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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런 동서,시동생 어찌해야 할까요?]를 쓴 사람

맏며느리3 조회수 : 928
작성일 : 2009-07-31 16:55:22
술을 먹고서 맏형수인 저와 둘째형수한테 마구 욕을 퍼부어 댔던 시동생과 과거의 얘기와 요즘에 나와 했던 이야기들을 다 전달한 막내동서.. 정말 보기는 싫지만.. 그래도 봐야한 하는 상황.. 꾹 참고서 앞으로 형식적인 관계로 전락해야만 할까요? 물론 저도 잘못한 점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위사람이라고 다 잘한건 아니겠죠.. 근데 앞으론 정말 어찌 해야 할런지.. 참을 수가 없을 지경인데 그래도 가족이기에 참아야만 하는 지금의 상황.. 싫네요.. 맏며느리로 지금의 남편과 계속 살아야 하는 것인지.. 답답하고.. 후회스럽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IP : 59.10.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31 5:49 PM (125.139.xxx.90)

    남편은 뭐라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전의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사과하지 마셔요. 동서에게는 연락이 왔는지요.

  • 2. 맏며느리3
    '09.7.31 5:56 PM (59.10.xxx.137)

    아직 전화 안 왔네요.. 글쎄.. 윗사람으로 정말 어디까지 참아야 할런지... 평화적인 현명한 해결방법은 뭘까요?

  • 3. ....
    '09.7.31 6:06 PM (112.72.xxx.234)

    상대 할 일이 그다지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마음먹기에 따라서요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만 보고 상종안한다 생각하시면 편해지실거에요

  • 4. 그냥
    '09.7.31 8:56 PM (124.212.xxx.160)

    거래처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쿨해지세요
    피해만 안 주면 되잖아요..

  • 5. ...
    '09.7.31 10:56 PM (125.139.xxx.90)

    원글님, 힘드시겠지만 그냥 투명인간으로 생각하셔요. 원글님 남편분은 모하고 계시답니까?
    시동생에게 전화해서 아주 난리를 쳐도 시원치 않겠고만... 아니면 똑같이 제수씨에게 전화해서 욕이라도 한바탕 해주시지...지금 남편은 뭐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남편도 정말 그 나물에 그 밥인가요?
    원글님, 사람같지 않은 것들이랑 어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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