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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는게 넘넘 귀찮아요 ㅠㅠ

말복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09-08-13 13:34:37
제가 미용실 가서 앉아 있는걸 못 견뎌해요. ㅠㅠ
그런데 머릿결은 거지 같아서 ^^; 버티다 버티다 가긴 가는데
오늘 또 몇만년만에 파마하러 가야해요.


지난번에 한번 컷트는 한 상황이라 머리가 어깨 정도까지 밖에
안 오거든요.
파마를 하고도 아직 더운지라 묶여야 할텐데...


요즘은 어떤 스타일의 파마 많이 하시나요? (삼십대 초반)
평소엔 그냥 셋팅펌 위주로 했었는데 지겨워서 살짝 변화를 주고
싶기도 해요.
(정작 맘에 드는 스타일로 해주세요..하면 몽땅 다 그건 고데기로
한거라네요. ㅠㅠ)


그나저나 가기도 전에 몇시간을 앉아 있을 생각하니 좀이 쑤십니다.
IP : 119.202.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09.8.13 1:49 PM (118.127.xxx.23)

    머리에 그 많은 뼈다구들 한 가득 이고 앉아있으면 정말 미칠 것 같아요. @.@
    냄새도 너무 싫고요.
    그래서 파마도 염색도 안하고 살아요. ^^;;;;

    커팅하러 가서 잠깐 앉아있는 것도 못 참아서 전 항상 질끈! 묶고 다니죠.
    나이 좀 더 들면 뭐라도 하긴 해야할 거 같은데 고민이네요. ㅎㅎ

  • 2. ..........
    '09.8.13 1:49 PM (116.124.xxx.188)

    저하고 똑같으시네요. 미용실 가는거 너무 싫어요. 일년에 3번 정도 가려나??
    머리가 너무 길어서 감당이 안될때만 가서 후다닥 30분만에 커트만 하고 옵니다.
    친구들이 파마하라고 해도 꿋꿋이...귀찮아서요.

  • 3. 미투
    '09.8.13 1:52 PM (121.161.xxx.119)

    가운 입고 머리 말고 있으면
    왠지 못생긴 바보가 된 것 같은 기분...
    지루하기도 하고.

    원글님, 무난하고 만만한 머리로는
    디지탈파마나 발롱파마가 괜찮은 것 같아요.

  • 4. ..
    '09.8.13 2:01 PM (220.88.xxx.51)

    저도 그래서 일년에 딱 한 번만 가요.
    웨이브펌으로 일 년 버티고
    다음해에는 스트레이트로 또 일 년 버티고..이렇게요.
    미장원 가는거 너무 피곤해요. ㅠㅠ

  • 5. 저랑 같은분
    '09.8.13 2:03 PM (61.38.xxx.69)

    많아서 반가워요,
    저는 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미용실 싫어서요.
    근데 나이드니 좀 더 친하게 지내야겠더라고요.
    젊음도 없으니 더 늙어 보여요. 안 꾸미고 있으면요.

    요즘은 노력중입니다. 자주 가보려고요. 디지털 합니다. 저도.

  • 6. 미용실거울
    '09.8.13 3:05 PM (58.227.xxx.74)

    미용실거울은 왜이렇게 뚱뚱하게 보이나요?
    거울앞에 앉아있는 제얼굴이 정말 달덩이예요.
    가뜩이나 누가 내 머리만지는것도 싫어하는데 거울마져 나를 배신하네요.
    아무리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지만....

    그래도 파마를 다 하고 나오면 기분전환은되니.....
    6개월만에 조만간 미용실에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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