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었다.
그런데 나는 노통 생각에 너무 서럽고 눈물이 난다.
누가 하늘에서도 두분 편히 못만날거라는 말에 가슴이 미어진다.
부디 편히 가시길...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이리 억울하고 서러운지
서럽다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09-08-18 17:04:25
IP : 118.47.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눈물이
'09.8.18 5:05 PM (221.146.xxx.1)눈물이 마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아직도 눈물이나요.2. ***
'09.8.18 5:14 PM (115.139.xxx.242)좀더 사실수있었는데...
마음의 충격을 받으셔서 결국못일어나셨어요ㅠㅠ3. ..
'09.8.18 5:18 PM (110.10.xxx.231)오늘 하루종일 견딜 수가 없습니다..
노통가신 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어찌 이 나라가 이렇게 되었는지...4. ㅜㅜ
'09.8.18 5:18 PM (122.35.xxx.34)얼마나 되었다고 또 다시....ㅜㅜ
정말 슬픕니다..5. 그러게요
'09.8.18 5:21 PM (125.178.xxx.192)아이 친구 엄마가 놀러왔는데.. 문자로 온 소식 듣고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
광주가 고향인 엄마였더군요.
함께 슬퍼했습니다.6. 너무나
'09.8.18 5:34 PM (218.237.xxx.105)슬픕니다..... ㅠㅠㅠ
7. ...
'09.8.18 5:37 PM (218.156.xxx.229)마음에 충격....이라고 생각합니다.
8. ㅠㅠㅠ
'09.8.18 5:54 PM (211.206.xxx.196)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9. RIG
'09.8.18 6:46 PM (121.101.xxx.44)정말 억울하고 서럽다는게 맞네요..
왜 이런일만 일어날까요..
왜 우리는 이렇게 억울할까요...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만 했어도 이렇게
억울하진않을텐ㄴ데...10. 사람들이..
'09.8.18 6:48 PM (59.7.xxx.227)은행에 가니 와이티*을 켜 놨더군요. 서거 뉴스 계속 나오는..근데 저 외에 보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더라구요. 너무 무심한 듯해 놀랄 정도였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