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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안습

엄정화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09-08-04 12:43:12
월화 드라마에 ..결혼도 못하는 남자던가..엄정화가 나오네요.
그런데 얼굴이..얼굴이..
앞트임을 어찌나 쎄게 했던지 완젼 팬더 눈처럼 똥그래서 몰입이 안되고
입술은 얼마나 부르텄는지..거기다 웃으면 양족 얼굴 근육이
댕겨서 그런가 웃으면서 화내는 인상이 되고
정말 넘 안됐어요.
엄정화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두루 실력있던 츠자였는데 얼굴을 완젼 망쳐놨네요.
IP : 121.125.xxx.5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4 12:48 PM (211.200.xxx.21)

    그러게요. 참~ 안스럽더라구요.
    보통보다 예쁜얼굴이었을텐데..
    노래할때 키메라 화장하니 그래도 봐줄만한듯..
    드라마 할때는 진짜..얼굴 왜 저렇게 했을까?하고 생각하다가 보니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본인도 예뻐질라고 성형했겠지만..좀 과했죠?

  • 2. ...
    '09.8.4 12:48 PM (124.169.xxx.248)

    전 그런 얼굴이라도 그런 삶을 살아보기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부러워요.
    망쳐도 결국 일반인보다 이쁘더라는..T_T

  • 3. 이제
    '09.8.4 12:49 PM (61.77.xxx.112)

    연예인 얼굴가지고 너무 심한 말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어제인가요? 뭐 얼굴이 흘러내리게 생겼다고 하신 분.
    좀 심한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그 나이에 그 얼굴이 흘러내릴 만큼
    심한 얼굴이라고 안보였어요.
    젊었을때나 성형전을 자꾸 비교해봐야 가치없는 거 아닐까요.

    본인은 더 속상하고 힘들텐데.

    여자연예인들 성형 많이해서 되려 하기전보다 안돼보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자기들도 더 잘 해보려고 결정했던 거였을텐데...

  • 4. 이상타
    '09.8.4 12:58 PM (113.10.xxx.73)

    난 이쁘기만 하던데..ㅉ

  • 5. 휴..
    '09.8.4 12:59 PM (113.10.xxx.20)

    제발 연예인 얼굴가지고 가쉽거리 만들지 말고
    쫌쫌쫌~~연기로 가쉽거리 만들었으면 해요..
    그냥 연기 안되니까 몸으로 승부하려는 한탕주의....
    이런거 청소년들이 다~~배워요..
    지들이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관여할 바는 아니나
    지들 좋다고 따라는 어린애들 생각하면 좀 좀 좀~~연기자는 연기자 답고
    가수는 가수 다웠으면 해요..

    안그러면 평~~~생~~~얼굴이 어떻다 몸이 어떻다 입방아 찍을 수 밖에 없자나요.
    연기 잘하는 배우는 연기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하지 얼굴이나 몸매에 대해서는 그렇게 신경들
    안쓰자나요..

    제발~~~수술한 얼굴때문에 이제는 TV 를 볼 수 없게 될 지경에 이르렇으니
    자제좀~~~~~

    휴~~너무 심하게 비판해서...미안하지만은...도...

  • 6. 잔잔
    '09.8.4 1:02 PM (119.64.xxx.78)

    그나마 인사동스캔들 찍을 때보다 나아진 것 같던데요. 인사동스캔들 찍을 때 마귀할멈 같았어요. ㅡㅡ;;

  • 7. 비호감
    '09.8.4 2:04 PM (125.178.xxx.31)

    저도 엄정화 억지 스러워 싫습니다.
    특히 성형중독이 많이 많이 거슬리네요
    하지만
    일 하나는 열심히 하네요.
    그래다 해도....엄정화 나오면 채널 돌려요
    지겨워서

  • 8.
    '09.8.4 2:17 PM (221.163.xxx.100)

    일 열심히 하고, 착한 거 같긴 한데..
    얼굴은 너무 부담스러우요..ㅠ

  • 9. 엄정화씨
    '09.8.4 2:22 PM (59.21.xxx.25)

    성형중독 1위 래요
    저도 부담스러워서 안 보게되던데요
    앞 트임 무섭게 한 사람 대표,김남주
    여성지에 우유 광고였나? 기억이 가물한데
    페이지 넘기다가
    헉~했네요
    그 눈 너무 무서웠어요 후 덜 덜~

  • 10. 부담
    '09.8.4 2:25 PM (59.13.xxx.119)

    엄정화씨 연기력도 괜찮은거 같은데...성형을 너무 많이 한거 같아요.
    진짜 드라마 보다보면 보기 불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보면 어떨지 몰라도...화면상으론 성형이 과하구나 싶어요

  • 11. ,,,,,,
    '09.8.4 2:47 PM (124.50.xxx.98)

    원래 얼굴도 이쁘지는 않죠. 발랄하고 성격좋아보이는 개성을 살려야지 그렇게 얼굴에만
    집착하니 좀 한심해보이는 거죠.

  • 12. ㅎ.ㅎ
    '09.8.4 2:48 PM (125.187.xxx.238)

    포이즌 부를때가 딱 적당했던거 같아요. 그이후 이마랑 코랑 입술이랑....좀 과하게 한거

    같아요. 그나마 티비는 괜찬아요 화면이 커봐야 한계가 있으니...해운대 영화보는데

    대형화면에서 보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아까운 느낌이 들어요.

  • 13. .
    '09.8.4 2:57 PM (211.200.xxx.21)

    연예인 얘기만 나오면 유독 그만하자는 사람들 이상해요..
    뭐 그러면 고상해 보이나요?
    엄정화 자체에 대해 인신공격하는건 아니잖아요.
    이리저리 성형을 많이 한것이 더 안좋아 보여 안타깝다는 얘기도 못하나요?
    연예인이니깐 그런말 듣는겁니다.
    아무한테나 얼굴 어떻다 얘기 안하잖아요??

  • 14. 쩝..
    '09.8.4 3:17 PM (116.39.xxx.98)

    저도 뭐 연예인 얘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고, 고상하고픈 사람은 더더욱 아니지만
    엄정화씨에 대한 얘기는 좀 과한 게 아닌가 싶네요.
    엊그제도 올라왔었는데... -.-;;
    우리가 아무리 안타깝다고 한들 본인만 하겠어요?

  • 15. 흠..
    '09.8.4 3:41 PM (122.34.xxx.19)

    저도 그 드라마 볼려다가
    엄정화 얼굴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볼 수가 없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호로비츠를 위하여' 때만 해도
    그냥 괜찮았었는데...
    주변에서 그만 말려야하는 게 아닌지...

  • 16. ..
    '09.8.4 3:57 PM (124.54.xxx.76)

    이런저런 수다 떨수 있는거지..왜 얘기 하지 말라고 하시는지..
    싫으신 분들은 클릭 안 하심 되잖아요......

  • 17. //
    '09.8.4 6:33 PM (210.97.xxx.65)

    그래도 난 이쁘던데.........
    분당에서 결혼 못하는 남자 촬영때 많은 사람들 이 구경했지요 실제보면 그래도 일반인보담 훨씬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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