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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가 이정희의원을 괴롭힌 4마리 미친**의 사진을 입수했네요.

딴지일보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09-07-23 20:41:47


글을 퍼오기는 했지만 직접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 **들 사이트 방문해주시는 센스 잊지마시구요.
그네 할멈이 2003년 탄핵때 웃던 센스까지 확인 할수 있습니다.





[딴지실록] 2009년 직권상정을 기록한다.
(1편)

2009.7.23.목요일


이렇게는 안 되겠다.

그냥 분노하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이제부터 감정과 기억을 믿지 않기로 한다. 앞으로 본지는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누군지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하나하나 뒤져서 모조리 다 기록해두기로 하겠다.  

직권상정 편, 그 첫 번째 챕터다.



지난 노무현 탄핵 당시 우리당의 유일한 여성이었던 김희선 의원은 의장석을 점거하고 있었다. "어딜 잡어, 손대지 마"라고 울며 저항하던 작은 여인 하나를 남자들이 달려들어 끌어내리는 장면은, 정파를 떠나, 수많은 여성들의 분노를 샀었다.



이 장면과 한 쌍으로 거론되며 논란이 됐던 장면이 바로 박근혜의 미소다. 독립운동가의 후예는 끌려 나가고 일본군장교의 후예는 그걸 비웃는다며.




당시 열린우리당은 17대 총선 TV 광고에 이 장면을 포함시키기도 했고 이에 한나라당은 “유권자들을 속이기 위해 탄핵안 가결 이전의 웃는 모습을 교묘히 편집했다”며 항의했다. 나경원 선거위원장은 이런 해명도 내놨었다.



“그날 오전에 의원들이 단상에서 뒤엉켜 있을 때 어디선가 장난 비슷하게 ‘박근혜’를 연호하는 소리가 들려와 돌아보며 (박전대표가) 웃었다고 한다. 탄핵 가결 이전의 오전 상황을 편집한 것”이라고. (한겨레 2004. 4. 7)

이건 거짓말이다.

그 장면은 전체 의사당을 돌아가며 비추다 김희선 의원이 끌려 내려온 직후 카메라에 잡힌 거다. 그러니까 엄밀히 말해 바로 그 장면 때문에 웃었는지 여부는 사실 박근혜 본인밖에 알 길 없으나, 적어도 시간상 그 장면 직후였던 것만은 명백하다.

이 사건 이후 조선일보는 김희선 의원을 집요하게 괴롭힌다. 역시 괜히 조선일보가 아니다. 결국 2006년 1월 27일 서울고법이 김희선 의원이 독립운동가의 후예로 인정된다는 판결을 내리면서 일단락되기 전까지, 조선일보는 김희선 의원을 특정하여 "독립운동가 후손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다른 정치인들을 '친일의 후손'이라고 공격해 왔다면 공인에 앞서 사람으로서 도리가 아니다"(2005. 6. 8 조선일보)라는 사설까지 써대며 그녀를 스토킹 한다.  



조선일보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아니라며 특정 정치인을 공격한다. 푸하. 지들이 독립운동 했네, 안 했네 할 자격이 있는 줄 안다. 과도하게 코믹한 넘들.

어쨌거나 한나라당의 탄핵 학습효과는 확실했다. 이번 직권상정 때, 박근혜는 아예 의사당에 입장하지도 않았고, 야당 여성의원은 처음부터 한나라당 여성의원들이 전담 마크한다. 자기들끼리 작전계획 치밀하게 짜 사전에 임무분담해 둔 게다.

하여 오늘 첫 번째로 기록하고자 하는 건, 한나라당의 그 계획이 실제 어떻게 실행되었는지, 그 전담 의원들이 야당의 여성의원을 어떻게 취급했는지 그리고 그 그들은 과연 누구인지 하는 것이다. 자, 가자.

1)




단상 앞의 발언대기석 부근에 있던 이정희 의원의 목덜미를 흰색 상의에 검은 파란 바지차림의 한 한나라당 여성 의원이 처음으로 낚아챈다.



이에 이정희 의원이 소리를 지르며 저항하자 연보라 상의의 한나라당 여성 의원 한 명이 곧장 달려들고 곧이어 검은색 정장의 여성과 꽃무늬 상의를 입은 여성 의원도 함께 달려든다.  




2)  



이렇게 끌려가는 이정희 의원을 발견한 민주당의 김유정 의원이 달려와 “놔, 놔”를 외치며 이들을 저지하기 시작한다.



김유정 의원의 거센 항의에 잠시 멈추고 실랑이가 벌어진다. 김유정 의원은 “왜 이래”를 외치다가 이정희 의원의 목덜미를 처음부터 잡아채 주도적으로 끌고 가던 한나라당 의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라고 세 차례 외치며 서로 삿대질을 주고받는다.



3)



단상 쪽 상황이 다급해지자, 김유정 의원과 주도적으로 이정희 의원을 끌고 가던 한나라당의 의원이 단상 쪽으로 달려가고 그 사이 이정희 의원은 주저앉아 버티기 시작한다. 두 사람이 빠지자 남아 있던 한나라당 의원 셋은 이정희 의원을 어쩌지 못하고 잠시 소강 상태가 이어진다.



4)



주도적으로 끌고 가던 한나라당 의원이 다시 돌아와 이정희 의원을 이번에는 뒤에서 겨드랑이 쪽을 잡아 밀고 앞에서는 검은 정장의 의원이 다리를 잡아 끌기 시작한다.



결국 뒤쪽까지 끌려 나간 이정희 의원이 일어나 다시 본회의장 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주도적으로 끌고 나왔던 한나라당 의원이 이번에는 그녀 목덜미를 잡아채 결국 바닥에 쓰러뜨린다.



5)




이정희 의원은 이렇게 개처럼 끌려 나왔고 완전히 탈진해 결국 혼절하고 만다.



6)

이들 한나라당 의원 4인이 누구인가. 파악이 쉽지 않았다. 워낙 상황이 동시다발로 터진데다 카메라의 각도가 위에서 아래로, 그것도 대부분의 경우 그들 등 쪽을 비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은 전원 18대 초선이다. 얼굴이 알려지지가 않았다. 그러나 이걸 못 찾아내면 또 본지가 아니다.

최초로 이정희 의원의 목덜미를 낚아채 내내 주도적으로 그녀를 끌고 나가다 마지막 순간 아예 이정희 의원을 바닥에 꼬꾸라뜨린 자, 바로 이 의원이다.



(현)한나라당 중앙 여성위원장이자 비례대표인 김금래 의원.( http://www.join402.com/ )



두 번째, 이정희 의원의 다리를 붙들고 끌고 나갔던 검은 정장은 바로 이 의원.



역시 한나라당 비례대표, 정옥임. ( http://www.cyworld.com/oknimchung/ )



최초 김금래의 목덜미 낚아채기를 가장 먼저 거들러 달려왔던 연보라 상의의 주인공은 아래 인물.



역시 비례대표. 의원, 김옥이. ( http://blog.naver.com/kim_oklee/ )




마지막으로 뒤에서 밀며 따라왔던 꽃무늬 상의.



그럼 이 의원은 누구냐. 이건 독자 퀴즈로 남긴다. 한 번 찾아들 보시라. 본지, 정답자에게 이메일 상장과 더불어 상품까지 줘 버릴지 모른다.




--------------------------------------------------------------------------------



미디어 직권상정편의 첫 번째 챕터는 여기까지다. 앞으로 몇 챕터까지 나올지 본지도 모른다. 다만 분명한 건, 2009년 7월 23일 미디어법 직권상정의 현장에서 누가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앞으로 몇 날 며칠이 걸리더라도 가능한 모든 자료를 다 뒤져 모조리 다 기록으로 남길 거란 거다.

그리고 때가 오면 그 기록들, 전부 다시 꺼내 들리라.


- 딴지 실록팀
IP : 88.109.xxx.25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지일보
    '09.7.23 8:42 PM (88.109.xxx.252)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4&article_id...

  • 2. 딴지일보
    '09.7.23 8:43 PM (88.109.xxx.252)

    (현)한나라당 중앙 여성위원장이자 비례대표인 김금래 의원.( http://www.join402.com

    역시 한나라당 비례대표, 정옥임. ( http://www.cyworld.com/oknimchung

    역시 비례대표. 의원, 김옥이. http://blog.naver.com/kim_oklee

  • 3. 딴지일보
    '09.7.23 8:45 PM (88.109.xxx.252)

    나갱원이 일본ㅆ녀ㄴ이 되는 것에 질투라도 하셨는지,4마리 쌍쌍바같은 조직이 생겼네요.

  • 4. 정말
    '09.7.23 8:47 PM (123.214.xxx.86)

    눈물이 나네요. 이정희 의원.

  • 5. 모두 비례대표
    '09.7.23 8:52 PM (121.190.xxx.210)

    .. 비례대표는 조폭행동대장 뽑는거였군요.
    그나저나 서버폭주인가?... 안들어가지네요;;
    이를 간 사람이 한둘이 아닌 모냥이네요.

  • 6.
    '09.7.23 8:52 PM (125.186.xxx.150)

    저분들은 소질을 살려서, 여자격투기쪽으로 업종전환좀 해주셨으면.

  • 7. 딴지일보
    '09.7.23 8:55 PM (88.109.xxx.252)

    그리고 정옥임은 세종연구소 출신이네요... 어릴때부터 전문 딱깔이였습니다.
    그리고 정옥임이랑 김옥이는 들어가집니다. 김금래빼고는요.
    아.. 정말 옥자 들어가는 이름이 이렇게 싫을 줄이야..

  • 8. 김금래..
    '09.7.23 9:11 PM (124.216.xxx.174)

    전 아무리 봐도 이은재가 맞는데???

    언론에도 이은재로 나왔고..

  • 9. 이정희의원이
    '09.7.23 9:21 PM (112.148.xxx.150)

    저미친개쌍년들 고소하면 안되나요
    4년이 한사람을 저렇게 폭행했는데...
    증거자료 많찮아요
    우리도 인터넷으로 봤고...

  • 10. 이어서
    '09.7.23 9:22 PM (112.148.xxx.150)

    아이고... 분해서 손발이 다 떨립니다ㅜ.ㅜ

  • 11. 미래의학도
    '09.7.23 9:24 PM (125.129.xxx.96)

    저 미친쌍뇬들.... 최홍만대신 K-1이나.... 미국에 UFC보내면... 잘 싸워줄듯...

  • 12.
    '09.7.23 9:25 PM (125.186.xxx.150)

    이정희 의원이 자신이 변호사니, 그냥 넘어가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 13. 딴지일보
    '09.7.23 9:38 PM (88.109.xxx.252)

    마지막의 퀴즈가 이은재입니다.
    김금래가 이전에도 뻘짓 많이 했네요. 아래는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전,의경들 치킨먹고 힘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6666&CMPT_CD=P...

  • 14. 후유키
    '09.7.23 9:44 PM (125.184.xxx.192)

    글 수정 했더군요.
    이은재라고 정정했습니다.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4&article_id...

  • 15. 딴지일보
    '09.7.23 9:45 PM (88.109.xxx.252)

    아래는 이은재 프로필입니다.
    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984

    읽다보면,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하는 기분 드실껍니다.
    어디다 대고 소통운운하는지.


    http://www.hannara.or.kr/ohannara/anounce/assemblyman_view.jsp?no=3664&fno=1

    제목 이은재 의원의 좌충우돌 의정일기
    작성자 이은재 등록일 2009.07.16



    이은재 의원의 좌충우돌 의정일기





    23년간 초등학교 교사와 대학교수로 교직생활을 하다가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정치인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학생을 가르치고 연구만 하던 평이한 생활을 하던 나에게 의정활동은 일상생활에 너무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국회의원은 별로 하는 일도 없는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일을 하기에 그렇게 바쁜척(?)을 하는가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은 국회에 입문하자마자 바로 깨지게 되었고, 국회의원의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느끼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다.

    이후 결코 게으름을 피울 수 없는 자리라는 부담감이 엄습하면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활동할 생각이다.

    그러나 국회의원이 되면서 실망스러운 점도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웠던 점은 여전히 낙후된 정치환경 때문이다.

    국회는 자신 또는 소속 정당의 지지층을 대변하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라고 만들어 놓은 ‘공론의 장’이자 ‘민의의 전당’이다. 그리고 그 싸움에는 합리적인 사고와 논리, 대화와 타협을 위한 양보의 미덕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나 작년 입법전쟁을 치뤘을 때 이러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FTA 상정을 저지하기 위해 외교통상위원회 회의실을 해머ㆍ장도리 등의 공사도구로 부시는 등 온갖 불법과 폭력으로 얼룩진 광기만이 존재했다.

    당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는 쟁점법인 ‘집시법’ 상정 과정에서 경악을 금치 못할 사건이 발생하였다.

    법안소위원장인 권경석 의원이 집시법을 상정하려하자 민주당의 某 의원이 법안상정을 막기 위해 앉아 있는 권 의원의 뒤에서 입을 틀어 막은 것이다. 본인도 너무 과했다 싶었는지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권 의원의 볼에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사태는 더욱 걷잡을 수 없이 극한 상황으로 치달았고, 회의는 결국 무산되었다.

    권 의원에게 키스 세례를 퍼 부은 민주당의 某 의원은 전날에도 회의장에서 물컵을 집어 던져 한나라당 보좌진에게 상해를 입혔다. 동 의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동료 의원에게 갖은 욕설을 퍼 부으면서 회의 자체를 무산 시켰다.

    야당 의원 한 명이 시쳇말로 ‘깽판’을 부리니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당 의원으로서 무기력함과 함께 자괴감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당사자인 민주당 某 의원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만 되었을 뿐 아무런 제재조치도 받지 않고 있다.

    이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제도적 문제점과 온정주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현행 국회법과 시행규칙 등에서는 의장석이나 회의장 점거, 의사진행 방해 등의 국회업무를 마비시키는 의원에 대해서는 다양하고, 강력한 제재수단이 마련이 되어 있다.

    그러나 동료의원에 대한 처벌에 대해서 대충 때우려는 온정주의에 물들어 있어 실제 처벌은 거의 이루어진 바가 없다.

    자신의 의사와 반대된다고 하여 욕설과 폭력을 일삼고, 국회활동을 무기력화 시키는 국회의원에 대해서 아무런 처벌도 하지 않는 국회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잠시 생각해 보니 절망감이 엄습해 온다.

    잠시 소강상태였던 입법전쟁은 6월 국회에 들어오면서 다시 전운이 돌고 있다.

    야당에서는 다수당의 일방적으로 ‘악법’을 날치기 통과 시키려고 한다면서 등원 자체를 거부하고 있고, 여당에서는 수 많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서 국회 개원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라건데 이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지금부터라도 ‘상식이 통하는 국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예의의 국회’로 거듭나기를 소망해 본다.

  • 16. 딴지일보
    '09.7.23 9:47 PM (88.109.xxx.252)

    후유키님, 전 왜 이렇게 사람얼굴을 잘 못알아보죠?
    아니 근연들이 짐승이라서 못알아보는건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 17. 후유키
    '09.7.23 9:49 PM (125.184.xxx.192)

    딴지일보님 ^^ 뭘요..

  • 18. 딴지일보
    '09.7.23 9:53 PM (88.109.xxx.252)

    딴지 일보 어떤분이 제보해주셨네요. 마지막은 정미경이라고 수원시 권선구 지역구 의원이라네요.
    전 원래 인터넷으로 뭐 찾고 이런거 싫어하는데, 오늘 참 인터넷 고맙네요..
    다기 권미경이 찾으러 갔다오겠습니다.

  • 19. 이은재
    '09.7.23 9:54 PM (61.98.xxx.158)

    너는 인간임을 포기했구나, 너한테는 욕도 아깝다

  • 20. 후유키
    '09.7.23 10:08 PM (125.184.xxx.192)

    멱살은재 남편 공장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
    남편 공장 위해 특별교부세 지원
    행안위 이은재 의원
    남편 공장앞 도로 직선화에
    특별교부세 7억원 지급 부탁
    http://blog.naver.com/sin3748/150047307852

    방명록에 대학때 씨름부였냐는 질문 이외에
    방명록 지금 쏘핫이라 아뢰오~
    http://blog.naver.com/ejlee203/

  • 21. 선빵녀
    '09.7.23 10:08 PM (125.128.xxx.158)

    사진 복사해서 붙이고 다니고 싶네요 .. 선빵녀들 같으니라구 ...

  • 22. 쟈크라깡
    '09.7.23 10:55 PM (119.192.xxx.241)

    기가 막힙니다.
    도데체.....휴
    우리 이정희 의원 지금은 괜찮으신지 걱정됩니다.
    말을 아낄랍니다.

  • 23. ..
    '09.7.23 11:56 PM (115.140.xxx.18)

    미친것들..

  • 24. 비스까
    '09.7.24 12:36 AM (87.217.xxx.52)

    정말 4마리가 맞네요..반드시 한 짓에 대한 댓가를 치르길..

  • 25. 하늘이
    '09.7.24 2:41 AM (218.50.xxx.182)

    한나라당 인간이기 포기했다. 늙은자나 젊은자나 남자나 여자나.

  • 26. 소름끼치는 .
    '09.7.24 8:17 AM (210.96.xxx.223)

    시정잡배마냥 완력행사를 하는 저들도, 사회지도층이라고 어디서 한 자리쯤 하고 있겠지요..슬픕니다.

  • 27. 응..
    '09.7.24 9:03 AM (143.248.xxx.67)

    딱 니들 같은 며눌 만나, 머리끄댕이 잡혀라.. 꼬옥~~~

  • 28. 짐승들
    '09.7.24 9:14 AM (211.176.xxx.169)

    얼굴은 분간이 안가네요.
    다들 늘어진 볼따구니에 앙당문 주둥아리 찢어진 눈까지
    저 짐승들의 얼굴은 다 똑같아요.

  • 29. 쌍욕 하려고 들어갔
    '09.7.24 10:05 AM (58.87.xxx.97)

    더니 울 나라 국민들 참으로 젊잖으시네요.
    안부게시판에 조근조근 써 놓으셨길래 저도 쌍욕은 못하고 침만 뱉어주고 나왔네요.
    분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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