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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아들 생일은 어떻게 해주시나요

.... 조회수 : 577
작성일 : 2009-07-24 13:00:46
저는 어렸을때는 음식으로 차려준적은있는데 지금은 돈이 필요한나이이니 외식 과 현찰로 주는데요

어떻게들 기분맞추어주시는지요 학교에 반아이들에게 먹을거 돌려서 같이 먹게하는 엄마들도 있는데요

좋을거같은데 경비가 만만치않을거같은데 좋은메뉴생각나심 댓글달아주시와요
IP : 112.72.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일은
    '09.7.24 1:04 PM (220.126.xxx.186)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유치원도 아니고 고등학생이 생일이라고 학교에 간식 돌리는거 너무 유아틱한데요?

  • 2. .
    '09.7.24 1:07 PM (121.136.xxx.184)

    집에서는 아침에 간단하게 미역국 끓여 밥먹고요.
    친구들과는 아이가 알아서 하게 합니다. 용돈지원이 필요하다면 좀 더 주는 정도.
    대부분 친한 친구 몇명과 어울려 햄버거를 사먹거나 하는것 같더군요.

  • 3. 그냥
    '09.7.24 1:11 PM (112.72.xxx.87)

    미역국만 끓여줍니다..친구들이 사 주더라구요 맛있는거..

    나중에 친구 생일때 그때는 우리 아이가 친구랑 돈 모아서 사주고,,

  • 4. 미역국
    '09.7.24 1:24 PM (211.57.xxx.90)

    끓여주고 친구들고 영화보고 밥한끼 먹으라고 이삼만원 줘요.

  • 5. ....
    '09.7.24 1:44 PM (58.122.xxx.58)

    아침에 가족이랑 케익에 미역국 약간더 신경쓴 밥상에
    그다음은 아이가 알아서 하죠
    요즘은 친구들이 사주는게 아니고 생일인아이가 턱을 낸다고 밥을 사든지
    노래방을 가든지 하던데요

  • 6. ..
    '09.7.24 2:04 PM (58.224.xxx.82)

    고등이나 되었으면 지네가 알아서 하는거지요.
    미역국만 끓여줘요. 갖고 싶은 선물이나 용돈 주구요.

  • 7. 저도
    '09.7.24 5:44 PM (113.10.xxx.115)

    미역국끓여서 맛있는 고기 반찬(육식성이라서요.)과 같이 먹고
    친구들과 밥같이 먹으라고 용돈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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