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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1.220 그게님

하하 조회수 : 264
작성일 : 2009-08-21 14:12:49


궁금해 죽겠습니다
퐁퐁님 질문이 뭐였나요?
왜 그렇게 무서워 피해다니시는지?

82 신입이라 뭘 모르는 저로서 너무 궁금합니다.

계속 글도 올리고 아이피도 유명하신 그게님이
뭐 무서워 피하실 것 같지는 않은데요.
퐁퐁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 뭔가요?


너무 궁금해서요.


IP : 121.139.xxx.24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21 2:15 PM (211.198.xxx.202)

    20대라는데, 제발 공부좀 했으면 좋겠음.. 그머리로 앞으로 어찌살려는지--

  • 2. 우와~
    '09.8.21 2:40 PM (24.155.xxx.230)

    20대라구요?
    크헉~~~~~~~~~~~~~~~~~!
    전 왜관 근처 산다는건 본거같은데.....
    20대라니 의외네요.
    글 써놓은거 보면 최소한 50대는 된거 같던데.........

  • 3. ..
    '09.8.21 2:56 PM (211.206.xxx.101)

    20대 아닙니다. 50대입니다

    누군지 알 거 같아요.

    아무리 용을 써도 말투는 숨길 수 없거든요.

    그사람쓴 글 죽 읽어보니

    누군지 알겠더라고요

  • 4. 너무궁금해서
    '09.8.21 3:33 PM (221.146.xxx.1)

    제가 글을 좀 뒤져봤습니다.

    <<퐁퐁님 질문 : >>

    퐁퐁 ( 59.5.144.xxx , 2009-08-20 16:23:05 )

    그게님

    님께서는 그분을 비난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니

    다시 세번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민주주의를 위하여 무엇을 희생하며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오셨습니까?

    ================================================================

    <그게 의 답변>

    내가 뭘 했냐고?

    내 청춘 돌리도................ 라고 하면 알아들을려나

    ===================================================

    <<다시 퐁퐁님 질문>>

    퐁퐁 ( 59.5.144.xxx , 2009-08-20 16:33:11 )

    그게님 어제 저의 댓글에 답이 없어 다시 씁니다.

    김 대중 대통령도 아닌 김 대중씨라고 하시니 민주화에 대한

    당신의 바램이 꺽여진 이유를 김 대중 대통령 때문이라

    생각하시는 군요. 다시 묻습니다.

    익명의 뒤에서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는 당신은

    민주화를 위하여 어떤 일들을 행하며 살아오셨습니까?

    내가 아는 김 대중 대통령은 평생을 노력하고

    행동으로 옮기신 분 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뭘 했냐고?

    내 청춘 돌리도................ 라고 하면 알아들을려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질문에 대답은 없고 삽질하는 헛 소리는 늘어나고...

    님이 글을 올려 시작된 일이니 질문에 답을 하셔야죠.

    그정도의 책임감이 없는 분은 아니시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청춘 돌리도 이 정도가 님이 대답할 수 있는 한계???????

    =================================

    <<그게의 답변, 여기서 어이가 없네로 아이디 바꿈>>

    어이가 없네요 ( 59.11.220.xxx , 2009-08-20 16:34:54 )

    참, 퐁퐁님도 딱도 합니다.

    뭘 남의 개인사를 시시콜콜 구체적으로 듣겠다고 그럽니까. 그정도 하면 대충 알아들어야지..

    =============================================================================

    퐁퐁님 질문에 저걸 답이라고 하는지.

  • 5. .
    '09.8.21 6:48 PM (211.212.xxx.2)

    전에 자꾸 애 낳지 말라고 글올리던 사람 아이피랑 같은데요. 자기가 20대라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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