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을약속한 아가씨의 어머님께 인사드리러갈때무엇을사가지고가야하나요

기린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9-08-04 21:37:50
결혼을 약속한 아가씨가있어요 3주후에 아가씨의 어머님에게 처음 인사드리러갈려는데(아버님은 돌아가셨음)
무엇을 사가지고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아가씨어머님은 연세가 73세이셔요  그리고 아가씨 어머님은 70대 나이또래의 여자분들치고는 드물게 이화여대를 나와서 지적이세요
결혼하신분들께서는 결혼전에 상대방부모님께 처음 인사드리러갈때 무엇을사가지고가셨는지요
IP : 121.147.xxx.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8.4 9:41 PM (58.142.xxx.58)

    처음 인사때는 가격대비 실용성을 따지시기 보다는
    백화점 과일바구니같이 예쁘고 종류가 다양해서 한가지라도 드셔 봄직한 것이나
    고급 떡 세트 포장 예쁜것으로 사가심이..

    그러니까 예산을 5만원이라 가정하면
    과일 한 상자보다는 화려한 과일 한바구니가 났다고 생각합니다..

  • 2. 추억만이
    '09.8.4 9:44 PM (118.36.xxx.185)

    백화점 과일 바구니는 정석입니다. :)

  • 3. ...
    '09.8.4 9:45 PM (218.156.xxx.229)

    고급 떡 셋트.

  • 4. 선물
    '09.8.4 9:46 PM (221.138.xxx.141)

    저희 새언니는 오빠랑 결혼 전 처음 인사 올 때 백화점에서 굴비 사왔더라구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떡이나 한과 세트, 과일 바구니 등등

  • 5. 선물
    '09.8.4 9:46 PM (221.138.xxx.141)

    암튼 백화점에서 고급스럽게 포장해주는 걸로요 :)

  • 6. ..
    '09.8.4 9:46 PM (218.145.xxx.1)

    꽃다발도 사가세요~

  • 7. ..
    '09.8.4 9:52 PM (115.21.xxx.156)

    꽃다발은 잘 모르겠습니다. 갠적으로 먹고 없애는 것을 좋아하는데..

    꽃다발 선물 받는 것 좋아하시는 것은 취향나름이니까, 한 번 물어 보셔요.

  • 8. 지금 제 남편은
    '09.8.4 9:54 PM (59.3.xxx.143)

    제가 울 엄마 감기 기운이 있다고 지나가는 말로 한 것을 힌트삼아
    감기약 한 보따리랑
    나이드신 여성분들에게 좋은 영양제들이랑...

    그러면서 엄마 손 꼬옥 잡고
    "건강하세요... 오래오래요..."

    정말 말 없고 숫기 없고 그런 사람인데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엄마는 지금도 말씀하세요.
    그 말이 너무 좋았다고요.

  • 9. 과일바구니
    '09.8.4 9:55 PM (121.166.xxx.162)

    과일바구니가 정석입니다 222222222222
    꽃다발은 다음 기회에~~~

  • 10.
    '09.8.4 9:57 PM (211.176.xxx.169)

    근사한 꽃바구니 추천해드려요.
    동네 꽃집에서 파는 그런 꽃다발 말고 작고 멋진 꽃바구니 하나 하시고
    고급 떡세트 좋을 것 같습니다.

  • 11. .
    '09.8.4 10:03 PM (211.212.xxx.2)

    꽃은 호 불호가 갈려요. 꽃 사가시려면 아가씨에게 물어보는게 좋구요.
    그리고 먹을것도 역시나 아가씨에게 어머니 뭐 좋아하시는지 물어보세요.
    인사가실때 아가씨와 같이 가실텐데
    두 분이 같이 골라서 사가시면 되겠네요.

  • 12. ...
    '09.8.4 11:19 PM (122.100.xxx.191)

    정관장 홍삼은 어떠신지요? 자기돈주고는 사기 힘든게 좋은것 같은데요

  • 13. 돌려먹을 수도 있는
    '09.8.5 12:16 AM (119.64.xxx.227)

    떡이 제일 무난하지 않나...

  • 14. 떡은..
    '09.8.5 1:52 PM (115.161.xxx.201)

    오바구..
    과일바구니에 꽃다발이면 충분합니다.
    근데 꽃다발보다 화분을 좋아하시면 이쁜 난화분들고 가도 괜찮아요..
    어머니가 화분을 좋아하신다고 해서요. 하구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6589 얼굴이 점점...... 흘러내려요. 8 좌우대칭 2007/06/05 3,202
346588 바보스런 말... 1 ^^ 2007/06/05 566
346587 6세 여아 시력이요. 3 봄이 2007/06/05 447
346586 지금 생협매장에서 야채스프 4 야채스프 2007/06/05 822
346585 주식거래수수료에 대하여 1 궁금 2007/06/05 775
346584 만 9개월 아이 해외 리조트 여행 문의 4 아기엄마 2007/06/05 485
346583 남편이랑 저랑 둘다 비실비실해요.. 2 건강 2007/06/05 779
346582 유아신발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10 유아신발 2007/06/05 1,068
346581 유로샴에 들어갈 속통 파는곳 꼭 알려주세요^^ 1 속통 2007/06/05 205
346580 아이베이비몰에서 아이들 보험 가입했는데요. 주연채연맘 2007/06/05 3,266
346579 생협이 뭔가요? 1 애기엄마 2007/06/05 545
346578 두돌아이와 홍콩여행 준비중에.. 8 별들이소근대.. 2007/06/05 694
346577 모유수유중인데.. 눈에 다래끼가 났어요.. 4 급질 2007/06/05 989
346576 옆집하고 자꾸 다투는데... 3 옆집 2007/06/05 1,282
346575 옆집과 함께 살아가기~ 1 수신제가 2007/06/05 844
346574 눈밑 지방때문에 우울해요. 9 아기엄마 2007/06/05 728
346573 저보다 한살많은 시누이가 새언니라고 안하네요 10 속상해요 2007/06/05 1,844
346572 싸이월드 꾸미는 것을 배우려면.... 4 싸이질하기 2007/06/05 598
346571 정부나 국가기관산하의 공단에서 근무하는 여건.. 3 근무여건 2007/06/05 464
346570 쿠왈리티 스파게티볼 이쁜가요?? 3 소심 2007/06/05 508
346569 네비게이션 2 맘맘 2007/06/05 347
346568 소개팅후 두번째 만나는건데 만나기 너무너무 싫다면... 9 n.n 2007/06/05 1,908
346567 양잿물에 관련한 김혜선님 답변부탁합니다.플리즈요 3 질문요 2007/06/05 468
346566 오늘 저녁 상경하는데여....^^ 2 궁금해요 2007/06/05 475
346565 백화점매장에서 확인해 줄까요? 3 뤼비똥 2007/06/05 960
346564 냉장고에 햇빛이 그대로...뭘로 가려야 할까요? 2 급질문 2007/06/05 786
346563 이정도 행동이면 무단결근이나 마찬가지 아닐까요?(어이없는 직장동료) 8 . 2007/06/05 1,748
346562 새록새록 이뻐요.. 7 둘째.. 2007/06/05 720
346561 (질문요)컴에 마이크로 소프트..... 5 2007/06/05 434
346560 중고로 책을 샀는데..... 6 책`` 2007/06/05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