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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인순이 방송중에 일어난일인가요?아님 대기실에서?

궁금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09-07-28 15:11:52
전 그냥 대기실에서 일어난 일인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컨셉이 그래도 선배한테 무례했던건 사실이네 생각했었고 어쨌든 결국 화해하고 마무리 된걸 왜 굳이 기사화했을까? 기사화한건 인순이일까? 발기자일까 ? 생각햇었어요.
근데 지금 몇개 기사 읽어보니 방송중에 일어난 일 같이 써있네요.
방송중에는 컨셉이 그러니 미미시스터즈가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인순이가 그 컨셉을 몰랐다면 모르지만 알고도 화를 냈다면(그것도 방송중에) 그건 그냥 꼬투리잡는거잖아요.
혹시 이문세 방송 들으셨던 분 계시나요? 상황이 도대체 뭔가요?
IP : 119.197.xxx.1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7.28 3:23 PM (150.183.xxx.112)

    제가 어제 cbs에서 듣기로는

    대기실에서 일어났고 인순이가 2-3번 인사를 더해도 반응이 없어서
    선배에게 인사도 안하느냐고 같이 방송 못하겠다고 나간다는걸 이문세가 말려서
    방송은 겨우 했다. 이렇게 이해했어요

  • 2. 궁금
    '09.7.28 3:28 PM (119.197.xxx.140)

    저도 윗님처럼 이해했는데 기사 보면 녹음실에서.. 라고 되있더라구요.

  • 3. ㅇㅇ
    '09.7.28 3:49 PM (116.123.xxx.119)

    그런 컨셉을 알고 있었다면 방송중엔 무례해도 참아야합니까?
    자신들이 그런 컨셉을 선배에게 방송중에 할꺼였으면, 사전에 양해를 구했어야죠.
    나중에 이러이러한걸로 갈테니 선배님은 오해마시라고요.
    대기실에선 인사하고, 방송중엔 인사를 안했다고 화내는게 아니란 말이죠.
    장소가 어디였던지간에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린애들이 잘못한거죠.
    인생이 장난인줄 아나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대기실에서 선배가 몇차례나 인사를해도 선그라스끼고 대충 고개만 까딱
    그 애들하고 나이차를 생각해보세요. 인순이가 애를 일찍 낳았으면 완전 딸뻘입니다.

  • 4. 싫어..
    '09.7.28 3:56 PM (58.225.xxx.99)

    근데 인순이는 그냥 싫어요..
    조피디, 카니발 노래를 자기 노래처럼 부르고 다니는 것도 그렇고
    굳이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겠다고 언론플레이 하는것두 싫구..

    대중음악 할수 있는 장소는 많고 가뜩이나 클래식문화는 점점 소멸되는데
    과도한 엠프시설이나 음향장비, 조명으로
    예민한 클래식용 장비, 시설 모두 망가진다는데 예술의 전당을 고집부리는거 얄미워요

  • 5. 싫어
    '09.7.28 4:03 PM (218.157.xxx.247)

    정말 싫어 대중음악 부르면 클래식 장비가 망가지나요 그레요 참

  • 6. phua
    '09.7.28 4:25 PM (114.201.xxx.140)

    조영남도 했는데 인순이씨는 왜~~ 안 되나요??????

  • 7.
    '09.7.28 4:28 PM (202.156.xxx.108)

    대기실에서 일어났다. 방송중에 진행자인 이문세씨가 먼저 언급했다. 그래서 인순이가 대답했다.... 로 알고 있는데요.
    기사는 기사거리에 혈안이 된 기자가 썼겠지요. 요새 젊은 사람들 컨셉알겠는데요, 그래도 이런것마져 인순이씨가 왜 욕을 먹어야 되나 싶어서 안타깝네요.

  • 8. ...
    '09.7.28 4:32 PM (211.212.xxx.229)

    예술의 전당..클래식 장비건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아
    무조건 대중음악도 해야 한다고 고집부릴 일은 아닌거 같더군요..관계자 글 보니.

    대기실에서 있었던 일이면 대기실에서 해결할 일이지,
    방송에서 얘기하는 건 좀..
    요즘 잘나가고, 장르가 달라도 후배는 후배니
    제대로 군기 잡겠다는 심산인가..

  • 9. 그런ㄷ
    '09.7.28 5:14 PM (121.161.xxx.225)

    기자들이 인순이를 싫어하는 느낌은 자주 받았어요.
    인순이가 자기는 무대에서는 카리스마있는 가수여도
    남편 앞에서는 여자로 보여지고 싶다...뭐 그런 이야기를 종종 하던데
    그런 말을 기사로 쓰는 기자들은 꼭
    그래도 여자로 보이지는 않는다...뭐 그런 식으로 토를 달고는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무시당하는 것 같기도 하고 ...

  • 10. 조영남이
    '09.7.28 5:17 PM (116.45.xxx.28)

    공연했던 장소와 인순이씨가 요구했던 장소는 틀립니다!!!

  • 11. ...
    '09.7.28 5:39 PM (122.32.xxx.77)

    대중음악이라 클래식장비가 망가지는게 아니라 전자악기와 클래식 악기의 공명 자체가 달라서 공명 시스템이 깨진다고 하네요...^^;;

  • 12. 어머..
    '09.7.28 5:55 PM (59.1.xxx.246)

    이런일도 있었군요!!!

  • 13. 시스템
    '09.7.28 7:29 PM (220.90.xxx.223)

    문제겠죠. 인순이씨가 예술의 전당에서 기어이 어쩌고 하는 건 제가 봐도 억지스럽고 그로인해 다른 공연가들에게 피해를 줄 소지가 많아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클래식 연주 할 수 있는 공연장이 많지 않습니다. 그걸 특혜라고 여길 부분은 아니라고 봐요. 그냥 영역이 다를 뿐이죠.
    위에 분 말대로 클래식 악기 시스템 자체가 달라서 대중 가요 장비 설치할 경우 그로인한 피해가 만만치 않겠던데요. 일반인이 보기엔 노래 하나 부르는 게 얼마나 공연장에 해가 될까 싶은데막상 어느 분이 써놓은 글 설명을 보니 이해가 되더군요. 인순이 씨 공연 후에 그거 다시 재 정비하려면 꽤나 비용도 많이 들어가겠더군요.
    그런 걸 자꾸 마치 대중가수에 대한 무시쪽으로 언론플레이 지겹게 해대는 건 문제가 있어 보여요. 그리고 녹화 전에 대기실에서 저런 일이 생긴 걸로 아는데 그걸 굳이 방송중에 말하는 것도 좀 그래요. 그렇게 치면 지금껏 수많은 선후배 간에 소위 싸가지 사건때문에 겪은 일담들이 천지일텐데 그렇게 당한 사람들이 방송중에 일일이 나와서 나, 누구한테 이런 일 당해서 불쾌하다는 소리하는 게 흔한 일인가요?
    뒤에선 별 꼴을 다봐도 방송중이고 대중을 향한 방송이다 보니 개인간에 벌어진 일은 나중에 따로 풀거나 하는 거죠. 그리고 어쨌든 그걸 떠나 생방송도 아닌데 대기실에서 선배가 인사하는데 고개만 까딱한 건 저도 잘못됐다고 봐요. 인순이 씨 입장에선 아주 불쾌한 일이죠.
    다만 그걸 문제제기 하는 상황이 프로답지못하다고 느낄뿐입니다.

  • 14.
    '09.7.28 10:44 PM (221.146.xxx.53)

    이문세가 방송을 하고 있다니...

  • 15. ^^
    '09.7.29 11:41 AM (203.130.xxx.61)

    인순이씨가 권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데
    기분 많이 상했겟네요.
    제작진이 미리 설명을 해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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