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버릇 못 고친 서울시의원, 또 '여성 비하 막말'
세우실 조회수 : 211
작성일 : 2009-07-23 14:53:38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2500
그러면서 여행프로젝트라느니 여자가 행복한 도시라느니 ㅉㅉㅉ
――――――――――――――――――――――――――――――――――――――――――――――――――――――――――――――――
저는 조선일보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는 천천히 갑니다. 하지만 절대로 뒤로는 가지 않아요.
자 이제는 6천만에 의한, 때리고 짓밟아도 허허 웃으면서 멈추지 않는
바보같지만 신명나는 정치..... 시작해 봅시다.
――――――――――――――――――――――――――――――――――――――――――――――――――――――――――――――――
IP : 125.131.xxx.1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7.23 2:53 PM (125.131.xxx.175)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250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