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자아이들 소꿉놀이, 장난감등.. 언제까지 가지고 노나요?

언제까지? 조회수 : 932
작성일 : 2009-08-21 15:00:26
집안에 널부러져있는 소꿉놀이, 기타 잡다한 장난감들...

아유 그냥 한데모아 확 버리게 될 날이 언제일까.. 하면서 열심히 짜증을 누르고 있는 중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도 소꿉놀이 가지고 노나요? ㅠㅠ

참고서, 책만 있게 되는날이 기다려 집니다...
IP : 110.13.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8.21 3:07 PM (218.37.xxx.209)

    초등학교 들어가면 소꿉놀이는 졸업할걸요
    근데 그이후에도 자질구레한 장난감 많이사게되던데..... 무슨 깨알만한 구슬같은거 붙여서 다리미로 눌러주는것두 있고 암튼 초등학교 5~6학년은 되야 장난감 완전 졸업하는거 같애요

    저희는 둘째가 아들인데 초등1학년이거든요... 그녀석이 갖고노는 레고땜에 아주 죽겄어요...ㅜㅜ

  • 2. nn
    '09.8.21 3:15 PM (222.114.xxx.193)

    같은 고민이시네요... ㅠㅠ

  • 3. .
    '09.8.21 3:28 PM (124.50.xxx.188)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놔두심이... 학교에서 역활놀이하는데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모래놀이도 방학전에 한다고 가져갔구요..

    저희집에도 소꿉놀이,씽크대,냉장고,목욕놀이세트,병원놀이세트(병원침대까정)
    방하나가 완전 장난감창고에요..

    사촌동생주자해도 안주고 버티고잇네요.

  • 4. 4학년
    '09.8.21 3:32 PM (58.226.xxx.175)

    딸아이 아직 소꼽놀이 합니다.
    친구들이 오면 소꼽놀이도,인형놀이도 해요.
    참 재미있어하며 놀아요.
    그리고 저학년때 한두번정도 소꼽놀이 장난감 학교 준비물로 가져갈 때도 있어요.
    어제 소꼽놀이 하고있던 아이에게 5학년 되면 치워야겠다라고 얘기했더니
    아쉬워하며 알았다고~~

  • 5. .....
    '09.8.21 4:28 PM (119.69.xxx.24)

    저희딸이 초4인데 장남감 종류는 다 버린지 오래인데 소꿉놀이 만큼은
    못버리게 해서 아직 있네요
    아주 가끔씩 친구들이 오면 하거나 식당놀이 한다고 엄마 아빠 한테
    주문받고 소꿉놀이로 음식 차려서 가져와서 먹으라고 하면서 놀더군요
    큰딸때 산거니까 14년째 된거 같네요
    전에 한번 몰래 버릴려다가 들켜서 이젠 버리려눈 생각을 접었어요

  • 6. 원글이
    '09.8.21 4:48 PM (110.13.xxx.215)

    오 마이.... 초등4학년도 아직 아기네요.. 제 친구도 아기라 하던데.. ㅠㅠ 그나저나 초등 저학년은 물론 고학년때도 가지고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니... ㅠㅠ ..
    답 주신 님들 감사해요...^^

  • 7. 우리딸
    '09.8.21 5:23 PM (121.178.xxx.241)

    인형놀이를 많이많이 좋아해서 인형이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 하고
    5학년이 되니까 안하더라고요 인형은 굴러다니다가 중학교때 버리더군요
    유치했다고 하면서.ㅎㅎㅎㅎ

    자연스럽게 안하게 될거예요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 8. ㅎㅎ
    '09.8.21 6:29 PM (211.212.xxx.2)

    저는 6학년때까지 인형놀이 했어요.
    종이인형 바비인형 이런거 아주 엄청 많았었는데요.
    중학교 입학하고 바로 '나는 이제 어린이가 아니니까' 라는 생각으로 딱 끊었습니다.
    모든 인형들을 다 동생 주거나 버리거나 했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좀 웃겨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2652 신랑이 외박했는데 괜한 걱정일까요 6 괜한걱정 2007/08/10 884
352651 병원좀 알아볼려고... 1 벤자민 2007/08/10 180
352650 친구 쇼핑할때 시간아깝고 끌려다니는 기분때문에 싫어요.. 15 소심한1인 2007/08/10 2,816
352649 4500 만원으로 5억짜리 집사고 결혼생활 엉망. 25 .. 2007/08/10 9,175
352648 아래 넋두리란 글을 읽고...나의 남편은 건어물 장수. 9 ... 2007/08/10 1,696
352647 bc 탑포인트 어디에서 쓸수있나요 1 .. 2007/08/10 675
352646 요리책요 1 요리야 2007/08/10 411
352645 나 무시하는 친정어머니,아버지 8 오드리될뻔 2007/08/10 1,611
352644 대만으로 여행 컴맹 2007/08/10 145
352643 장터에 사진 올리고파... 1 장터에.. 2007/08/10 208
352642 맥쿼리 펀드 아시는분..ㅠ 7 답답 2007/08/10 868
352641 시댁식구들이 열받게하면 남편 밉지 않나요? 6 내가 너무 .. 2007/08/10 1,063
352640 삶의 여유와 행복간의 관계? 9 .. 2007/08/10 1,338
352639 우리아파트에서 전체 난방공급중단중인데요. 집안이 습기때문에 견디기힘들어요 3 습기 2007/08/10 715
352638 8주된 우리아가 안녕. 16 슬픈맘 2007/08/10 1,644
352637 아이들이 자란다는것은... 1 맘이 무거워.. 2007/08/10 554
352636 전에 1 넷맘 2007/08/10 284
352635 방금 애기빨래 한통 왕창태워먹고 왔슴다 7 흑흑 2007/08/10 856
352634 20개월 아기에게 화가나서 마구 고함치면서 물건을 집어 던졌어요.ㅠㅠ 12 나쁜 엄마 2007/08/10 3,951
352633 중국의 의료가 그렇게 열악한가요? 2 고민중 2007/08/10 540
352632 보톡스란게.. 2 궁금.. 2007/08/10 869
352631 다이어트 2 봄날 2007/08/10 454
352630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요... 4 미란다~ 2007/08/10 610
352629 Utada Hikaru의 이 곡 아세요? 죽이네요 2007/08/10 280
352628 통기타 개인레슨 선생님 아시는 분 음악 2007/08/09 96
352627 여권 영문이름에서~ "김"을 kim 으로 쓰나요? 아님 gim으로 쓰나요? 8 여권 영문이.. 2007/08/09 3,065
352626 처량합니다 6 ㅎㅎㅎ 2007/08/09 1,260
352625 장터에 13 사진이 2007/08/09 1,352
352624 제 딸의 쉬하는 거기가.. 3 좀 민망하지.. 2007/08/09 996
352623 청아님..감사합니다. 동화책 2007/08/09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