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엘리베이터에서 제발 '안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엘리베이터,
유난히 큰 거라해도
솔찍히 얼마나 작습니까...
그 안에서 강아지가 요동을 치고 바닥을 훑는 것을 보면
참 싫습니다.
제 발에 달려 드는 것도 싫고(물지 않는다 해도)...
저는 아파트에서 키우는 개라 해도
개에게도 그 생명의 존엄함이 있으니
성대제거수술 이런가 하는건 반대합니다.
다만,
엘리베이터에서는 안고 있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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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관련해서, 제 생각도 혹 지나친건가요?
... 조회수 : 568
작성일 : 2009-08-17 13:30:20
IP : 203.142.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8.17 1:31 PM (114.129.xxx.11)맞아요. 안고 있는게 좋겠어요..진짜로..
2. 저는
'09.8.17 1:33 PM (61.78.xxx.159)제가 쓰다듬는건 괜찮지만
어디다녀온지도 모르는 발로 바지에 막 흙뭍히는거 넘 싫어요.
제발 끈좀 꽉 잡고 계시면 좋겠더라구요.3. 그러게요
'09.8.17 1:34 PM (211.212.xxx.229)어젯밤 비상구 문이 열리며 강아지가 먼저 나오고 주인이 뒤따라 나오는데도 깜짝 놀래서 뒷걸음질 쳤네요. 개들은 좋아해요.
4. 민폐
'09.8.17 1:45 PM (59.28.xxx.25)애견인분들~~자신이 사랑하는 개라고해서 남들도 이쁠거라는 생각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전 개만 보면 싫어죽을거 같거든요...ㅠ.ㅠ5. ..
'09.8.17 1:56 PM (121.124.xxx.207)저도 호기심 많은 애들이 만지고 그러는거 원하지 않는데..-_-;
우리개는 요즘 너무 살이 쪄서 8키로....-_-;; 너무 무거워서..
다이어트 시켜서 살을 빼던지.유모차(?)나 카트에 싣고 타던지 해야겠슴당..6. 맞아요
'09.8.17 2:01 PM (211.219.xxx.78)안고 있어줬음 좋겠어요
막 킁킁거리면서 다가올 때 정말 식겁..........7. .
'09.8.18 8:26 PM (124.56.xxx.43)전 늘 안고 타는데
왜 사람들이 인상쓰고 무슨 벌레보듯이 피해서 불쾌하게 만들까요?
(물로 안그러는 ㅅㅏ람이 더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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