_-;;
그런데..
바글바글은 아니지만 계속 끊어지지는 않게 문상들을 오시더라구요.
단체로도 오시고...
아 마음이 뜨거웠습니다.
저, 묵념하면서
"제가 행동하는 양심이 될게요. 이제 꼭 투표할게요. 지금까지 저희를 위해 고생해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책자 나눠 준다고 하셨던거 같던대 없더라구요.
그 책자도 한부 소장하고 싶었는데요.
문상하고 와서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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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문상 다녀왔어요~ 그런데..
문상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09-08-21 17:46:45
IP : 203.235.xxx.1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뿌듯하시겠어요
'09.8.21 5:49 PM (122.37.xxx.51)더운데 잘 다녀오셨네요 많은 분들 가셔서 편안히 잘 가시라고 기원해주셨음 좋겠어요
부산은 쪼매 썰렁해요 내일 많이들 오시겠죠2. 은석형맘
'09.8.21 5:50 PM (210.97.xxx.82)저도 몇군데 들렸다 왔는데 책자가 없더군요.
저녁 때 야탑으로 다시 나가봐야하나...꼭 받고 싶습니다.........3. ▶◀웃음조각
'09.8.21 5:52 PM (125.252.xxx.28)은석형맘님.. 저 야탑 다녀왔는데 아직 안왔어요. 오후 4시경에 다녀왔는데..
거기 계신 분들께 여쭈니 내일 와보라고 하시더군요.4. 드야나
'09.8.21 5:54 PM (211.204.xxx.162)시청에서는 받았다는 사람 있던데.... 아직 배포가 다 안되었나 보네요...
5. ..
'09.8.21 5:55 PM (211.206.xxx.101)여긴 대전인데
여기도 주나요?
좀 이따 갈라고 하는데6. 은석형맘
'09.8.21 6:00 PM (210.97.xxx.82)4시경.....아고 제가 조금만 더 늦께 도착할 걸....
국회갔다가 3시 반쯤 갔었어요....아고 아쉽네요.7. 건이엄마
'09.8.21 6:10 PM (121.167.xxx.115)저도 동네 구청에 다녀왔답니다.
눈물이 많이 나더군요.
대통령님의 국민이여서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하고 왔어요.8. ▶◀웃음조각
'09.8.21 6:45 PM (125.252.xxx.28)앗..30분차이로 엇갈린건가요? 에궁 아쉬워라.
은석형맘님의 반가운 미소를 뵐 수 있었는데..
전 친정어머니랑 울 아들래미와 같이 갔어요.9. 저녁 시청
'09.8.22 12:09 AM (121.166.xxx.6)퇴근후 갔는데 많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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