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진중권교수님 칼럼이 안보여요..

??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09-07-23 12:41:31
무슨일 있나요???
그때 검찰에 조사받으러 간다는 거 언뜻본거 같은데,,
그뒤로 아직 못나오셨나요??ㅡㅡ;
어떻게 된건가요? 아시는분..
IP : 117.53.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원참
    '09.7.23 12:46 PM (203.253.xxx.185)

    오마이뉴스에 7월 8일자 기사까지는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저도 못찾겠네요.
    진샘 힘내셔야할텐데.....

  • 2. 요즘
    '09.7.23 12:47 PM (59.18.xxx.33)

    시국에서 나섰다간 바로 총맞아 죽게요.
    표현이 전쟁표현같지만,
    뭐 사실상 전쟁 아니겠습니까.

  • 3. 청라
    '09.7.23 1:03 PM (218.150.xxx.41)

    요즘(59.18.232....)님.... 오늘 여기저기 참 찌질거리시네요...보기 싫습니다....

  • 4. 이제
    '09.7.23 1:04 PM (116.40.xxx.63)

    진보인사 몇명의 글에 의존하는 시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전국민이 총출동해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일저지를 막장 정권앞에서 누가 한마디한들 무슨 파급력이 있을까요?

  • 5. 그래도
    '09.7.23 1:19 PM (121.139.xxx.156)

    진보인사들 몇명이 줄줄이 이어서 글도 올리고 말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한나라당에서 바라는 것이 진중권 같은 사람들이 입 다물고 조용히 해 주길 원하는 거겠죠.
    그런 사람들이 끝없이 말하고 일반 네티즌도 모두들 의견을 내주고
    힘겹게 싸우는 민주당에도 그런 응원이 필요한 것 아닐까요?

    지옥의 가장 뜨거운 불은 침묵하는 다수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더욱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합니다.

    어렵게 국민들의 자유과 인권을 위해 누군가 소리를 내주고
    국민들이 그에 화답하고
    그렇게 한 목소리를 낸다면
    한나라당도 완전 독재로 가거나
    (그러면 또 다시 힘들고 긴 어둠을 통과해야 겠지만 결국은 민주국민이 승리 할 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려면 조금이라도 국민의 눈치를 볼 겁니다.

  • 6. 글쎄요
    '09.7.23 1:27 PM (59.18.xxx.33)

    노통까지 피말려 죽게하는데, 진중권은 그들에게 더 위험스런 인물이죠.

    사실상 전시상황인데 어쩔수없이 숨어있어야될 시기 아닌가요?

    대신 그들의 영원한 동반자, 적당히 민주투사인척하며 대중을 사기치는 사이비 민주주의자들이 나설 때인거지요.

    사이비는 나서도 적당히 나서기 때문에, 저들의 형식민주주주의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노통만큼 험하게 다루진 않을겁니다.

    어떤분 말대로 민주당이 사이비냐 진짜 노통 이상으로 탄압을 받느냐가 리트머스 시험지로
    가려질거같네요.

  • 7. ㅎㅎㅎ
    '09.7.23 2:04 PM (59.18.xxx.33)

    218.150. 청라 님 글을 못봤네요.

    왜그렇게 내글에 악이 받쳤을까, 히스테릭한 찌질한 표현은 보기 안좋네요.

  • 8. 오잉?
    '09.7.23 2:06 PM (59.18.xxx.33)

    그러고보니 어제 국회싸움에서 박지원씨는 안보였던거 같네요.
    다들 몸조심들 하는구랴.

  • 9. 59
    '09.7.23 2:11 PM (116.40.xxx.63)

    ㅊㅊ

  • 10. ...
    '09.7.23 3:11 PM (124.169.xxx.135)

    원글님.. 지못미. T_T

  • 11. 탄압
    '09.7.23 4:34 PM (61.255.xxx.72)

    진중권 선생님이랑 연관있는 한예종 프로젝트 다 엎어버리고
    요즘은 중앙대를 털고 있습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인문이고 문화 예술계고 감시와 탄압이 얼마나 심한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표적이 되면, 그 교수와 안면있는 대학원생들까지 다 전화돌려, 혹시 너희 교수 횡령한거 없냐고 알면 말 좀 하라 등 떠보는 건 보통입니다
    노 전 대통령 좋아하셨던 토속촌 삼계탕 집에서 10만원 이상 나온 영수증 다 조사해서 세금 십억 넘게 때린 놈들입니다...

  • 12. --
    '09.7.23 7:15 PM (221.163.xxx.144)

    별 시덥지 않은 인간들한테 소송당해 바쁘십니다...한예종 관련으로도 총알 맞고 계시고...

  • 13. 재충전
    '09.7.23 11:38 PM (125.128.xxx.158)

    요번 한겨레21에 글이 실리긴 했던데 .. 성형에 관한 글이더라구요. ㅠㅠ
    몸을 사릴 땐 사려야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2689 저밑에 승용차 좌석에대한글을보고..(제경우엔,욕들었을거같아요ㅠㅠ) 8 좌석 2007/05/14 2,181
342688 말이 느려요 14 걱정맘 2007/05/14 695
342687 방광염 조언 좀... 12 방광염 2007/05/14 1,099
342686 수제비 한 번 해 먹다가 6 햇살한줌 2007/05/14 1,471
342685 인라인 강습 받아야 하나요? 6 우주 2007/05/14 670
342684 역류성식도염에 신것먹으면.. 6 신김치 2007/05/14 1,286
342683 부끄러운.. 스승의 날.. 4 올해 2007/05/14 1,528
342682 초등2학년인데....참고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3 ohzlan.. 2007/05/14 797
342681 음식점 추천좀.. 1 음식점 2007/05/14 276
342680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23 rer 2007/05/14 3,686
342679 20살인데요. 4 아들 2007/05/14 750
342678 월급190만원 외벌이 전세 7000사는 저희가 둘째애를 가져도 될까요? 15 고민중인엄마.. 2007/05/14 2,328
342677 요리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태이맘 2007/05/14 415
342676 회원장터... 1 111 2007/05/14 712
342675 쓴맛이 강한 쉰김치, 버려야 할까요? 3 ... 2007/05/14 926
342674 가족들 영양제 어디꺼 드시는지요? 2 어려워요. 2007/05/14 935
342673 코스트코 후기 12 rer 2007/05/14 2,437
342672 내일 스승의 날 선물 안하는건 저뿐인가요? 13 간큰엄마? 2007/05/14 1,818
342671 둘째낳고 조리할때 첫째아이 떼어놔도 될까요? 4 궁금 2007/05/14 416
342670 전세집의 페인트에 대해서 3 쓸쓸한 마음.. 2007/05/14 536
342669 프로피 5종 셋트가격이요. 4 휘슬러 2007/05/14 447
342668 케잌 상자가 없는데 어떻게 보낼까요? 4 2007/05/14 666
342667 비디오 추천해주세요^^ rmqlf 2007/05/14 182
342666 천연 가죽소파를 사려고 하는데요 2 해바라기 2007/05/14 933
342665 전원주택에 사시는 분! 6 부러워라 2007/05/14 1,475
342664 피아노배우는거 꼭 필요할까요? 10 무시 2007/05/14 1,291
342663 맛있는 호두파이 파는데 아시나요? 7 호두파이 2007/05/14 1,417
342662 면장발급.... 4 무역 2007/05/14 352
342661 가봐야 하는 건지 고딩맘 2007/05/14 275
342660 담양리조트여~ 문의 2007/05/14 1,264