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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이렇게 시원한 8월은 처음이네요.

....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09-08-09 11:24:05
35년 살았구요.^^

8월인데 바람이 왜이리 씽씽 불까요?

햇빛이 뜨거워서 나가면 덥긴한데.집에 있으면 선풍기 안틀어놔도 되요.

집이 변두리 산끼고 있는 집도 아니고

도심 한복판 앞뒤 아파트로 꽉꽉 막힌집이거든요.

희한하네요..증말..
IP : 116.41.xxx.7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9 11:26 AM (61.74.xxx.34)

    요새는 정말 열대야가 없더군요.
    밤에 창문 열고 자다가 추워서 닫고 자는 일 반복이네요.
    8월 끝까지 이랬으면 좋겠네요

  • 2. ..
    '09.8.9 11:27 AM (118.220.xxx.179)

    이것도 또하나의 기상이변이겠죠
    여름은 여름답게 덥기도 해야하는데..
    당장 저도 선풍기도 없이 시원은 하지만 괜히 걱정되네요

  • 3. 그저께부터
    '09.8.9 11:28 AM (116.40.xxx.88)

    예전 기온을 되찾은 것 같아요.
    밤에도 12시, 1시까지 에어컨 틀다 자야 애도 푹 자구요.
    지금도 등이 후끈거려요. 실내온도는 이미 28도. ㅠ.ㅠ
    원글님은 어디 사세요? 부럽습니다.. 전 부천인데..

  • 4. 오늘은
    '09.8.9 11:28 AM (115.139.xxx.242)

    아침부터 더운데요~~
    이제부터 10일은 불볕더위일것 같아요

  • 5. d
    '09.8.9 11:28 AM (211.187.xxx.38)

    서울 강서입니다만... 어제부터 더워 죽습니다. 습기도 장난아니였고 오늘은 쨍쨍하지만...정말 덥네요... 걸레질좀 했더니 땀 범벅입니다.ㅠㅠ

  • 6. ㅇㅇ
    '09.8.9 11:32 AM (121.131.xxx.64)

    서울 마포 끝자락인데 덥습니다. 며칠됐어요.
    후덥지근해서 애들도 짜증내고 음식이라도 할라고 부엌에서 투닥거린다치면
    땀이 줄줄....애들만 아니면 그냥 굶고 살고 싶을 정도입니다...ㅠ.ㅜ

  • 7. 이번주만
    '09.8.9 11:35 AM (220.126.xxx.186)

    말복 지나면 더 선선해집니다^^
    물론 낮엔 강렬한 햇살은 있겠으나~지금보다 더 시원해질듯.

  • 8.
    '09.8.9 11:38 AM (124.50.xxx.132)

    시골집에 내려온듯한 착각이...ㅎ
    시골여름이 이렇잖아요. 밖은 뜨겁고 안은 선선하고..
    해마다 이랬음 좋겠어요.
    올여름 에어콘 안사길 잘했다는...

  • 9. ㅎㅎ
    '09.8.9 11:39 AM (221.143.xxx.192)

    윤달이라그렇데요
    아직 음력 5월이래요 .
    음력 6월되야 더워진다고,늦더위잇을거라네요
    계절이 태양만이 아니라 달도 영향력이 있긴있더라구요
    하긴 그거 감안해도 시원하긴해요
    싱거운 여름

  • 10. 곰맘
    '09.8.9 11:39 AM (201.231.xxx.117)

    여름이 더워야 농작물이 잘 익어요. 냉해를 입지 않는게 농작물값 안 오르는데 도움이 되죠. 여름은 여름답게 더운게 좋습니다.

  • 11. 9월
    '09.8.9 11:41 AM (118.223.xxx.227)

    되면 미친듯이 더울꺼 같아요.

  • 12. 추석에
    '09.8.9 11:46 AM (221.139.xxx.89)

    반팔입고 성묘갔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동네도 밤에도 많이 덥던데..오늘 아침도 박스몇개 버리러갔다왔떠니 땀나네요.

  • 13. ㅇㅇ
    '09.8.9 1:08 PM (203.212.xxx.181)

    더워 죽을것 같아요
    습기가 너무 많아서 아주 어젯밤에도 푹푹 찌더이다
    밤에 선풍기 틀어 놓고 자다가 감기만 걸렸네요
    며칠째 몸이 계속 끈적 거려요
    요즘 남쪽은 안 덥다더니 다들 남쪽에 사시나봐요
    전 몸에서 쉰내가 납니다 --;;;;

  • 14. 저는
    '09.8.9 1:16 PM (210.123.xxx.199)

    더워 죽어요. 열흘째 밤이고 새벽이고 내내 덥습니다. 계속 에어컨에 선풍기 틀고 살아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 나갔다가 쪄죽을 뻔 했구요. 하루종일 에어컨 켜고 있어요.

    여기 서울입니다. 대체 어디가 시원하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 15. 오늘 무지 더움
    '09.8.9 1:23 PM (61.74.xxx.60)

    저도 대체 어디가 시원하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여기도 서울인데 한 3주째 무지 덥다고 헉헉대고 지내고 있거든요.

    올해는 5월초부터 저는 덥고 해가 유난히 강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오늘은 집안일 하면서 2시간 간격으로 샤워하고 있네요.
    입추가 지나면 본래 낮엔 더워도 아침저녁으론 시원한 바람이 불어야 하는데
    오늘아침엔 바람한점도 없고, 밤에도 덥네요.
    저희집이 그렇다고 여름에 더운집도 절대 아니거든요.

  • 16. ㅇㅇ
    '09.8.9 1:29 PM (203.212.xxx.181)

    저희집도 여름에 창문 열어놓으면 맞바람 쳐서 작년에 정말 시원했거든요
    근데 올해 너무 더워요
    그나마 지금 바람이 조금 불어주네요

  • 17.
    '09.8.9 1:49 PM (125.186.xxx.150)

    그러게요. 특히, 오늘은 아침부터 더운데요? 지금 폭염이라고 기사떴어요 ㅋㅋㅋ

  • 18. 그러게..
    '09.8.9 1:56 PM (211.212.xxx.2)

    너무 시원해서 여름같지 않다는 분들은 당췌 어디 사시는지...

  • 19. 서울인데
    '09.8.9 2:04 PM (222.112.xxx.130)

    너무 더운데요..
    8월 드니 확실히 더워져서 땀 뻘뻘 흘리는데..
    다들 어디 사시는 건가요

  • 20. Lemon Tea
    '09.8.9 2:20 PM (116.122.xxx.22)

    여긴 대전인데 이런 여름 처음입니다.
    습도도 전혀 없고, 살랑사랑 바람불고, 정말 살것같아요

  • 21. 더워요
    '09.8.9 2:30 PM (58.236.xxx.192)

    작년에 9월말까지도 엄청 더웠던거 기억나네요.
    오죽하면 추석때도 반팔입고 시댁갔었고 거기서도 넘 더워서 에어컨 빵빵하게 돌렸던 기억나네요.
    올해도 9월까지 더우면 큰일인데 벌써부터 겁이 나네요.

  • 22. ..
    '09.8.9 3:15 PM (116.125.xxx.163)

    여기 대구인데요. 여름에 제일더운곳..
    가을같이 선선하거든요.. 요새 계속...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요.. 정말 요즘 같은 날씨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너무 시원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창을 조금만 열어놓아요.많이 열어놓으면 너무 추워요.
    오늘 덥다는 분들 이상하네요.. 이리 바람불어 시원한데...

  • 23. 서울은
    '09.8.9 8:16 PM (121.131.xxx.56)

    더운데 시원한곳에 있는 분들 부럽네요
    저녁준비하다가 잠시 들렀는데 진짜 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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