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사 정년이 참말로 65세까지 인가요?

참말로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09-08-10 20:46:57
오늘 지인과 이야기 나누다가
교사 정년이 65세로 늘어났다고 하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는데
진짜 인가요?
솔직히 말해
교사 정년 65세이면
체육선생님 힘 딸려서 아이과 어떻게 함께 뛰나요?
영어 선생님 해외에서 기본으로 어학 공부하고 오는 아이들 투성인데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수학샘은 젊었을때처럼 머리가 휙휙 돌아갈까요?
정말
이렇게 나이 많은 교사들이 교단에 있어야 하나요?
물론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개인적으로는
정년이 한 70세까지라면 좋겠다 싶겠지만
아이를 학교에 맡기는 학부모 입장에서
또는 아이들 입장에서는
나이드신 선생님이 좋기만 할까요?
IP : 220.118.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
    '09.8.10 9:06 PM (220.71.xxx.193)

    작년에 저희 엄마 정년 퇴직하실 때 까지만 해도 62세 정년이었는데, 그새 늘었나요?

  • 2. 62세
    '09.8.10 9:16 PM (121.161.xxx.20)

    도 애들 가르치기에는 좀 많은 나이 같아 보여요.
    애들 가르치는건 55세로 제한하고
    55세 넘으신 분들은 관리직이나 연구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현실이 어렵겠죠...

  • 3. 내가 다니던
    '09.8.10 9:25 PM (211.209.xxx.99)

    사립여중고엔 늙은 할배샘들이 들시글--;;
    정말 어느 나이 이상 한55세?관리직했음좋겠군요...

  • 4. 잔잔
    '09.8.10 9:47 PM (219.250.xxx.117)

    교사 정년은 62세예요.

  • 5. 그런데?
    '09.8.10 9:58 PM (218.37.xxx.188)

    왜 초등학교에는 그렇게 나이드신 쌤들이 안계신걸까요?
    우리애들 학교선생님들 50대이신분들도 몇분안되시던데요

  • 6. 윗님 초등 선생님들
    '09.8.10 10:04 PM (221.165.xxx.99)

    특히 여선생님들 몇년 전에 명예퇴직 많이 하셔서 그래요.
    덕분에 젊은 사람들 설 자리가 많이 늘어 났었죠
    가령 1사람 월급 줄 돈으로 새내기 교사 2명을 뽑는다거나 해서

  • 7. 정년
    '09.8.10 11:47 PM (116.40.xxx.63)

    더 줄여야 한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초등생선생님들..50대 후반이신분..
    수업은 잔소리와 사생활얘기로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아이들이 지루하다못해 지겨워 죽습니다.
    엄마들 만나면 여가저기 아프단 말만 하고,
    엄마들 도움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은근히 요구하는거 다양하고..

    소비자입장에서 정년 58세로 단축해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경쟁력이 없고 안일하다 여겨집니다.

  • 8. 깜장이 집사
    '09.8.11 12:37 AM (110.8.xxx.124)

    62세로 알고 있음돠.
    확실할걸요..

  • 9. 정년
    '09.8.11 11:36 AM (58.79.xxx.65)

    55세 그리고 관리직이나 연구직에 한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0392 안보리 주요국 천안함 `의장성명' 합의(종합) 1 세우실 2010/07/09 312
480391 [민선5기 ‘새로운 자치 시대’]인천시, 부채만 9조 넘어 ‘골머리’ 3 끄잡아 내리.. 2010/07/09 492
480390 어제 MBC후 한강이 미쳐가네요. 3 vi 2010/07/09 876
480389 라세티프리미어와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 2010/07/09 739
480388 대학생 딸아이 1 물사마귀 2010/07/09 668
480387 정수기 어느거 쓰시나요? 1 미네날 2010/07/09 538
480386 연극추천 바래요... 4 연극 2010/07/09 413
480385 8개월, 41개월, 초등 1학년, 4학년 아이데리고 갈만한 휴가지좀... 6 추천좀 2010/07/09 1,085
480384 곧 집 사면 6천정도 대출 받을 껀데요.. 한달 이자가 얼마나 될까요? 7 2010/07/09 2,222
480383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다가요. 4 시트콤 2010/07/09 3,198
480382 가슴이 찌릿찌릿 2 이상해 2010/07/09 588
480381 반포 vs 잠실 23 이사가자 2010/07/09 2,895
480380 에쿠..민주당 은평을에 장상 최고의원 공천했네요.. 25 ㅠ.ㅠ 2010/07/09 1,962
480379 식사후라 글 올리는데(비위 약하신분 패쓰) 변비인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난감..ㅜ... 12 .. 2010/07/09 843
480378 아빠공감 웃긴자료인데 오래된거라 아시는분도 계실듯 3 아빠 공감 2010/07/09 783
480377 남편 집안에서와 밖에서 천차만별로 이미지가 달라요 8 ... 2010/07/09 1,295
480376 아이의 기를 죽이는 엄마..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17 정말 사랑하.. 2010/07/09 2,193
480375 금리가 오른다는거 18 고민 2010/07/09 3,400
480374 저만그런가요... 자유게시판의 글들이.. 10 이상해 2010/07/09 1,814
480373 서울대도... 낮은 과가 있습니다. 42 2010/07/09 9,244
480372 아이가 교환학생 가고싶어합니다. 6 미국 2010/07/09 1,020
480371 sm5 할인 전혀 안되는건가요? 차살때 주의할점좀 알려주세요~ 3 차구입 2010/07/09 1,438
480370 [중앙] 여권 권력투쟁 ‘4차 친이의 난’ 外 1 세우실 2010/07/09 511
480369 옻닭을 술안주로 먹으니 술이 안취하네요????? .. 2010/07/09 587
480368 이동관이 국가브랜드위원장이 되었다는데 6 lemont.. 2010/07/09 963
480367 어찌해야할지...참 휴~ 1 궁금.. 2010/07/09 763
480366 예전에 사극에서 2 사도세자 2010/07/09 548
480365 르쿠르제 짝퉁.. 14 자랑.. 2010/07/09 2,794
480364 혼수 -- 잘샀다 싶은거, 후회되는거 9 새댁 2010/07/09 3,515
480363 고양이가 하는말 "한국말 할줄 알아요?" 8 ^^ 2010/07/09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