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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오징어가 너무 많아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1. ..
'09.8.7 10:33 AM (114.202.xxx.35)예전 저희 엄마는, 물에 불렸다가 간장+엿 조려서 마른반찬으로 하셨던 기억이 나요.
2. ^^
'09.8.7 10:35 AM (115.139.xxx.242)불려서 튀김하세요~~
3. 마른반찬
'09.8.7 10:35 AM (220.75.xxx.199)마자요. 저희 엄마도 꽈리 고추 넣고 간장에 조려주셨어요.
특히 오징어 다리와 머리는 몸통에 비해 맛이 없으니 아예 마른오징어 다리와 머리는 떼서 밑반찬으로 만들고 몸통만 간식으로 먹었네요.
진미채 조림보다 훨씬 맛있는 오징어 조림됩니다.4. ..
'09.8.7 10:51 AM (125.178.xxx.71)전 한번에 두세마리씩 굽지않고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익혀서
가위로 작게 잘라 통에 넣어놔요.
그럼 온식구들 입 심심할때마다 오가며 집어먹지요.5. 전
'09.8.7 11:00 AM (75.192.xxx.13)위에 방법대로 다 해봤지만 여전히 질겨서 버렸네요..ㅠㅠ
문젠 아직도 냉동실에 마른 오징어가 많다는거에요...6. 음
'09.8.7 11:02 AM (121.160.xxx.58)주변에 나눠줘요
7. ..
'09.8.7 11:10 AM (210.94.xxx.89)어릴때 저희 엄마랑 할머니는.
저희집도 마른오징어 진짜 많았거든요.
물에 한참 불린후에, 잘게 다져서
매운고추랑 섞어서 전부쳐 주셨었어요.
꽤 맛있게 먹는 밥반찬이었죠...^^
그런데 정말 한참 불리셔야 해요.
하루종일 불렸던 듯. 기억에.
결혼하고나서 남편한테도 해줬더니 잘먹던데요.....^^;;8. +
'09.8.7 11:13 AM (220.87.xxx.146)마른오징어 킬러인 저로썬 그냥 부럽네요........ㅠㅠ
9. 힝..
'09.8.7 11:23 AM (221.139.xxx.55)저 역시 처치곤란 마른오징어가 너무 많아서 냉동실 자리만 차지하던 차에..
물에 불려서 조려먹는다는 얘기듣고 너무 반가워서 한번 해봤어요.
저 역시 그래도 너무 질겨서 못먹겠더라구요. 그리고 물에 불리니 오징어맛도 다 빠져나가버리고 오징어에선 아무맛도 안나던데요. 다만 양념장만 좀 맛있더라는....ㅠ
참고로 어디선가에선 마른오징어로 국을 끓여먹는다고 들었어요..
생물보다 더 맛있다고 하던데 국은 아직 안끓여봤어요..
국을 한번 끓여봐야겠네요..^^;10. ..
'09.8.7 11:33 AM (118.220.xxx.179)저도 몇일전 냉동실에 있던 반건조 오징어 물에 불려서
간장이랑 설탕 넣고 청양고추넣고 조려서 밑반찬으로 다 먹었어요 ㅎㅎ
이거 밥도둑이에요~11. ..
'09.8.7 11:48 AM (122.35.xxx.34)불리는걸 하루이상해야 보들보들해져요..
저는 조림도 해먹구 튀김도 해먹구 김치전같은거 부칠때 잘게 썰어넣어도
고소하니 맛있던데요..
예전에 동해안에서 샀던 오징어가 너무 딱딱해서 전부 이렇게 먹었어요..12. 산골댁
'09.8.7 12:03 PM (222.113.xxx.250)불린 오징어를 찜통에서 한번찌면 헐 ~~`부더러워져요
그다음에 하고 싶은 반찬 만드세요 ~~~~~13. 답글
'09.8.7 12:41 PM (121.151.xxx.170)무지 감사드려요 일단 불려봐야겠어요
14. ...
'09.8.7 1:32 PM (211.187.xxx.71)불린 오징어 다리 + 쇠고기 다져 볶아서
비빔고추장 만들어 놓아도 쓸모있어요. 비빔국수도 해 먹고, 볶음요리할 때도 넣고...15. ...
'09.8.7 2:44 PM (112.72.xxx.202)무우썰어넣고 오징어 넣고 국양념해서 국 끓이면 시원해요
16. ,,,
'09.8.7 5:53 PM (222.109.xxx.104)오징어 국끓이면 오징어 자체는 맛이 없지만 국물은 시원하고 맛있구요.,
전 부칠때....믹서에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넣고 야채랑 같이 부치면 괜찮죠.
사실 불리면 오징어맛 다 빠져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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