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솔약국집 복실이가 정체를 드러내는군요.ㅎ

드뎌 조회수 : 6,211
작성일 : 2009-07-25 21:09:50
그런데 말이죠.
다들 그럴거다 라고 예상은 했잖아요.
부잣집 딸에  뭐 가정사때문에 그렇게 방황하다가
아버지가 데려가고 또 알고보니 아주 능력있는 사람일거라는 거. 등등.

드라마니까 그거 뭐 그러가보다 하고 넘어간다 해도
어찌 사람 성격이 그리 확~ 바뀔 수 있나요.ㅎㅎ

진짜 커리어우먼의 모습이 슬슬 나오는 거 같던데
그전에 솔약국집에서 지낼때는  정말 순하디 순한  성격도 막
간드러지게 선생니~~~~임.  하면서 어린애 마냥 그리 지냈는데
어찌 집으로 돌아가자 마자
상처가 너무 많은 여자의 모습으로 성격도 그리 달라지는지.ㅎㅎ

목소리도 선생니~~~~~~~~~~임.  하던때의 목소리가 아니라
아주...ㅎㅎ


환경에 따라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달리 할 수 있다 해도
말투가 그리 쉽게 변하진 않을텐데..ㅎㅎ

그나저나 갈수록 잼있어요.ㅎㅎ
IP : 116.123.xxx.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7.25 9:14 PM (115.136.xxx.157)

    너무 재밌어요....복잡한 가정사가 그나마 덜 나와서...힘들지도 않고 아름답고 귀엽고 그래요.
    대풍이가 멋있어질라고 해요. ^^

  • 2. 원글님이
    '09.7.25 11:05 PM (221.139.xxx.175)

    뭘 말씀하실려는 지 전 알거같아요.^^
    사실, 저도 드라마 보면서 참 어색하다 싶었거든요.
    똑같은 한 사람이 아무리 상황이 달라져도 그렇지,
    너무나 백팔십도 달라진다는게 억지같고 어색하더군요.
    아마도 극의 반전과 재미를 위함이 아닐까 하긴 하지만, 어색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특히나, 저저번에 본 복실이는, 간호사일때의 모습과 혼자서 헬스클럽에서 운동할 때의 그 모습은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에서 풍겨나오는 모습이 완전 달라서 너무 억지스럽다 싶었어요.
    복실이의 이중 생활인가? 했다니까요^^

  • 3. 예고보니까
    '09.7.26 8:24 AM (211.195.xxx.122)

    복실이가 의사였나봐요. 머리도 다시하고 옷도 다시사고 무슨 사연이 있겠죠-

    좀 오버스러운 연기도 있지만 드라마니깐 ^^ 우리집 가족 드라마입니다. ㅋ

  • 4. ㅎㅎㅎ
    '09.7.26 9:02 AM (203.227.xxx.67)

    보다 안보다 했었는데..복실이의 반전때문에...이제 주구장창 보게 생겼어요....
    복실이 역을 맡은 연기자 이름은 생각안나지만...작은아씨들(?)옛날 s본부에서 찍었던것 같은데...그때두 좋았구요...그 뒤로 맡은역이 다 좋았었거든요..
    얼굴을 그리 튀진 않지만...연기자로써...능력있는것 같아요

  • 5. 복실이
    '09.7.26 9:33 AM (211.201.xxx.231)

    ㅎㅎㅎ님!탤런트 유선이예요.

  • 6.
    '09.7.26 11:27 AM (125.188.xxx.27)

    유선이 연기파인데..
    조금..그리 나와서 속상했어요.
    근데..솔약국집 자체가..조금 심심해요..
    제가 막장드라마에 너무 중독되었나봐요..ㅠㅠㅠ

  • 7. ^**
    '09.7.26 12:49 PM (118.41.xxx.99)

    저도 잘 보는데 예고 보니 부잣집 이고 의사네요,

  • 8. 저는
    '09.7.26 12:55 PM (220.76.xxx.161)

    부자집 딸래미로 나오면서 조금 실망했는데요.

    차라리 그대로가 더 이쁘고 좋앗는데

  • 9. 빵이
    '09.7.26 1:04 PM (122.34.xxx.156)

    유선 제 고등학교 후배예요.
    고등학교때도 얼굴이 까무잡잡하니 이뻐서 황신혜라는 별명있었어요.
    좋게 평해주시니 제가 다 감사하네요. ^^

  • 10. 다몬
    '09.7.26 8:06 PM (121.140.xxx.138)

    걍~~~~~~~~
    그대로 나오지.....
    어떻게 의사죠?
    이력서쓸때 ㅡㅡ,;;;;
    에궁 소박할때가 더 좋아ㅆ는데 아쉽내여 ㅉㅉㅉㅉㅉㅉ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3469 5월 20일(일) 오후 6시 30분 성남아트홀 지음연주회 오세요 4 옥토끼 2007/05/18 381
343468 삼청각가는길좀알려주세요 3 삼청각가는길.. 2007/05/18 961
343467 시판되는 스파게티 소스에 암것두 안넣고 만들어두 맛있을까요? 7 .. 2007/05/18 1,347
343466 위로 좀 해주세요.. 3 우울.. 2007/05/18 814
343465 제가 불쌍해 보여요. 5 .. 2007/05/18 1,202
343464 시어머니의 이런 심리는 도대체 뭔지... 8 ㅡ.ㅡ 2007/05/18 1,451
343463 85a하고 85c하고 차이가 많아여??? 4 속옷 2007/05/18 1,195
343462 초딩6남자아이 한약 먹여볼까 하는데.... 2 어쩔까요? 2007/05/18 300
343461 급해요!! 고구마가 싹이 났어요 4 아름사마 2007/05/18 4,429
343460 애니메이션영화 다운 받는 곳..알려 주세요.. 2 영화 2007/05/18 346
343459 입주산후도우미 서비스 끝난 후...걱정 7 걱정 2007/05/18 835
343458 6개월 아기.. 어떻게 놀아줘야할까요? ㅠㅠ 4 손탄.. 2007/05/18 411
343457 신랑 회사 동기가 매번 처가집 돈 자랑을 하는데요... 8 ㅠㅠ 2007/05/18 1,875
343456 성당다니시는 분~ 10 궁금 2007/05/18 1,144
343455 밑에 아들자랑하신분 글보고... 3 아리송~ 2007/05/18 1,608
343454 한약 부작용 4 궁금해요 2007/05/18 735
343453 인간극장에서.... 17 인간극장 2007/05/18 3,638
343452 신입사원 멘토하면서 안마시술소도 보내주나요? 14 대기업 2007/05/18 1,621
343451 '성년의 날' 선물로 무엇이 좋은가요? 3 선물 2007/05/18 347
343450 프뢰벨 책 사고 사은품 제대로 받은건가요? 6 자연미인 2007/05/18 1,171
343449 숙대앞 미용실 아는 분??? 4 주부 2007/05/18 1,033
343448 차병원소아과 VS 차소아과) 예전에 답글주신 분들께 부탁드려요 8 다시한번 2007/05/18 541
343447 저..어떡하죠 13 앞이 캄캄 2007/05/18 3,459
343446 결혼식 가려고 하는데 미용실에 관한 문의 드려요~ 5 촌스러~ 2007/05/18 734
343445 갑자기 아이 눈밑에 물집이 생겼어요 1 궁금녀 2007/05/18 854
343444 노부영책 중에서 알파벳 익힐 수 있는 책요? 1 노부영 2007/05/18 589
343443 죄송하지만 한번 더 글 올릴께요.. 여성전문한의원 같은 곳 추천부탁드려요.. ,,, 2007/05/18 400
343442 마트에서 차 긁혔던 일 잘 해결 되었습니다. 1 으음 2007/05/18 840
343441 남자친구가 제게 보낸 이메일인데 저는 자꾸 가식같이 느껴져요. 9 . 2007/05/18 2,301
343440 아들 자랑 7 팔불출이라도.. 2007/05/18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