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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 몇장씩 두고 쓰시는지요.

행주사용법 조회수 : 2,316
작성일 : 2009-07-23 19:29:00
안녕하세요.

직장맘이라 요리는 거의 못하지만 그래도 설겆이나 정리하는 건 좋아라합니다.
설겆이 다 싫어하는데 이상하게 전 설겆이나 정리같은 걸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 그래서 늘 설겆이는 제차지입니다. ^^
하지만 행주 이건 잘 못 사용하겠더라구요.

어쩌다 요리하거나 설거지 하다보면 물이 싱크대에 넘쳐나잖아요.
친정어머니는 행주 비위생적이라고 그냥 넘치도록 하고 잘 안닦으셔서 역시 물이 고여 비위생적이 되게 하시구요. 시어머니는 행주 한장을 가지고 계속 쓰시면서 그걸로 그릇도 닦고 가스렌지도 닦고 손도 닦고 지저분한것도 닦으시고 삶지는 않으시고 2-3일에 한번씩 아님 기억날때 퐁퐁으로 빠시더라구요. 그래도 늘 행주를 쓰시니 싱크대는 깨끗하십니다.

저도 행주를 쓰면 물이 없어서 좋긴 한데, 행주 자체가 위생적이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릇닦는 거 싱크대 닦는 거 지저분한 곳 닦는 것을 따로 두고 쓰긴 하는데 그 행주를 둘곳도 마땅치 않고 삶기도 번거롭고 말리는 것도 번거롭고 해서요.

행주 대략 몇장씩 써야 좋을까요? 그리고 행주 보관 어디에 해야하는지요.
그리고 그릇 한번 닦고 나서 바로 행주를 빠는 건지 아니면 아니면 좀 쓰다가 빠시는건지요.
행주 빨때는 그릇 닦는 행주와 싱크대 닦는 행주 따로 빠시는지 아님 같이 빠시는지요.

행주를 어떻게 모아야할지 언제 삶아야 할지 어디에 보관해야할지 얼마나 자주 빨아야할지 등등 모든게 머리가 아픈 1인입니다. 덕분에 점점 키친타월에 의존해가고 있긴 한데 키친타월은 또 환경호르몬 나온다는 소리도 있고 너무 헤프다보니.. 애구.. 아깝기도 하구요.
애기 낳고 나니 정리하는 게 애기 때문에 거의 불가능해서 빨리 애 다크고 나면 잡지에 나오는 집처럼 하고 사는 게 꿈인데 행주를 생각하면 행주가 여러장 어딘가에 있다면 역시 정리가 안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 친구는 매번 설거지할때마다 그릇을 삶는다고 하던데, 그럼 삶는 남비는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삶는 냄비 두면 싱크대가 늘 지저분할텐데 그런 생각도 들고..

암튼 살림 고수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02.30.xxx.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7.23 7:33 PM (121.151.xxx.149)

    저는 10개로 쓰는데요
    한번쓴것은 두번을 안씁니다
    특히 식탁닦은것은요
    모아두었다가 씽크대주변이 많이 지저분할때 닦기도하지만요

    한번쓴것들을 모아두었다가
    2일에한번씩 삶아서 세탁기에 돌려서 널어 말려서 사용합니다

  • 2. .....
    '09.7.23 7:38 PM (125.208.xxx.76)

    저는 15개 이상 써요.

  • 3. 행주사용법
    '09.7.23 7:40 PM (202.30.xxx.69)

    행주 천은 어떤 걸로 사용하지는지요. 집에 기저귀천이 남아돌긴 하는데 그걸 써도 좋을까요? 아님 마트에 가서 사다 쓰는게 좋을까요?

  • 4.
    '09.7.23 7:40 PM (219.73.xxx.71)

    전 서른장정도 있는데요. 차곡차곡 넣어두고 쓰고요.
    쓰고난 행주는 주방세제에 조물조물해서 1차로 빨아서 널어두어 말리고
    좀 모아졌다 싶으면 삶아서 말려서 보관함으로...
    행주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아닌데 행주 때문에 집안 더 어지러워지지 않아요.

    근데 행주가 왜 위생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시나요? 키친타올은 얼마나 위생적일까요?
    관리에 소홀하면 물론 비위생적일 수도 있지만 행주=비위생은 아니지요.
    환경호르몬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거 편하다고 팍팍 쓰면 그 쓰레기는 다 어째요.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세상인데 조금이라도 깨끗하게(쓰레기 적게) 써야하지 않을까요?
    우리집 주방만 깨끗하게 쓴다고 되는 건 아니잖아요.

  • 5. ㅇ_ㅇ
    '09.7.23 7:49 PM (222.107.xxx.206)

    다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전 행주 건사가 안되서 냄새나고 색변하고 해서
    지금은 빨아쓰는 키친타월 써요.

  • 6.
    '09.7.23 8:01 PM (211.49.xxx.30)

    저두 빨아쓰는 키친타올--::

  • 7. 하루에
    '09.7.23 8:05 PM (61.97.xxx.180)

    행주만 한 6장 나와요.
    저도 행주가 젖거나 더러워지면 바로바로 교체해요.
    틈틈히 키친타올 쓰고요. 손 닦는 행주는 따로 쓰구요.

    저녁에 설겆이 하고 나온거 몽땅 몰아서 두두이크린인가 하는 행주 삶는 기계에 넣고 삶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헹궈서 물에 담가 놨다가 널어 말려요.

    그러니까 총 행주수는 근 2-30개는 됩니다.

  • 8. ..
    '09.7.23 8:08 PM (58.148.xxx.82)

    저도 궁금한데
    행주 여러 장 쓰시는 분들, 어떤 행주 쓰시는 건가요?
    타월로 된 거, 아님 소창으로 된 거?
    아님 어떤 거요?

  • 9. .
    '09.7.23 8:12 PM (124.54.xxx.25)

    저는 힘들어서 그냥 커클랜드표물티슈(이게 시중것보다 좀 두꺼워서요)빨아서써요..몇번 재활용하고 버리구요..
    그리고 3M에서 나온 스펀지(분홍/초록)로 싱크대닦아요..그건 물이 잘 흡수되고 꽉짜면 물기도 금방 마르구요..

    하지만 지금은 이도 저도 귀찮아서 물티슈주로 쓰고 키친타올 씁니다.

    행주건사 넘 힘들어요~

  • 10.
    '09.7.23 8:13 PM (116.122.xxx.109)

    한 20장 정도 쓰는데요...옥션에 면행주 국산이 제일 잘 닦이더라구요..
    코스코에 파는 행주 묶음은 물기가 싹~ 닦이지 않아서 빨리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전 행주를 하루에 3~4장 쓰는데 좀 더러워지면 물로 깨끗이 헹궈서 제일작은 찜통(주전자크기)에 2~3일 모아 놨다가 세제 조금 넣고 푹~~ 삶아요..
    그리고 나선 세탁기 휙~ 돌립니다...

  • 11. 와~~~
    '09.7.23 8:16 PM (124.216.xxx.190)

    저희는 친정이나 시댁 모두 한장으로 쓰고 있는데 너무 놀랍네요.
    근데 주변 제 친구들 집에 가보면 다들 한장 갖고 쓰는것 같던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걸까요?
    10장, 30장... 너무 놀라워요 @@

  • 12. 소창^^
    '09.7.23 8:18 PM (125.177.xxx.79)

    소창행주 되게 좋아요,,빨면 빨수록 뽀송뽀송해지네요
    귀저귀감으로 하면 똑 같은걸로 알고있어요
    귀저기감 두겹으로 하면 되어요
    사면을 두겹으로 해서 다 깁지말고 삼면만 깁고 한면은 틔워두면 야채 과일등을 담아서 냉장고에 넣거나 하면 아주 오래갑니다
    여기에 대한 건,,,82쿡희망수쳡엔가 ..아마도 거기 있었을꺼예요 만드는 방법,,,검색해보세요

    소창행주만드는 법....이라고 검색하면,,아마도,,

    소창행주와 극세사행주를 겸용하면,,,딱이던데요,,
    극세사행주는 식탁 씽크대 가스렌지 주변 닦는거,,
    소창행주는 그릇 닦거나 야채 과일 넣두거나,,

  • 13. ...
    '09.7.23 8:18 PM (211.187.xxx.71)

    5장도 넉넉하다 느끼는데
    엄청 많이 회전시키시네요.

  • 14. 3장
    '09.7.23 8:23 PM (121.167.xxx.59)

    쓰는 저는 뭔가요?? ^^;;; 그나마도 한장 빨아서 쓰고 말리는 동안 다른 행주쓰는데...
    다들 대단하십니다.. 저 여기서 정말 많이 배워요.,^^

  • 15. 저는
    '09.7.23 8:29 PM (112.142.xxx.56)

    20장 정도.
    쓰고 나서 대충 헹궈서 바싹 말린후에 삶는 통에 보관했다가
    3일정도되면 삶아서 세탁기로 휘리릭.

    그냥 통에 넣어두면 냄새와 곰팡이때문에 반드시 말려요.

  • 16. ..
    '09.7.23 8:30 PM (58.148.xxx.82)

    궁금 하나 더...
    행주 찾아보니 사이즈가 30*30 도 있고,
    30*45도 있는데 어느 사이즈가 더 사용하기 좋을까요?

  • 17. ..
    '09.7.23 8:33 PM (124.254.xxx.170)

    전 식탁, 싱크대등은 극세사 헹주2장 번갈아 사용해요. 하루종일 사용하고 저녁에 세탁비누로 씻어 em이나 소다, 옥시크린등에 밤새 담궈뒀다 다음날 씻어 말리기.
    그릇용은 기저귀천으로 된거 10장정도.
    이건 오로지 그릇용으로만 사용해요. 설걷이 하고, 옥시물에 담궈뒀다 헹궈서 소다 넣고 삶아 말리면 지퍼락에 넣어 냉동.

  • 18. 하루에
    '09.7.23 8:34 PM (122.36.xxx.11)

    쓰는 양을 물으신거 아니죠?
    저도 한 20장 쯤 되는거 같은데요.
    한개 갖고 쓰시는 분들은 그럼 매일 그걸 삶아서
    밤사이에 말려서 쓰시는 건가요?

    저는 젖은 행주와 마른 행주를 동시에 쓰기 때문에
    늘 두장이 부엌에 나와 있는데요.

    저는 그때그때 삶아 빨지 않고 더러워진 거는
    펼쳐서 말려서 따로 모았다가 어느정도 모이면
    한꺼번에 삶아서 세탁기에 돌려요.
    행주만. 물론 그것만 돌리면 너무 휑~ 하지만 그래도.

    암튼 그래서 행주는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중 임다.
    지금도 부족해서 타올 행주마다 살펴보고 다니는 중이고요.
    전 천원샵에서 파는 손수건보다 좀 큰 얇은 타월 행주 써요.
    윗님이 말씀하신 옥션 행주 한번 들어가 봐야 겠네요.

  • 19. ,....
    '09.7.23 8:44 PM (125.187.xxx.122)

    저는 30장 정도 돌려 쓰고 있어요.
    매일 5-6장 정도 쓰고 모았다가 밤에 행순이에다가 삶아서 널어놓고 자요.
    예전엔 20장 가까이 모아놨다가 한번에 세탁기에 돌려서 빨래삶는 솥에 삶아서
    그렇게 행사 치루듯 했었는데요
    차라리 그날 그날 해치우니까 더 속이 편해요.

  • 20. 잉?
    '09.7.23 10:24 PM (218.186.xxx.248)

    삶아서 소독된 행주를 세탁기에 돌리면 다시 오염되는 거 아닌가요?

  • 21. ...
    '09.7.23 11:44 PM (124.111.xxx.196)

    장수에 관계없이, 한번 사용한거 재사용 안하고, 사용후엔 꼭 소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2. 외국맘
    '09.7.23 11:48 PM (121.215.xxx.208)

    식기 세척기 왜 안사시나요???

    설거지 하지 마시고 아이랑 놀아 주는 것이 더 좋답니다.

    전 행주 30 개 정도 있고 하루 보통 2장 정도 쓰고 손님초대 있음 10장도 쓰고 빨래랑 같이 빨아버려요.

    빨래랑 같이 말려서 착착 개어서 싱크대 밑에 넣어두고요. 사이즈는 수건과 같습니다. 재질은 면인데 수건 보다는 얇고 보풀 없구요.

  • 23.
    '09.7.24 12:44 AM (210.123.xxx.199)

    타월로 된 것 열다섯 장 정도 써요.

    하루에 한 번 그날 쓴 것 삶고요. 싱크대 아래에 작은 스텐 볼과 과탄산나트륨 놔두고 꺼내써요.

    행주 삶는 것 번거롭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치대고 빠는 게 힘들어서 그럴 거예요. 저는 음식물 찌꺼기만 물로 헹궈내고 그대로 스텐통에 세제와 함께 던져요. 한참 삶고 나서 그냥 헹궈서 널구요.

    매일 삶으면 얼룩도 별로 없고 과탄산나트륨 쓰면 더 그래요. 힘들게 치대고 말고 할 필요 없어요.

  • 24. 전2
    '09.7.24 9:22 AM (124.50.xxx.70)

    30장 정도 서랍에 있어요
    하루에 3장 정도는 써요.(저도 직딩이어요)
    행주전용그릇(20년전 쓰던 밥솥)에 모아 뒀다가 이틀에 한번씩 삶아요

  • 25.
    '09.7.24 10:18 AM (211.210.xxx.62)

    한장으로 한달정도 사용하는데 대단하시군요.
    행주는 주로 밥상닦거나 물받이 옆부분만 닦기때문에라고 하면 변명이 될까요.
    그 이외의 곳은 전부 부직포로 사용하고
    그릇은 그냥 말려서 사용하거든요.
    친정은 네장 사용하던데 용도는 비슷하고
    시댁도 한장 사용해요.
    삶는것은 항상 밤에 설거지 끝나고 삶고요.
    말리는것은 건조대 위에 펼쳐서 말려요.

  • 26. 식기 세척기에...
    '09.7.24 10:19 AM (122.37.xxx.188)

    지인에게 배웠어요.
    식기 세척기 돌릴때 윗칸 앞부분에 넙니다. 물론 젖은 행주지요. 그리고 물에 헹궈 널어놓으면 끝. 2-3개면 충분해요.
    마른것-손과 그릇용-은 수건돌릴때 같이 돌려요.
    전혀 스트레스 없읍니다.

  • 27. ....
    '09.7.24 11:16 AM (112.72.xxx.231)

    많이 가지고도 써보았는데 집이좁아 수납이 처치곤란이라 지금은 두장가지고 쓰고
    매일 삶으니 뜨거운물 수채에도 붓고 싱크대도 닦고 더 좋더군요
    하루에 한번은 뜨거운것으로 부엌타일도 닦고 요

  • 28. 00
    '09.7.24 6:37 PM (115.137.xxx.111)

    저도 행주가 많아요 소창행주도 있고 타월행주 부직포행주
    그냥 마트나 눈에 띄고 새로운 소재다 싶음 사서 써봅니다.
    부직포도 쓰고요. 소창행주도 3필떠다가 2겹으로 만들고 있어요.
    아이공부할때 옆에 앉아서 아님 티비보면서, 구정뜨개질로 끝선을 마무리하니
    맘에 들고 아는 사람한테 선물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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