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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초등5학년 ..혼자 타도 될까요..

학부모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09-08-03 15:17:36
아이 아빠는 괜찮다는데..제가 너무 걱정돼서요..

서울에 남편 작은누나가 살고 계신데  놀러보내라고...방학이라구요..

저흰 감사드리죠..고모는 걱정말고 아이혼자 보내라는데..대치동에서  서울역이 많이 먼가요..

남편은 고속버스 태워서 강남터미널로 나오시게 한다는걸..

제가 우겨서 ktx표로 끊었거든요..

매표소에서 도우미 안내 받으면 된다고 하는데..제가 잘 몰라서요..

둘다 직장을 가야해서 같이 못가거든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IP : 219.250.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8.3 3:23 PM (124.49.xxx.25)

    대치동에서는 조금 먼듯하지만..그래도 고속버스보다는 안전할듯해요..
    전도 방금전에 대구에서 조카 서울에 놀러왔다가 내려갔어요..
    올때도 ktx타고 왔고.. 좀전에 ktx타고 보냈는데요... 괜찮았어요...
    대구에서 올라올때는 부모가 기차타는거 확인하고...서울에서 갈때는 제가 기차타는것 까지 확인하고.. 승무원에게 부탁도 드렸어요... 방금 잘 도착했다고 전화왔네요..
    조금 멀더라고 ktx가 아이혼자 오기에는 빠르고 지루하지 않고.. 쉬지않으니.. 안전할듯해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하구요..
    대신 고모님께 도착하는 시간이랑... 좌석위치 정확히 알려드리세요~~

  • 2. ..
    '09.8.3 3:24 PM (116.38.xxx.246)

    버스는 휴게소 휴식시간에 버스도 못찾고 위험할 수 있으니까 ktx 타면 좋아요.

    ktx에 좌석까지 엄마가 안내할 수 있어요. 어차피 정착할 때는 표 확인도 안하니까요. 엄마가 자리 잘 찾아주고나서 내리면 되고, 도착해서 마중나오실 분한테, 도착 시간이랑 몇호차인지 알려 주면 서울역에서 만날 수 있겠지요.

    플랫폼이 꽤 붐벼서 엇갈릴 수도 있으니까 아이한테 그냥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그러세요. 그러면 고모 분이 거기 자리까지 가서 찾으면 되겠네요.

  • 3. 학부모
    '09.8.3 3:24 PM (219.250.xxx.221)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타는것 까지 확인 가능한거였군요..^^

  • 4. 저는
    '09.8.3 3:26 PM (220.71.xxx.166)

    큰애초3때6살 동생과 고속버스 태워서 서울에서 정읍으로 보낸적있어요...
    대치동이면 고속버스타고 보내는게 훨씬 가까운데요...
    저희는 기사님과 젊은여자승객 2분한테 부탁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화장실도 다녀왔다고
    하더군요...
    초등5학년이면 고속버스 태워서 보내시는게 서로 편할것같아요.

  • 5. 학부모
    '09.8.3 3:28 PM (219.250.xxx.221)

    아,,내려서는 고모님이 데리러 오시는거구요...
    부산역에서 출발할때 아동 도우미가 있다고 매표소에서 안내해 주셨거든요..
    자리 찾아서 앉혀 주신다고..
    친절하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6. ..
    '09.8.3 3:28 PM (116.38.xxx.246)

    아니면 터미널 이용하실거면은, 기사분께 케어비 드리고 휴게소에서 아이 좀 부탁드린다고 하면 어떨까요? 혼자 태우니까 화장실 갔다오는 것 좀 확인해 주십사 하는 것 등...

  • 7. 서울역반대..
    '09.8.3 7:33 PM (114.203.xxx.177)

    저 오랫만에 오늘 서울역갔다가.. 노숙자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답니다.

    여름이라 그런건지 아침이여서 그랬는지.. 너무 많고 사람들에게 돈도 달라고 툭툭치던데..

    대치동에서 사신다면.. 고속버스 태워보내심이 좋을것 같아요..

    저 서울역가기 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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