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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장이신 82님들~ 계신가요?
직장인데 오늘따라 무지무지 더워서
점심 먹으러 나갔다 오는데 더위 먹을 뻔 했네요
7월까지만 해도 예전처럼 덥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딱 8월 돌아서고 나니 점심 먹으러 한번 나갔다 오면
아주 땡볕에 죽겠습니다요..
양산을 하나 마련해야 할까봐요..
1. 남직원이
'09.8.4 1:15 PM (211.189.xxx.250)남직원이 많은 회사라면 비추입니다...^^;;;
제가 아는 분이 남직원이 많은 곳에서 일하시는데, 점심때 양산 들고 나갔더니 다들 슬금슬금 옆으로 피하시셨다고..ㅋㅋㅋ (남자들은 그게 좀 챙피하다네요)
여자분들이 많으신 곳이라면 적당한 크기로 사서, 두명이 쓰고 가심 좋을거 같아요.2. 저는
'09.8.4 1:16 PM (211.173.xxx.180)양산이 불편해서 부채를 들고다녀요.
접는부채로 넓고 전통적인 부채.. 그런 종류요.
넓은걸로 사셔서 활짝 펴면 해도 가리고, 더우면 바람도 부치고..
좋아요3. ^^
'09.8.4 1:18 PM (218.153.xxx.202)그러게요~
저는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 창밖으로만 봐도 이글이글 해보이네요.
그래도 이번해는 밤에는 서늘한것 같아요.
한밤중에 어떨땐 추울때도 있더라구요..ㅎ
양산은 저도 있긴 한데, 혼자만 쓰면 유난(?)떤다 할까봐 직원들 있을땐
안쓰게 되네요...이놈의 소심증;;;
빨리 시원한 계절이 왔음 하네요^^4. 저요~
'09.8.4 1:21 PM (210.111.xxx.210)학교 도서실에 있어요.
매일 학교 급식실에서 점심을 먹으니 밖에 나갈일이 없네요.
도서실에선 에어컨 나오고....밖이 덥나용??? -.-;;5. 저두요
'09.8.4 1:22 PM (125.131.xxx.1)방금 알밥 먹고 왔어요~ 전 테헤란로의 한 사무실에 있구요..
근데 에어컨이 넘 추워서 가디건 입고 있다가 밖에 나가면 따닷해서 (곧 더워지지만)
그냥 나가서 햇볕 쐬는 편이에요~~6. 저는
'09.8.4 1:25 PM (121.128.xxx.13)양산 잘 쓰고 다니는데요...
남자들 부러워하더라구요~~ 시원하겠다고..
괜히 얼굴타서 뭐 생기면 본인만 손해니깐.^^ 그리고 양산쓰면 훨씬 안더워요~~7. ..
'09.8.4 1:27 PM (211.189.xxx.250)저는 간장낚지 먹고 왔어요. 테헤란 사무실이구요 : )
사무실 들어오니 또 춥네요..ㅠ.ㅠ8. 헤헤 전 도시락
'09.8.4 1:30 PM (125.131.xxx.167)한여름 한겨울엔 정말 도시락이 짱여요.
직원들이 너무 부러워한다는..
그러나..
오늘의 메뉴가 양배추스프였다는 비극 ㅜ.ㅜ9. 원글)
'09.8.4 1:34 PM (211.219.xxx.78)양산도 좋고 부채도 좋겠네요 ^^ 여기는 여자들이 대부분인 회사라서
괜찮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전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네요
윗님 양배추스프 드셨어요?
저도 도시락 싸갖고 다닐까봐요.10. 전
'09.8.4 1:34 PM (211.51.xxx.98)이 더운 날 점심시간을 이용해 50분간 걷기 운동하고 왔더니 저절로
땀이 뚝뚝 떨어지네요. 선글 끼고 양산쓰고 하니 할만해요.
사실 더워지면 못하겠거니 하면서 언제까지 점심대 운동할 수 있을까
계속 그러면서 올해 날씨가 그리 덥지 않아 아직까지 하고 있네요.
그래도 회사 들어오면 에어컨땜에 바로 땀이 식어요.11. 전
'09.8.4 1:36 PM (203.92.xxx.10)엄마가 싸주신 볶음밥먹엇어여
춥고더울떄 정말 도시락 최고에여^^12. 전
'09.8.4 1:41 PM (203.244.xxx.254)다이어트중이라 사무실에서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두부반쪽짜리 먹었어요 ㅋㅋ 사무실이 젤 시원~~
13. 양배추스프 도시락녀
'09.8.4 1:45 PM (125.131.xxx.167)넵..저 양배츄스푸 싸와서 먹었어요 울면서 ㅠ.ㅠ
사실 아침에만 먹는데요.. 어젯밤에 너무 폭식을해서
속도 안좋고 좀 찔리기도하고 해서..양배추 스프 싸왔는데요,
너무너무 먹기는 싫었어요 ㅠ.ㅠ
그나마 이번에는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넣어서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한점의 차이가..@@
도시락 강추여요! 시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고 넘 좋은듯..
게다가 저는 혼자먹어서요, 반찬이나 모양새에 신경안써도 되어서 너무 편해요^^14. 오늘은
'09.8.4 2:01 PM (110.11.xxx.175)삼실서 추어탕 시켜먹었어요...시원하고 조아요..ㅋ
15. ,
'09.8.4 2:47 PM (221.163.xxx.100)부채가 최고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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