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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外 세계 각지의 애도 소식 모음

세우실 조회수 : 376
작성일 : 2009-08-19 09:52:18



(김前대통령서거)오바마 "민주주의의 용감한 챔피언"
http://www.edaily.co.kr/News/World/NewsRead.asp?sub_cd=IF21&newsid=0113160658...

오바마 "DJ 헌신.희생 안잊혀질 것"(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8/19/0200000000AKR2009081900680007...

리비어 "한국의 민주주의는 DJ 노력의 결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8/19/0200000000AKR2009081900140007...

<金 전대통령 서거>中 정부 애도…"중국 오랜 친구"
http://media.daum.net/foreign/asia/view.html?cateid=1042&newsid=2009081900480...

프랑스 정부, "지칠 줄 모르고 투쟁한 정치인"
http://www.ytn.co.kr/_ln/0104_200908190026289755



그리고.......




北김정일, 김 전대통령 서거에 "심심한 애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8/19/0200000000AKR2009081900920001...







네이트 베플부터 봅시다.



전종언 추천 136 반대 23

조셉 바이든 (부통령)
오바마와 런닝 메이트로 부통령에 당선된 바이든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김대중 대통령이다. 그분과 나는 매우 친분이 두텁다"며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한다고 한다.
로버트 루빈 (전 재무장관)
루빈은 오바마 정권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오바마 경제팀이 거의 다 '루빈 사단'에 속해 있다. '스타군단'으로 알려진 오바마 경제팀의 티머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로런스 서머스 NEC위원장 등이 루빈 인맥이다. 루빈 역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김대중 대통령이다"며 공개적으로 자랑한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말이 필요없는 대표적인 친DJ다. 현직시절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반해 김대중만 졸졸 따라다니며 미국의 대북정책을 지휘했다. 스스로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시간을 자랑스러워 한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한국정부가 '국가원수' 대접을 하면 목에 힘이 들어갈만도 한데, 촉박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대통령님께 '안부인사' 드리는걸 잊지 않았다.
티모르의 오르타장관(현 대통령): '김대중은 가장 유명한 독재자에 목숨을 걸고 항거한 사람이었다. 왜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위대한 지도자를 비난하는지 묻고 싶다. 질투 때문인가"
라우 독일 대통령: "김대통령에 대한 존경심이 독일이 한국의 금융위기 때 한국을 돕는 동기가 됐다"
미셸 깡드시 前 IMF총재.."한국은 김대중씨를 대통령으로 두고 있다는 자체를 행운(luck)으로 받아들여야 할것입니다. 경제위기를 맞아 몇가지 고비가 있었지만 IMF와 미국 그리고 국제사회 전반은 김대통령을 믿고 한국을 밀어준 측면이 적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엄청난 탄압에도 좌절하지 않고 마침내 자신의 뜻을 이뤄낸 김대통령은 만델라의 삶을 연상시킵니다."
조스팽 프랑스 총리.."김대통령은 나에게 살아가야 할 힘, 살아가야 할 도덕적 스승이자 길잡이다"
제임스 울펀슨 세계은행 총재.."민주화뿐 아니라 경제의 재구축에 성공하고 있는 김대통령은 세계를 감동시키는 위대한 지도자이다 (08.19 06:37)





김형준 추천 118 반대 21

김대중 전대통령의 노벨평화상 로비는 분명 있었다!!
노벨위원회측이 조사해보니깐 노벨평화상을 반대하는 로비였다.
그래서 딴나라알바애들은 노벨평화상을 자기들 돈주고 샀다고 자랑하고 다닌다. 미~친넘들.
더 웃긴건 노벨위원회 사람들이 자국민이 상을 타는걸 이렇게까지 반대하는 나라는 한국이 처음이라고 황당해 하더라. 특히 특정지역은 수천통의 편지로 열렬히 반대의사를 밝힘. 이사건으로 노벨위원회는 다시는 한국에 노벨상을 수여하지 않겠다고 방침을 세움..
마지막으로 타임머신타고 옛날의 서독 국민들에게 왜 동독에게 퍼주었냐고 욕하지 마라. 서독이 동독에 지원한 것에 비하면 남한은 30분의 1 수준도 안된다. 너만 븅신되고 왕따 당한다...
마지막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그동안 너무나도 많이 고마웠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내겠습니다!!
고이가소서......
(08.19 07:09)





배정열 추천 71 반대 18

퍼줬다퍼줬다하는데 그런거 아닙니다.. 북에 남한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자하는 정책이였습니다. 이것은 외교에 많은 장점이되며 특히 외국인들의 자본유입에 큰 힘이되었습니다. 물론 우리가 준돈으로 무기를 만들었을진 모르지만 북한국민들은 우리나라에 좀더 의존하게되며 그것이 나아가 통일로 연결되는 그런 정책이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간과하고있는 사실이있는데 대통령바보아닙니다.... 북을 좋아해서 퍼부어준거아닙니다...
친북좌빨이라고 무슨 50년전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있는데 그런말 쓰지마세요. 비웃음 당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모두는 김대중전대통령님이나 노무현전대통령님에게 욕할 자격이없습니다. 역사에 대해 공부해 보세요. 두분다 목숨걸고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시던 분입니다. (08.19 07:59)






그리고 또 하나

[딴지일보틈새논평] DJ가 옳았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7&article_id...

어제도 올렸던 글인데 시간날때 다시 한 번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외국에서 인정받고 존경받고 존중받고

정작 모국에서는 누명과 모함과 비난을 받았던 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증인이면서도

현실에 안주한 사람들로부터 오히려 빨갱입네 좌파네

노벨상을 돈주고 샀다는 둥 손가락질을 받고 난도질 당했던 분......

걱정없는 곳에서 영면하소서.







거 제발 1차원적인 사고를 "뽐내지"는 맙시다.

단순해서 좋은 건 따로 있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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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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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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