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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답례품 다 하셨나요?

....... 조회수 : 551
작성일 : 2009-08-02 14:52:06
저는 안 했거든요
아니 생각을 못했어요
남편도 저도 집안어른들두요
양쪽집안 친척과 남편 사무실 직원 일부 50명 정도였던거 같은데...
해 묵은 일인데
아래 글 보다 보니 이제 와서 걸리네요
아이고오 이제라도 돌려야 하남...
IP : 58.140.xxx.1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했어요
    '09.8.2 2:54 PM (61.81.xxx.176)

    아이 성별 띠 혈액형 등을 의미하는 문구를 넣은 달콤한 쵸틸릿이요
    이뻐서 인기 많았어요 근데 안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상관 없어요

  • 2. 광고왕짜증나
    '09.8.2 3:43 PM (116.122.xxx.180)

    떡상자 (조그만상자 팔거든요) 거기다 떡비닐에 이것저것 조금씩 넣어서 드렸어요...원래 떡돌리는게 정석이고...다른사람들은 수건,우산,기타등등

  • 3. 조카돌때
    '09.8.2 4:14 PM (61.100.xxx.219)

    저희 언닌 자그마한 떡상자랑 수건줬네요. 일단 제 주위에선 간단하게 수건이라도 다 돌려서 전 원래 다 하는줄 알았는데 딱 정해진건 아니군요. 역시 자기 소신껏이 가장 중요하네요.

  • 4. ....
    '09.8.2 4:18 PM (121.152.xxx.97)

    요 근래 들어서야 답례품 돌리지 예전엔 암것도 없었지 않나요?
    저희 남편이 가끔 가서 받아오는데 차라리 안받는게 낫다 싶어요.
    어차피 예산도 정해져있고 손님들 취향을 다 맞추지 못할 선물이라면, 나중에 진심어린 감사전화 한번이 백배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안하셔도 상관없으니 맘쓰지 마세요.

  • 5. ...
    '09.8.2 5:03 PM (221.140.xxx.169)

    답례품 중에 괜찮은 거 거의 없었습니다.
    그냥 먹고 나면 그만인 떡이 가장 낫다고 생각하구요.

    돌 답례품 주고 좋았다는 말 많이 들었다는 아기 부모님들...
    그 누가 면전에서 답례품 별로라고 말 할까요?

    안 해도 전혀 상관없구요...
    게다가 벌써 지난 일인데 무슨???

  • 6. ..
    '09.8.2 7:54 PM (125.177.xxx.49)

    안해도 되요
    답례품중 떡은 그나마 괜찮은데 이름새긴 수건이랑 중국산 그릇들은 참 쓰기 난감해요
    버릴수도 없고요

  • 7. 흠..
    '09.8.2 11:10 PM (118.32.xxx.72)

    답례품은 선물이지 않나요?
    전 좋은수건에 아기이름 안새긴게 좋다는 얘기듣고 좀 황당했습니다..
    주는 부모입장에서는 내 아이 돌잔치 기념의 의미로 드리는건데..
    저 곧 돌잔치하는데 장당 4천원짜리 수건합니다.. 이름 새겨서요..
    싫으시면 안가져오심 되지 않나요??
    (기분나빠서 감정적으로 하는 발언 아니고 진심이예요.. 전 수제비누를 싫어해서 받는척만 하고 거기에 슬쩍 두고 오기도 하거든요..)
    사실 저도 고민 많이했는데 욕을 먹든지 말든지 전 제 소신껏 하기로 했네요..
    중간에 시어머니가 답례품 당신이 원하는걸로 하라고도 하고 수건집에서는 2천원짜리 돌잔치용 수건으로 하라도고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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